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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간호사를 간직하다

상품 정보

저자
최보은
출판사
드림널스
출간일
2021년 03월 15일
ISBN
9791190939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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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피아니스트를 꿈꿨던 간호사. 법의간호사. 대한민국경찰.
영원한 사랑을 꿈꾸는 로맨티스트.
가끔 내일이 없는 것 처럼 화를 내고 세상이 무너진 듯 눈물을 쏟아내는 감성파.
손톱만한 바퀴벌레로 불행을 느끼고,
파란 하늘을 보며 눈물 흘릴만큼 행복을 느끼는
소소하고 단순한 인간.
고도의 훈련된 사회성으로 겨우 버티고 있는 프로직장러.
음악, 여행, 혼자있는 시간,
자기전 목이 따끔거리는 혼맥(은 사랑입니다).
생의 마지막 즈음엔 작가로 남고 싶은, 꿈도 야무진 존재.

평범했던, 아니 어쩌면 간호와는 너무 동떨어져 평범하지 못했던 내가 뼛속 깊이 간호사가 되고 수술실에서 살아남아
법의간호사가 되기까지. 그리고 법의간호사로 근무하며 당당히 인정받기까지 과정과 크고 작은 도움을 주었던
각 분야의 전문가 선생님을 포함한 소중한 인연들, 경찰관이 되기 전 ‘간호사’라 불렸던 소중했던 지난 시간을
이 책을 통해 스스로 정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겠다는 생각에 막연히 설렌다.

목차

프롤로그

1장 법의간호사를 꿈꾸며
특별한 이유는 없었다
‘손으로 먹고 살겠다’던 예언,
내 손은 피아노가 아닌 수술기구를 만지고 있었다
꼴찌로 졸업하고 장학생으로 입학하기
내 인생의 보석, 임상 경력
나를 변화시킨 사람들, 마지막 임상의 추억
유창하게 구사하는 제2외국어는 삶의 질을 바꾼다
일반 간호사로 대구해바라기센터(아동)에 입사하다

2장 법의간호사로 근무하며
“선생님이 뭘 도와줄 수 있는데요?”
교대 근무 대신 24시간 대기 근무
법의간호사의 하루
그날 있었던 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이야기해 줘(법의학적 면담)
너의 뒤에서(신뢰관계인 동석)
72시간 내 확보하라(법의학적 검사)
“지금부터 법의학 실습을 시작하겠습니다”
간절히 원하는 사람에게만
로스쿨 강단에 서다
갈등의 한 가운데 있는 법의간호사
법의학적 평가 보고서
“증인은 어떤 일을 하는 사람입니까”(전문가 증언)
법의간호사의 의견서가 검사의 기소 처분 결과에 미치는 영향
양보할 수 없는 것들
이 아이의 보호자는 어디 있나요
태워 날려버리거나 묻어 썩히거나
홍보 대사 위촉하기
‘워라밸’ 찾기
태워지지 않는 크리스탈이 되는 법
그 법의간호사가 후배가 되었습니다
‘릴리의 이야기’ 의료인을 위한 책자 개발
사각지대에 놓인 피해자들과 이를 이용하는 가해자들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위해
들어갈 때는 내 마음대로, 나올 때는 파도 마음대로
먼지 티끌 같은 ‘나’라는 존재
법의간호학 번역, 2판을 기다리며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다
산부인과 학회지와 최신 정보지에 내 이름이
죄책감과 부담감을 이겨내는 법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

3장 법의간호사의 현재와 미래
드라마 ‘싸인’에 법의간호사는 등장하지 않는다
법의간호학이어야 하는 이유
간호사는 언제나 법의학적 상황에 부닥친다
진정한 전문가란 무엇인지 가르쳐 준 곳, 대구해바라기센터(아동)
아스팔트 말고 비포장길 같이 가실 분
평생 법의 ‘간호사’로 불리고 싶다

 

[품목정보]
200쪽 | 150*222*2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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