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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합격 후기

수강후기 여러번 반복할 수 있어서 다행이예요

  • 작성자초*****
  • 작성일2026.03.10
  • 조회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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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부 핵심 개념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을 정리해보자.

주요원인을 4T라고 말할 수 있다.

T1 톤 : 자궁근종 – 가장 일반적인 것이다. 자궁이 수죽을 안하는 것을 말한다.

T2 티슈(조직) : 태반이 유지되는 것이다. 분만을 하고 나서 분만실에서 나오기 전에 담당 의료진들이 태반이 다 나왔는지 확인을 한다면 어느정도 예방이 된다고 한다. 이 경우가 가장 많아서 주의가 필요하다.

T3 트라우마(외상) : 혈상, 혈종 – 열상의 경우 자궁 경부나 질이 찢어진 것을 말한다고 한다. 혈종의 경우에는 일반적인 것과 다르게 멍든 것처럼 푸르스름하게 보이는데 아이스팩을 대면 나아지는 것과 달리 점점 더 커져 퍼렇게 보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T4 트롬빈 : 응고장애 – 이미 응고 인지가 안되는 상황은 더욱 심각한 상황을 만들어서 주의가 필요하다.

그 다음으로 간호사로서 가장 중요한 우선 간호중재의 단계를 나누어 볼 수 있다. 순서에 대해서는 1번과 2번이 헷갈리는 경향이 지속적으로 나타나 생각의 정리가 필요하다.

1. 마사지 : 마사지는 공 굴리듯이 하여 정상으로 돌아가는데 큰 역할을 한다.

2. 방광의 평가와 비우기 : 방광의 상태를 평가하고 차 있다면 비우는 일을 한다.

3. 옥시토신을 주입하여 유도 분만은 도와주고 자궁수축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약이다. 태반이 나온 이 후에는 분만실에서 이미 맞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4. 효과가 없는 경우에는 추가적인 것 : 추가적인 것에 약물이 있는데 단, HTN 일 경우에는 사용금지인 것은 메틸 에르고노빈, 천식 일 경우 금지에는 카보프로스트, 이외에 미소프로소톨이 있는데 부작용으로는 열이 있다고 한다. 환자가 입원했을 때, 병력을 아는 것을 꼼꼼히 해야 되는 이유에 대해 더 많이 느꼈고 고혈압, 천식, 발열 등 이러한 약의 금기 사항과 부작용에 대해 잘 알아야지 환자가 약을 먹고 나타나는 반응을 통해 빠른 처치가 가능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간호사의 역할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2. 내가 헷갈렸던 포인트는 오답 포인트를 찾다.

- 왜 헷갈렸는지 생각해보면 어디서 판단이 갈렸구나를 생각할 수 있었다.

1. 분만 수술 방법 중 진공에 대해서 진공은 오히려 큰 손상이 없고 아기도 진공으로 태아의 머리 부분을 당겨 나올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라 제왕절개를 하는 것에 비해서 리스트가 적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또 진공을 사용하면 아기가 나오는 부분인 자궁경부나 질 쪽에 손상을 받아 찢어 질 수 있다는 것을 알수 있었고 그 부분에서 리스크가 적다라고 할 수는 없다고 보인다.

2. 우선 간호중재의 단계를 고르기를 하면 방광 평가 및 비우기와 기초 마사지가 있으면 방광 비우기가 먼저라고 생각했는데 방광이 채워져 있는 상태에서 누르면 더 힘들지 않나 라고 헷갈렸는데 교과서대로 암기하는게 더 맞는 것 같고 설명을 들으면서 마사지를 하면 정상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이 부분에서 판단이 서게 되었다.

3. 위에 정리하면서 내용 중에 있지만 미소프로소톨을 사용하면 발열이 나는데 발열이라는 것 자체가 대부분 감염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서 헷갈렸는데 이것의 전형적인 패턴이 감염과는 관련이 없다는 것에 대해 설명을 듣고 이해하고 더 스스로 공부하니 발열은 부작용이고 감염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는 것을 알고나니 더 이해가 되었다.

4. 미소프로소톨이 발열이 나는 것이기 때문에 열을 덜기 위해서 항생제를 바로 사용해야 되지 않은가 하고 내가 기억하는 얕은 공부 지식으로는 뭔가 바이탈에 문제가 발생하면 무엇이든 해야 될 것 같은 마음이 들어서 헷갈렸는데 감염성 발열이 아닌 일시적인 생리적 반응이여서 효과가 없고 오히려 불필요하게 사용하면 내성 증가, 부작용, 균형 파괴가 생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3. 이번 회차와 관련된 문제/케이스 1개 + 풀이과정을 써보자.

- 문제 : 산모는 바로 누워있는 자세가 가장 안전한 자세라고 말할 수 있을까? 없다! 이것을 정답이라고 생각한 이유는 임신을 하는 과정에서 신체에는 다양한 변화가 생기게 되는데 좌측으로 눕는 것이 가장 좋다고 판단이 생긴다 왜냐하면 좌측은 자궁과 태반의 혈액 순환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반대로 오른쪽으로 대동맥을 압박하는데 이것이 모든 산모의 경우에 옳다라고 할 수는 없지만 대부분의 경우 도움이 된다고 볼 수 있다. 산부인과에서 산모 간호과정을 직접 본 경험은 없지만 이 후에 산후 관리를 하는 것에 조금 참여하며 관찰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야기를 들으면서 산모와 태아에게 모두 서로가 편안할 수 있도록 고민하고 연구하는 것이 간호사의 자세라고 생각한다. 첫 아이일 경우 산모의 질문은 주로 자주 만나게 되는 간호사를 통해 질문이 갈 경우가 입원하게 되면 많을 것 같은데 그럴 때 더 잘 대답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 케이스 : 만약 RH- 산모는 RH+ 태아 혈액에 노출된 후 항체를 형성할 수 있을까? 있다! 이것을 정답이라고 생각한 이유는 그러면 첫째의 경우와 둘째의 경우는 어떻게 될까? RH- 산모는 RH+를 가진 태아 혈액에 노출된 후에는 항체를 형성할 수 있다. 보통 첫째는 문제가 없으나 이러한 경우에 엄마의 치료가 되지 않았으면 둘째는 anti- body로 공격당해 문제가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정답이라고 생각했으나 더욱 추가로 공부한 내용을 써보면서 오랫동안 기억을 남는데 힘을 키웠다. 그 근거로 Rh가 적합하지 않은 상황이면 태아의 RH+ 적혈구가 산모의 혈액으로 들어가 항체를 만드는데 이를 Rh감작이라고 하는데 첫 아이인 경우에는 태아에게 영향이 거의 없어 대개 정상이라고 볼 수 있어서 둘째는 산모가 항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황발이나 빈혈, 심한 경우에 태아 수종까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28주에 1번, 분만 후 72시간 이내에 면역글로불린을 투여한다.

4. 이번 주 공부 후 느낀 점 : 드림널스 엔클렉스 강의를 들으면서 매일 공부를 해야지 하면 책을 펴지 못할 것 같은 정말 바쁜 일정이면 동영상을 틀고 여러번 반복해서 들을 수 있으니까 더 좋은 것 같아요. 그런 일정에도 틈틈이 보는 공부, 튿는 공부 그것을 내 실력으로 만들고 만족할 수 있으니까 어쩌면 똑똑하게 루틴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블로그에 기록하면서 나의 학습 포트폴리오로 작성해보니까 오랫동안 남을 수 있는 것도 좋은 것 같구요.

이번 주는 3월 2일부터 3월 8일까지 매일 1일 1강을 하루에 딱 1강씩 달성한지 벌써 2주차가 되었는데요. 앞으로 12주차 동안 열심히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핸드폰으로도 PC로도 패드로도 어디든 로그인해서 들을 수 있으니 이제 이동중에도 들을 수 있겠네요.

산부인과에 관심이 있는데 산모가 태아의 상태에 대해 질문하거나 산모의 가족이 산모에 대해 질문을 할 떄, 잘 설명하고 이해시킬 수 있어야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고 늘 느낀다. 자주 쓰는 방법에 대해서 작용, 부작용, 기전 등을 잘 알고 있도록 노력해야 어떠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빠르게 대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출처] https://blog.naver.com/for_green5/224209099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