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널스 엔클렉스 강의 듣고 나서 문제를 보는 눈 자체가 달라졌어요. 그냥 외우는 게 아니라, 왜 이 수치가 이렇게 나왔는지 계속 생각하게 돼요.
이유를 이해하니까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남고, 문제에 적용도 훨씬 잘 돼요.
특히 “지금 이 환자에게 제일 위험한 게 뭘까?” 이런 질문을 스스로 던지게 만드는 강의 방식이 진짜 좋았어요.
단순 암기식이 아니라 임상적으로 사고하게 되니까 문제 푸는 힘이 확 올라가요.
전해질이나 의식 변화, 심전도 이상 이런 것들을 연결해서 설명해주는 것도 너무 좋았고, 그냥 지식 전달이 아니라 ‘왜’가 항상 중심에 있어요.
게다가 실제 시험에서 실수할 수 있는 부분, 예를 들어 절대 하면 안 되는 간호 같은 걸 반복해서 짚어줘서 시험 볼 때도 바로 생각났어요.
지금은 문제만 봐도 우선순위가 자동으로 떠오를 정도예요. 예전에는 하나하나 헷갈렸는데, 지금은 구조가 보이니까 자신감도 생겼어요.
이번주도 아자아자 화이팅!!!!!!!!! NCLEX 기다려라!!!!!!!!!!!! 내가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