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학교에서 공부는 못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종합병원 내과 병동에 오니까 정말 학교에서 배운 거는 거의 쓰이지가 않아 처음부터 새로 공부해야 했습니다. ㅠㅠ
프셉마음은 질환별 케이스를 토대로 왜 이런 오더가 들어가는지, 어떤 점에 포커스를 두고 간호하면 좋은지 꿀팁들을 정말 잘 알려줍니다. 특히 의학용어 설명이 친절하게 다 붙어 있어서 따로 인터넷을 찾아볼 필요가 없어요!
영혼 없이 만들던 네뷸라이저 약물의 작용이나, 대체 뭔 수치인가 했던 '프로칼시토닌' 랩 수치가 패혈증의 지표가 된다는 실무 팁까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대박입니다.
임상에서는 막상 이런 내용을찾아보자니 책이 너무 광범위하고 찾기가 힘든데. 프셉마음에서는 파트별로 내가 일하는 곳에서 중요한 내용들로 정리를 해놓으니까 정말 좋아요!!
내과 하면 빼놓을 수 없는 7가지 계통별 케이스가 아주 잘 정리되어 있어요.
전공서적처럼 의학 지식을 단순히 나열하는 게 아니라, 실제 임상에서 선생님이 콕콕 꼬집어 설명해 주시는 것처럼 대화식 문장과 컬러풀한 자료로 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아요!
학부 시절 배웠던 내용들이라 그리 어렵진 않지만, 임상적으로 수행한다는 기분으로 머릿속에 상상하며 시뮬레이션해 보기 정말 좋습니다.
입사 전 학부 시절 내용을 복습하고 걱정되는 마음도 다잡고 싶은 웨이팅게일 분들께 공부용 지침서로 적극 추천합니다!
원문: https://blog.naver.com/ghdgusdk2/222323607740
내과 파트도 다양하고 신규들이 어려워하는 간호기록, 인계 예시가 나와있어서 너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어디 가서 물어보기도 좀 그렇고.. 어려운게 많았는데 라운딩할 때 봐야하는 것, 노티 기준도 잘 잡아줘서 미리 책 좀 보고 출근하면 마음이 훨씬 편해져요.
책 읽는 거 안 좋아하는 저도 페이지가 많아서 걱정했는데 케이스랑 참고 사진들이랑 같이 읽으니 앉은 자리에서 바로 다 읽을 수 있을 정도예요 ㅎㅎ
특히 인계하는 부분!! 이 책의 메인이고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전공책에도 잘 안나오는 내용들인 내과 환자파악 A to Z! 내과 병동 신규라면 꼭 한번 보시는 것 추천해요!!
원문: https://blog.naver.com/2541069/222320283972
중환자실 내과계로 지원 예정이라 부서 발령 전 미리 읽어봤어요!
내과가 파트별로 세분화되어 있어서 정말 다양한 파트를 하나하나 나누어서 설명해 주니 정말 좋아요!
임상에서 실제로 볼 수 있는 사례랑 지루하지 않게 대화글 형식으로 되어 있다는 점이 포인트…!
특히 신규 간호사에게 가장 힘들다는 인계 예시까지 꼼꼼하게 되어 있어서 몇 번이나 읽어보게 되네요.
학부 시절 헷갈렸던 부분들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내과 파트 임상 실습 전에 가볍게 읽어보면 실습 때 좀 더 수월하고 깊게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원문: https://blog.naver.com/nora_doo/222323549314
정형외과 병동 간호사로 일하고 있지만 요즘은 내과, 외과 구분 없이 환자를 케어하다 보니, 내과 환자 부담이 있었는데
옆에 프리셉터가 있는 것처럼 가르쳐줘서 쉽게 이해가 가더라고요.
전에 프리셉터로 활동한 적이 있는데, '프리셉티에게 이렇게 가르쳐주면 되겠구나' 싶을 정도로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후배 교육 자료로도 딱이에요.
저처럼 타 부서 위주 병동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물론이고, 내과 지식이 없어 힘들어하는 신규 선생님들께 모두 추천하고 싶어요!
특히 의학용어 해석본과 질환 설명이 같이 나와 있어 따로 찾아볼 필요 없이 바로 해결되니까 공부할 때 시간 절약이 많이 돼요.
원문: https://blog.naver.com/kic1362/222393212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