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풀면서 깨달은 포인트
🧠 GCS(Glasgow Coma Scale) 사정표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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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
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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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 opening |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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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bal response |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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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 response |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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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점 |
3–15 |
8점 이하 = 기도 확보 고려
Motor 반응이 가장 중요
👉 시험에서는 점수 계산보다 “의미 해석”을 더 많이 묻는다.
⚡ 경련(Seizure) 간호 출제 포인트
침대 난간 패드
경련 중 억제 ❌
기도 유지, 측위
시간 기록이 가장 중요
👉 “경련 중 해야 할 간호” 문제는 거의 항상 나옴
이번 주 공부 후 느낀 점
✨ 드림널스 엔클렉스라서 좋았던 점
이번 주차를 통해 느낀 건, 내분비·신경계 문제는 ‘수치’보다 ‘상황 판단’이 핵심이라는 점이었다.
드림널스 엔클렉스 강의는
혈당 수치 하나를 봐도 “지금 위험한 상태인지”
의식 변화가 있으면 “기도부터 생각하라”
는 식으로 NCLEX식 사고 흐름을 계속 강조해 준다.
특히 GCS, 저혈당 간호, 뇌졸중 초기 사정처럼 실무에서도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포인트를 반복해줘서, 단순 시험 대비를 넘어 실제 간호사 관점으로 정리할 수 있었다. 이제 문제를 보면 예전처럼 수치에 휘둘리지 않고, 우선순위를 먼저 생각하게 된 점이 가장 큰 변화다.
[출처]https://blog.naver.com/go_renny__/224168002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