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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합격 후기

수강후기 헷갈렸던 문제만 정리해보았어요!

  • 작성자byul****
  • 작성일2026.03.05
  • 조회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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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헷갈렸던 포인트 1

강의 내용 캡쳐

Priolitization 과 관련된 문제입니다.

저는 여기서 정답을 3번으로 해서 오답이었습니다.

해석을 제대로 하지 않고 chill과 shivering 만 보고 그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 오판이었습니다.

정답은 4번입니다.

altered mental status(AMS) 변화된 정신 상태를 제대로 해석하지 못한 탓입니다.

그리고 not following command(지시에 따르지 못함) 역시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start vomiting 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priolitization 중 가장 우선해서 생각해야 할 ABC(airway, breathing, circulation) 중 Airway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강의 내용 캡쳐

내가 헷갈렸던 포인트 2

강의 내용 캡쳐

이 문제는 500제 문제풀이 강의 중에서 Leadership & Management에 해당하는 문제를 풀이해 보았습니다.

강의를 본 내용에 대한 문제를 바로 풀었을 때 얼마나 맞을 수 있는지 확인해보고 싶어 해당 부분을 풀었는데요.

역시나 많이 틀렸습니다.

본 문제 역시 Priolitization과 관련된 문제입니다.

응급실에 재난 피해 환자가 몰려올 경우 우선 간호해야 할 환자의 순서를 정하기 위해 Red, Yellow, Green, Black으로 tag를 한다고 합니다.

Red tag (Immediate) : 호흡곤란, 기도문제, 심한 출혈, 쇼크 의심, 흉부 또는 복부 중상으로 즉시 처치가 필요한 경우

Yellow tag (Delayed) : 생명 위험은 없지만 치료가 필요한 경우

Green tag (Minor) : 걷거나 스스로 이동 가능, 경상으로 가장 낮은 우선 순위

Black tag (Expectant) : 무호흡(기도 재정렬 후에도 없음), 치명적 손상, 생존 가능성 낮은 경우. 자원을 최소로 투입

저는 여기서 4번을 답으로 했는데 오답이었습니다.

제가 고른 4번은 Black tag라고 설명해주셨습니다.

이 문제에서 Red tag는 2번입니다.

이 문제를 풀기 전까지 4가지 색깔의 tag에 대한 정보가 전무한 상태기도 했지만 respiratory rate 32/min은 크게 위험하지 않다고 넘겼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penetrating chest wound(가슴 관통상) 이었습니다.

역시나 해석의 문제였습니다.

내가 헷갈렸던 포인트 3

강의 내용 캡쳐

이 문제는 Delegation, Nutse practice act 와 관련된 문제 입니다.

저는 3번을 정답으로 선택했지만 오답이었습니다.

3번이 오답인 이유는 잘못을 덮으려는, 사후 정당화 행동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정말 필요한 상황이라면 RN이 직접 assessment 하고 의사에게 알린 후 처방을 받고 환자의 동의를 받은 후에 시행해야 한다고 합니다.

처방 없이, 동의를 받지 않고 선행하여 적용하는 것도 문제가 되지만 UAP가 판단을 한 것도 문제가 되는 행동인 것이죠.

정답은 2번이었습니다.

UAP가 적용한 신체보호대의 경우는 즉시 제거해야 하고 그렇게 행동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UAP에게 알려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제가 근무하고 있는 곳 역시 신체보호대의 동의서와 처방을 챙기지만, 간호사의 판단하에 선행하여 진행한 후 알리기도 하기 때문에 3번을 골랐던 것인데 그게 사후 정당화 행동이었다니 한국의 의료 현실과 나의 간호에 대해 조금 더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UAP가 판단한 내용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은 절대 있을 수 없다는 것에 정신을 바짝 차리고 delegation 문제를 풀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출처]https://blog.naver.com/byul_record/2242003826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