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학병원 신경계 중환자실에서 1년 조금 넘게 간호사로 근무했습니다. 임상 경험을 쌓으며 보람도 느꼈지만, 점점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커져 퇴사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탈임상 분야에 관심을 갖고 준비 중이었지만, 막상 구체적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막막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드림널스 홈페이지에서 탈임상 멘토링 프로그램을 발견했고, 특히 지역사회 간호사라는 분야가 제게 흥미롭게 다가와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멘토링을 시작하면서 쿼카 선생님과 줌으로 직접 만나, 제가 관심 있는 기관의 홈페이지를 함께 살펴보며 상세하게 설명해 주시는 과정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단순히 기관 소개뿐만 아니라, 해당 분야의 실제 업무 방향, 준비해야 할 사항, 그리고 주변에서 해당 분야에 종사하는 분들의 경험담까지 알려주셔서 제게 꼭 필요한 현실적인 정보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멘토링을 통해 저는 점점 저만의 진로 목표를 명확히 잡아가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실제로 서류 전형에도 합격해 면접까지 경험하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 과정에서 혼자 준비했더라면 느꼈을 막막함과 불안감을 선생님의 따뜻한 조언과 격려 덕분에 많이 덜 수 있었습니다. 취업 준비가 힘들고 지칠 때마다 멘토링이 큰 힘이 되어 주었고, 앞으로도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데 든든한 기반이 되어 주리라 생각합니다.
저처럼 탈임상 진로를 고민하거나,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한 분들께 쿼카 선생님의 멘토링을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진심 어린 조언과 함께 구체적인 취업 전략까지 안내해주시는 멘토님을 만난다는 것은 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