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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널스 자료실

간호학과 실습 꿀팁, 준비물ㅣ과탑의 왓츠인마이 실습백

  • 작성자오선임
  • 작성일2024.03.11
  • 조회수4,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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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간호사의 꿈과 성장을 함께하는 드림널스입니다.

​

졸업을 위해선

간호학과 실습 최소 1000시간 이상 해야 해요.

​

그 시간을 단순히 졸업을 위해 '때운' 사람과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해 노력한 사람의

1000시간은 같을까요?

​

간호학과 실습 나가기 전

과탑이 알려주는

간호학과 실습 준비물, 꿀팁 꼭 읽고 가세요!

​


간호학과 실습 준비물

단정한 용모는 기본!

머리망, 실습복, 간호화는 꼭 챙겨야 하는 건 아시죠?

기본이지만 데이 때 급하게 나가면

집에 놓고 오는 물건이 있을 수 있으니..

꼭 미리 챙겨두고 자기✨

 

기본템말고도 센스있는 실습생이 되기 위한 꿀템들은 뭐가 있을까요?

​

실제 간호학과 과탑의 실습템

 

초침이 있는 시계, 의료용 가위,

메모장, 삼색볼펜, 플라스타,

학교에서 준 실습책

 

✔️의료용 가위나 플라스타

이것들은 필수는 아니지만

간호사 선생님 IV 할 때 옆에서 도움을 드리면

선생님과의 라포형성에 더 좋겠죠??ㅎㅎ

간호사 선생님도 사람이기에

센스있는 학생에게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 싶을지도?!

 

✔️메모장과 삼색볼펜

선생님이 알려주는 케이스 환자나

의학 지식을 적을 때 꼭 필요해요.

메모장에 적어놓고 그날 집에 가서 복습하고

케이스스터디 준비를 해야 하니 메모장은 필수!

✔️초침이 있는 시계

간호학과 실습을 나가면

학생이 활력징후(V/S)를 체크하는 경우도 많아요.

이때 초침 있는 시계가 꼭 필요해요.

기계도 쓰긴 하지만 정상 범위에 벗어나면

수동으로 재야하거든요.

(하나 꿀팁은 손을 자주 씻어야 하고 감염 예방을 위해 천 재질의 시계 스트랩은 피하기!)

​


간호학과 실습 점수 잘 받는 꿀팁

 

실습은 컨퍼런스 점수와 실습 때 수간호사 선생님이 주는 점수를 합해서 결정돼요.

케이스스터디만 잘한다고 A+은 아니라는 것!

​

그럼 "수 선생님한테만 잘 보이면 될까?"

NONO!

​

다른 간호사 선생님도

항상 학생 간호사들을 보고 있으니

늘 좋은 실습 태도를 보여야겠죠?

간호학과 실습 가기 전 이것만은 알고 가자

1. 활력징후 정상 범위

활력징후 측정을 하게 될 일이 많을 수 있어요.

(학생 간호사가 활력징후 측정 안 하는 곳도 있음)

​

혈압, 맥박, 체온, 호흡수 정상 범위는

꼭 알고 있어야

이상 있는 환자 노티가 가능하겠죠?

​

여기서 중요한 팁!!

​

💥V/S 측정 시 주의사항💥

AV fistula(동정맥루) 있는 쪽 팔, 부종 심한 부분, 상처 있는 부분, 유방절제술 한쪽 팔 등에는 혈압 측정하면 안 돼요.

대부분 침상에 'arm save' 표시가 있으니

잘 확인하고 측정해야 해요.

 

2. BST 정상 범위

 

활력징후 다음으로 학생간호사가 하게 될 수 있는 간호 술기가 BST 측정이에요.

​

만약 혈당이 높게 측정되었다면

환자에게 뭘 먹었는지 물어보고

그것까지 함께 간호사 선생님께 알린다면

왕왕 센쓰쟁이👍

​

​

3.기본 의학용어

실습 나가는 병동에서 자주 쓰이는 의학용어,

환자 사정 시 사용되는 기본 용어 정도는

외워가야 인계 들을 때 등 선생님이 하는 이야기를 알아들을 수 있어요.

​

observation(옵져베이션: 관찰/ '옵져'라고 많이 부름)

I/O(아이오:섭취량과 배설량)

Urine(유린:소변)

edema(이데마:부종)

DNR(연명치료 금지)

등 자주 쓰이는 용어는 외우고 가는 게 좋아요.

​

아는 만큼 보인다!

실습 전 해당 병동과 관련된 걸

미리 공부하고 가면 좋아요.

​

예를 들어 신경과 병동을 가기 전

GCS, LOC, 동공반사 사정 방법을

유튜브를 통해 예습하고 갔었어요.

​

한번 보고 간 내용이라 실습 가서는

더 많이 질문할 수 있었어요.

선생님도 그런 적극적인 모습을 좋아하시고

더 많이 알려주신답니다!

​

간호학과 실습 대망의 첫날!

두근두근 실습 첫날!

어떻게 해야 할지 고

민이시죠?

​

간호학과 과탑의 실습 3년 경험담

꿀팁 풀어드립니다.

✔️인사부터 잘하자!

인사는 기본 중의 기본.

첫날 병동에 도착하자마자

친구들과 함께 선생님들께 모두 인사하고

오늘 처음 출근한 학생이라고 이야기하세요.

​

간호사 선생님들은 첫 출근인지 모를 수 있어요.

첫 출근이라고 말씀드리면

수 간호사 선생님이 안내해 주실 거예요:)

​

첫날뿐만 아니라 매일 인사는 기본인 거 아시죠?ㅎ

​

실습지에서는 이렇게!

✔️질문을 무서워하지 마세요.

 

대부분 간호사 선생님들은 적극적 자세를 좋아해요.

담당 선생님을 기계적으로 따라다니기보다는

모르는 게 있다면 물어보기!

​

선생님들도 분명 하나라도 더

알려주려고 하실 거예요.

​

학교에서 배운 게 임상에서는 어떻게 적용되는지

그걸 알려고 실습하는 거잖아요?

"학교에서는 ~~이렇게 배웠는데,

실제로는 ~~이렇게 쓰이는 건가요?"

이런 식으로 질문해 보세요.

​

집에 와서 선생님이 알려주신 내용을 정리하면

과제하는 데 도움이 돼요.

​

그리도 다음날 하고 싶은

질문 3~5가지 정도 정리해가는 것도 추천!

바쁘지 않을 때나 선생님이

'지금 시간 있으니 알려줄게요 질문 있어요? '

할 때도 있어요.

그 타이밍에 준비한 질문을 해보기.

​

질문을 하려면 아는 게 있어야겠죠?

실습 전 해당 병동에 대한 사전 학습 후

실습에 임하는 게

1000시간 실습 알차게 보내는 꿀팁입니다!

​

✔️모르는 것은 사실대로

선생님이 설명해 줄 때

모르는 의학용어나 약어가 있을 수 있어요.

그럴 때는 당황하지 말고 메모장에 적어놓고

집에서 확인해 보면 돼요.

​

하지만 선생님이 시킨 일 중에 모르는 단어가 있다면

그게 어떤 걸 뜻하는지 꼭 물어보기!!

무슨 말인지 이해하지 못해서

대충 아무렇게나 했다가는 실수할 수 있어요.

​

그리고 실수했다면 바로 사실대로 얘기해야 해요.

바로 얘기해야 빠른 대처가 가능하니까요.

​

✔️ 컨퍼런스는?

보통 일주일에 한 번씩 학교 교수님께서 병원을 와서 시험을 보거나 케이스스터디 발표를 해요.

쪽지시험, 의학용어 시험, 케이스 발표 등 교수님에 따라 다르지만 모두 놓치지 말고 챙기기!

​

케이스 발표에 대한 걱정이 클 텐데요.

간호과정 수업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돼요.

​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어요.

간호진단 책을 참고해서

최대한 정성을 담아서 케이스를 작성해 보세요.

​


드림원탑 성인간호학 1편을 통해

알아본 과탑의

간호학과 실습 꿀팁 어떠셨나요?

​

드림원탑은

간호학과 과탑 선배들이

간호학과 생활 이렇게만 하면 A+이야!

하고 알려주는 족보 같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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