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과정 구분
과정 카테고리
태그
검색어

도서

메인 이미지

교정직 공무원을 간직하다

상품 정보

저자
최재석
출판사
드림널스
출간일
2021년 03월 22일
ISBN
9791190939386

상품가격

16,000 14,400

수량

정가 16,000

배송금액 무료

할인금액

총 결제 금액 14,400

저자소개

저자 : 최재석
2015년도 조선간호대학교를 졸업하고 희망찬 미래를 꿈꾸며 열심히 준비해서 광주보훈병원에 들어갔다.
외과병동에 잠시 있으면서 간호사로서 마주한 현실에 하루하루 숨이 막혀 병원업무는 자신과 맞지 않다는 것만 깨닫게 되었다.
16년도 교도관 간호사특별채용 시험에 응시해 21년 7월부터 정읍교도소 직업훈련과에서 행정업무를 담당하며 근무하고 있다.
신규발령을 정읍교도소로 받고 보안과에서 약 2년 6개월간 입소와 출소담당 업무, 야간순찰근무, 정문에서 근무하였고
의료과에서 2년 동안 행정업무와 치과, 교부허가약품, 자비구매약품 등을 담당했다.
의료과에서 업무를 하며 수용자에 대한 의료처우 현실에 아쉬움을 느끼게 되었다.
최근에는 직업훈련과 소속 교도관이지만 한 명의 간호사로서 광주교도소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파견지원 갔다가 복귀했다.
공무원이자 동시에 간호사로 국가적인 위기 사태에 도움이 됐다는 보람도 느낄 수 있었으며, 인정도 받으면서 삶의 질도 높아졌다.

목차

프롤로그

1장 담벼락 안에 있는 사람들
뛰지 마라. 무슨 일 났냐? (이런 사람들과 일합니다)
교도관이 되려고 했던 이유?
시험과 면접은 이렇게 준비했어요
교도관은 무서운 사람이 되어야 하나? (마음가짐)
우리의 답장은 조금 늦을 수 있습니다 (업무상 불편한 점)
간호사에게 허용되는 의료 행위 (간호사의 위치)
교도소도 급이 있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
수용자에게도 급이 있다? (급이 높다고 다 믿으면 안 되죠)

2장 일과 시작하겠습니다
학교 종이 땡땡땡
신규 직원이 본 교도소 시티
지금 가지고 있는 거 다 여기 놓습니다 (입소, 출소)
무섭지 않아요

교도관들만 아는 감빵 생활
야간 순찰
여름이 너무 싫어
막내들은 이런 일을 먼저 배웁니다 ·
사건 개요를 본 나는 예전의 내가 아냐 (보안과 업무)
배식 배식이다 (도우미와 협업)
야간에는 싸우지 말고 조용히 좀 하시게요
외국인 수용자에게
건전지는 왜 먹어요? (기억에 남았던 일 1)
뭐예요 그 검은 물체는? 봉침? (기억에 남았던 일 2)
뭐? 입원이라고?
페트병, 알루미늄캔, 비닐봉지가 위험한 도구? (업무 시 주의 사항)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속마음 그냥 얘기하세요 (악성 민원)
아파요? 우리도 열심히 했는데... (의료과 업무)
의료과의 가장 큰 행사 건강 검진! (1년 농사의 시작)
구매 물품과 사회 약품
감염병이 발생하면 이렇게 합니다
광주교도소발 코로나 발생

3장 엄격한 집행과 인권 존중 사이에서
교도소에 들어오면 죄는 다 받은 건가요?
집행에 망설임이 있어서는 안 되잖아요
스마트 교도소
최첨단 로봇 교도관은 수용자들을 어떻게 다룰까? (직업의 전망)
그저~ 바라만 보고 있지 (교도소 현실)
보안 시설이 뭐길래
일반인에게 기억되고 싶은 이미지
엄정한 법 집행과 인권 사이에서

4장 조금 느리더라도 침착하게 가세요
선배들이 남긴 문서는 우리의 재산
휴식 (잠시 멈추면 오히려 얻습니다)
시작합시다! 운동과 독서
환자마다 다르다는 거 간호사에게도 적용되는 거 아닌가요?

5장 교정직 공무원 Q&A
교정직 공무원 Q&A
 
[품목정보]
256쪽 | 127 * 190 * 21 mm
 
 
 
 
[반품/교환정보]
-드림널스 반품/교환 안내
반품 시 먼저 판매자와 연락하셔서 반품사유, 택배사, 배송비, 반품지 주소 등을 협의하신 후 반품상품을 발송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품배송비 : 편도 3,000원(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6,000원 부과)
-교환배송비 : 6,000원
-반품/교환 사유에 따른 요청 가능 기간
1) 구매자 단순 변심은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구매자 반품배송비 부담)
2) 표시/광고와 상이, 계약 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표시/광고와 다른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판매자 반품 배송비 부담)
-반품/교환 불가능 사유
1) 반품요청기간이 지난 경우
2) 구매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인 경우(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3) 구매자의 책임있는 사유로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 가치가 현저히 상실된 경우 (예: 식품, 화장품, 향수류, 음반 등)
4) 구매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라벨이 떨어진 의류 또는 태그가 떨어진 명품관 상품인 경우)
5)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6) 고객의 요청사항에 맞춰 제작에 들어가는 맞춤제작상품의 경우 (판매자에게 회복불가능한 손해가 예상되고, 그러한 예정으로 청약철회권 행사가 불가하다는 사실을 서면 동의 받은 경우)
7)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드으이 포장을 훼손한 경우(CD/DVD/GAME/도서의 경우 포장 개봉 시)
 

퀵배너

퀵배너이미지 퀵배너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