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G는 사실상 공부하려고 마음먹으면 막막하기도 하고
책을 찾아보자니 영문용. 전공서적용이 많아서
어떤 책을 사야할지? 어디서부터 공부해야하나?
어느정도 알긴 알지만 기본도 정독하고싶은데 이런 마음이 든 사람이 많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프셉마음 ECG”편은 임상실무기반으로 실제사례와
기본적 정의 및 설명이 덧붙여있어서 또 실제 현장에서 보고 정독할만큼 휴대성과 편의성을 추천드립니다.
원본 포스팅 : https://blog.naver.com/yuuumi0530/224184826637
『프셉마음 ECG 편』은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 실무 중심, 케이스 중심, 간호사 중심의 ECG 가이드북이에요.
마취회복실에서 자주 마주하는 상황을 염두에 두고 쓰여진 듯한 구성 덕분에, 부담 없이 반복해서 보면서 익힐 수 있었고, 실제 상황에 바로 적용 가능한 지식들이 많아서 너무 좋았어요.
프셉 간호사이든 경력자이든, 실무에서 ECG를 자주 마주해야 하는 간호사라면 누구나 이 책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예요.
단순히 파형을 보는 법을 넘어서, "왜 이런 파형이 나오는지" 근본 원인을 설명해주는 책이라 학습 효율이 매우 높습니다.
『프셉마음 ECG 편』은 간호사라면 누구나 꼭 한 권쯤 갖고 있어야 할 ‘실전형 ECG 입문서’입니다.
원본 포스팅 : https://blog.naver.com/hanhan2000/224165936046
10점 만점 10점 드립니다.
너무 만족했잖아요ㅎㅎㅎㅎ
다시 한번 보고 싶은 부분들이랑 소개하고 싶은 부분들을 캡쳐했더니 이렇게나 제 앨범이 가득 찼어요.
저장 공간이 부족하대요.
드림널스 저의 사진첩 용량 책임 지세요ㅋㅋㅋㅋ
벌써 ICU 경력이 6년차가 되어가는 저인데요.
매일 아침마다 루틴으로 나가는 게 12leads 심전도 검사인데
제가 막상 뚫어지게 들여다보고 해석하려고 하지 않으면 절대 실력이 늘지 않더라고요.
요즘 기계들이 워낙 잘 되어있어서 왼쪽 상단에 Interpretation도 다 해주니까
그냥 그걸 읽고 가볍게 넘겨서 정말 중요한 리듬들을 놓칠 때도 있었어요.
Chat GPT가 대답을 할 때 환각(Hallucination)으로 거짓말을 하듯
기계들도 이 리듬 분석에서 실수를 분명히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똑똑한 간호사의 눈이 정말 중요한 순간이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꼼꼼히 읽어보니 이 책을 한 권을 통해서 그 똑똑한 눈을 훈련할 수 있겠던데요?
잘 정리된 책 하나, 정말 그 어떤 똑똑한 선생님 부럽지 않더라고요.
이것도 제가 평생 간직할 책이 될 것 같아요.
정말 실무에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은 ECG편이었어요.
항상 한국어로 된 자료가 많이 없어서
저는 개인적으로 구글이나 유튜브 외국 자료를 찾으면서 공부를 하는 편이었는데요.
이번 프셉마음 덕분에 한글로 된 책을 읽으면서 공부하는데 이렇게 편안하고 이해가 쏙쏙 될 일인가요?
제 똑똑한 호주 간호사 되기 프로젝트에 큰 기여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당ㅎㅎㅎㅎ 💙
원본 포스팅 : https://blog.naver.com/rudghkdmlqkd/224152135809
저는 중환자실에서 근무하기에 심전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데일리로 심전도를 찍고 있어 쉽게 EKG 리듬을 접할 수 있는데요,
사실 부끄럽게도 저는 심전도를 잘 알지 못했습니다..
위에 대략적인 리듬명이 나와있기도 하고,
평상시와 다른 리듬이 나오면 '이거 뭔가 잘못됐다..!'라는 마음에 선배님들에게 달려가기 바빴습니다..。˚⊹(𖦹_𖦹)〣
하지만 이제는 '프셉마음 ECG편'이 있으니 믿을 구석 하나 생겨서 아주 든든합니다
추가로 마지막 부분에는 인공심박동기 내용이 정리되어 있어요.
X-ray 를 보다보면 '어라 뭘 삽입하셨네' 싶은 환자들을 종종 보는데
저는 처음에 다 pacemaker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pacemaker 외에도 CRT, ICD도 있더라구요! mode도 여러가지 있는걸 알았나요?
저는 DDD, VVI가 전부인 줄 알았는데 O,A,V,D로 세자리를 설정해서 여러 모드가 있더라구요!
심전도에 대해 깊게 공부하고 싶은 분들께 꼭 추천드립니다.
원본 포스팅 : https://blog.naver.com/solser10/224184201030
ECG가 막막하게 느껴졌던 분들이라면 기초부터 임상 적용까지 한 번에 정리할 수 있는 책!
각 챕터가 끝날 때마다 Key Point로 핵심 내용이 정리되어 있어서 "아 이 부분이 중요했구나!"하고 다시 정리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유용했어요.
핵심만 빠르게 훑고 싶을 때 Key Point 부분만 읽어도 전체 흐름이 자연스럽게 떠올라서 효율적으로 복습할 수 있겠죠!!!
프셉마음 ECG편은
ECG를 처음 배우는 신규 간호사
ECG와 임상 사례를 한 번에 정리하고 싶은 간호사
부정맥 해석 등 ECG 실무 능력을 키우고 싶은 간호사
응급술기까지 포함한 ECG 실무 역량을 다지고 싶은 간호사
에게 추천드리는 책인데요.
제가 읽어본 결과 부정맥 파트를 공부하고 있는 간호학생에게도 추천하고 싶네요!!
+ 응급실이나 중환자실 실습에 들어갈 간호학생까지~~~~
원본 포스팅 : https://blog.naver.com/searim0122/224184836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