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처음엔
“우와… 큰일 났다. 영어 공부 더 해야겠다” 싶었어요.
그래도 선생님께서
영어 문장을 하나하나 알기 쉽게 해석하면서 설명해 주셔서
그나마 내용을 따라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NCLEX는 결국 꾸준함이 답이라는데,
‘과연 내가 끝까지 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도 들고요.
문제만 푸는 게 너무 무서울 것 같아서
이론 강의까지 같이 결제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잘한 선택이었어요.
만약 냅다 문제부터 시작했으면
한 문제 푸는 데 30분은 걸렸을 것 같아요.
이론 먼저 잡고 문제 푸는 게 훨씬 덜 부담되고 이해도 잘 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