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환자실에서 근무하며 아이를 키우고 있는 워킹맘,
초급 영어 실력으로 엔클렉스에 도전하게 된 **“한 스텝 더 나가보기”**입니다.

오늘은 정말 아무 계획도 없이
“일단 강의 하나만 들어보자!”라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엔클렉스 강의 듣기,
시험 합격하기,
블로그에 기록 남기기,
패드로 필기 정리하기…
한 번에 여러 가지 미션이 주어진 느낌이었지만,
우선 노트북과 패드를 세팅하고 조용히 자리에 앉았습니다.
그렇게 제 첫 공부가 시작되었습니다.
엔클렉스라는 큰 도전 앞에 서니
처음에는 막연한 두려움과 불안이 더 크게 느껴졌습니다.
병원 근무와 육아를 병행하는 상황에서,
영어도 아직 부족한 제가 이 시험을 준비해도 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미션을 통해
조금씩 공부 루틴을 만들어가고,
같은 목표를 가진 분들과 소통하면서
“나 혼자가 아니구나”라는 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 공감과 응원이 생각보다 큰 힘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두려움보다는 ‘해보자’는 마음이 조금 더 커졌습니다.
앞으로도 이 공간 안에서
서로 격려하고 배우며 한 걸음씩 나아가고 싶습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고,
느리더라도 멈추지만 않으면 된다고 믿습니다.
이번 도전이
저를 한 단계 더 성장하게 만드는 의미 있는 여정이 되기를 바라며,
오늘도 한 스텝 더 나아가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