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과정 구분
과정 카테고리
태그
검색어

수강/합격 후기

수강후기 단순이론정리가 아니라, 문제랑 이어서 볼 수 있어 좋아요!

  • 작성자이보**
  • 작성일2026.02.05
  • 조회수10
  • 신고하기

솔직히 Adult Health 면역/혈액/종양 파트는
처음엔 “이게 다 연결된다고?” 싶었어요.

 

Anaphylaxis에서 EpiPen 각도 90도, outer thigh, 10초 이상 누르기 이런 디테일까지 묻는 걸 보면서
아… 이건 그냥 암기 문제가 아니구나 싶었어요.


특히 “Epinephrine 맞고도 911 call은 무조건 해야 한다”는 거,
증상 좋아져도 끝난 게 아니라는 포인트가 확실히 정리됐어요.

 

SLE도 그냥 나비모양 rash만 외우는 게 아니라
“fever는 바로 노티해야 한다 → 면역억제 상태라 감염 위험 높음”
이 연결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Avoid stress, flare up 개념도 문제에서 그대로 나오니까
이제는 보기만 해도 감이 와요.

TB 파트도 그냥 약 이름 외우는 게 아니라
Rifampin → 소변 빨개짐 정상
Ethambutol → eye
INH, Pyrazinamide → 간독성


이렇게 부작용이랑 바로 연결해서 정리해주니까 훨씬 오래 남아요.


특히 “6~9개월 compliance 중요 → 안 지키면 drug resistance”
이건 시험뿐 아니라 실제 임상에서도 진짜 중요할 것 같았어요.

 

Vancomycin, MRSA도 그냥 정의가 아니라
“내성 그람양성균”으로 딱 잡아주니까 헷갈림이 줄었고요.

Musculoskeletal 파트는 더 현실적이었어요.


Hip replacement → 90도 이상 굴곡 금지
다리 꼬지 말기
abductor pillow
이거는 그냥 시험용이 아니라
진짜 병동에서 바로 써먹는 느낌이었어요.

 

Fat embolism에서
Altered mental status, Dyspnea, Petechiae, O2 sat drop
이 4개를 한 세트로 묶어준 게 진짜 도움됐어요.
예전엔 그냥 따로따로 외웠거든요.

 

Compartment syndrome도
“48시간 이내 발생 가능”
“Severe pain after pain med”
이 포인트 잡아주니까 문제 풀 때 바로 보이더라고요.

 

Eye 파트는
Retinal detachment = floaters → immediate
Glaucoma = peripheral vision loss
Timolol → beta blocker → HR, BP drop
이 연결이 딱 정리됐고,

Meniere는 무조건 fall risk 먼저 생각하라는 거,
이제는 자동으로 떠올라요.

전반적으로 좋았던 건
그냥 이론만 쭉 설명하는 게 아니라
“이건 정답 포인트다”
“이건 0번이다”
이렇게 짚어줘서 시험 감각이 생긴다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500제랑 연결해서 설명해주는 방식이
NCLEX 스타일 사고 훈련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됐어요.

 

 

예전에는
“아는 것 같은데 틀리는” 문제가 많았는데
지금은 보기 읽을 때
“이건 우선순위 아니네”
“이건 응급 아니네”
이렇게 걸러지는 게 느껴져요.

 

진짜 솔직하게 말하면
양은 많았는데
정리가 돼 있으니까 오히려 머리가 덜 복잡했어요.

Adult Health가 제일 막막했는데
이제는 문제 풀 때 덜 무섭습니다.
그게 제일 큰 변화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