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에서 모니터를 보고 있을 때 갑자기 울리는 알람 소리에 가슴이 철렁했던 경험, 다들 있으시죠?
학교에서 이론으로 배운 심전도와 실제 환자의 모니터 리듬은 너무나 다르게 느껴지곤 합니다.
프셉마음 ECG편은 이런 신규간호사들의 마음을 읽은 듯,
프리셉터가 옆에서 하나하나 짚어주는 것처럼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딱딱한 교과서 위주의 설명이 아니라, 실제 임상 케이스를 바탕으로 핵심을 찌르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책을 펼치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깔끔한 레이아웃과 생생한 리듬 스트립입니다.
심전도를 해석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눈에 익히는 것'인데,
이 책은 다양한 파형을 고화질로 수록하여 독자가 직관적으로 리듬을 파악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 P-QRS-T의 기본 원리: 기초가 흔들리면 응용이 불가능하죠. 아주 기초적인 파형의 의미부터 차근차근 설명해 줍니다.
• 주의 깊게 봐야 할 Danger 리듬: 당장 노티(Notify)가 필요한 치명적인 부정맥들을 별도로 정리하여 실무 적응력을 높여줍니다.
• 실전 팁 전수: 단순 암기가 아니라, 왜 이런 파형이 나오는지 기전을 설명해주어 머릿속에 오래 남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심전도 해석이 너무 막막해서
관련 유튜브도 찾아보고 전공 서적도 뒤져봤지만,
실전에 바로 적용하기엔 무리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프셉마음 ECG편을 읽고 나니, 복잡해 보이던 리듬들이 일정한 규칙으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책의 분량도 적절하고 가독성이 좋아 출근 전, 퇴근 후 잠깐씩 꺼내 보기에도 아주 좋습니다.
• 웨이팅게일 기간 동안 실무 지식을 미리 쌓고 싶은 예비 간호사
• 모니터 리듬을 봐도 이게 정상인지 비정상인지 헷갈리는 신규 간호사
• 국가고시나 전공 시험에서 심전도 파트만 나오면 작아지는 학생 간호사
• 부정맥 해석 등 ECG 실무능력을 키 전문성을 가지고 근무하고 싶은 간호사
간호 업무는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환자에게 안전한 간호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프셉마음 ECG편은 단순히 시험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
환자의 생명을 지키는 실무 능력을 키워주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입니다.
더 이상 복잡한 파형 앞에서 당황하지 마세요.
이 책과 함께라면 여러분도 어느새 당당하게 리듬을 판독하는 멋진 간호사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원본 포스팅 : https://blog.naver.com/kinddeer416/224165084636
실제로 책을 보고 공부하니 왜 이책이 필요한지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1. 왜 프셉마음 ECG편일까요?
임상에서 모니터를 보고 있거나 검사를 하고 왔을 때 가슴이 철렁했던 경험, 다들 있으시죠?
학교에서 배운 이론으로는 사실 실제 환자의
모니터리듬은 다르게 느껴지더라구요
프셉마음은 특히나 이런 신규간호사의 마음을 읽은 듯
프리셉터가 옆에서 하나하나짚어주고 설명도 잘해주어서 쏙쏙 설명이 들어와요.
2. 이 책의 핵심구성과 특징
책을 펼치면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깔끔한 레이아웃과 생생한 리듬 스트립입니다.
심전도를 해석 할 때 가장 중요한 것든 결국
내 눈에 익히는 것인데 이 책은 다양한 파형을 고화질로
수록되어 있고 독자가 직관적으로 리듬을 파악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3. 추천
출근 전. 퇴근 후 잠깐씩 꺼내보기도 너무 좋고
임상에서 능력 키우고 싶으신 분들
무조건 이 책과 함께라면 멋있는 간호사가
되어있지 않을 까 싶어요.
부족한 ECG . 심전도 해석 책 프셉마음
추천🫶
원본 포스팅 : https://blog.naver.com/wou2004/224165270902
병원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심전도 리드 시스템도 설명되어 있어서 참고하기 좋았어요,
저도 몰랐던 사실이 많더라고요.
전극이란 무엇인지부터 친절히 설명해 주는 간호사 도서.. 흔치않다
이론서처럼 딱딱하게
“정의는 무엇이며…” 이런 거 아니고,
👉 “이 파형 보이면 일단 이렇게 생각해라”
👉 “현장에서는 이게 제일 중요하다”
이런 식이라서
실제로 근무하면서 떠올리기 좋았어요.
저는 프셉마음 시리즈 찐으로 애정하는 사람 중 한 명으로서
(프셉마음 시리즈 응급실, 중환자실, 중환자 파악 등등 소장 중)
프셉마음을 좋아할 수 없는 이유 중 하나가
정~말 신규간호사로서 궁금할 수밖에 없는 기초적인, 세부적인 내용도 무시하지 않고
수록되어 있다는 것!!
(병원에서 이런 질문하면 혼나는데 ,,,)
프리셉티-프리셉터가 대화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져
그야말로 '술술' 읽힌답니다.
게다가 풍부한 사진 자료는 덤!
개인적으로 이 책은
모든 간호학생 , 간호사들에게 추천드려요.
과장 없이 제 간호사 인생 두고두고 꺼내 볼 것 같아요.
강강추 드립니다!
원본 포스팅 : https://blog.naver.com/radiante-/224165794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