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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합격 후기

수강후기 정신간호는 학생때도 헷갈렸지만 영어도 모르는데 진짜 너무 헷갈린다.

  • 작성자힘***
  • 작성일2026.03.11
  • 조회수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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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헷갈렸던 부분은 방어기전 부분인데, 학생때도 헷갈렸지만 영어도 모르는데 진짜 너무 헷갈린다.

이게 너무 너무 너무 헷갈린다. 예를 들어 displacement는 화가 나면 자기보다 약한 상대에게 화풀이를 한다는 건데 이것도 나는 남탓인것 같고 이게 나는 projection이랑 헷갈린다. projection도 내가 느끼기에는 화풀이에 개념인데 이것도 약간 남탓인 것같다. displacement는 아기가 장난감에 화풀이 한다던가 이런거고 projection은 아니 너가 잘못한거야(외부 투사의 경우) 약간 이런 느낌인건 알겠는데 이게 되게 남 탓하는 개념이라 너무 헷갈리더라..그래도 보면 드림널스 강의의 예시를 통해서 displacement는 내가 계속 화나서 다른데에다가 화를 푸는 거고 projection은 내가 화난지는 모르겠는데 남이 화났네 라는 느낌이라 이제는 확실히 분리해서 개념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가정폭력을 당한 피해자가 온다면 돌아간다면 또 다시 병원으로 입원을 할 확률이 높으니 다시는 돌아가지 못하게 나는 분리해야 된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그게 아니라 이 환자가 신고를 못해서 안하는게 아니라 간호사는 퇴원 간호로 쉼터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면 된다고 하는게 되게 새로운 정보였다. 생각해보면 떠날 수 없는 환경일 수도 있고 간호사인 내가 함부로 분리하겠다고 판단한다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번주 드림널스 엔클렉스 강의를 통해 정신건강간호에 대해 다시 한번 복습을 할 수 있던 계기가 되었고, 솔직히 정신건강학쪽 영어단어라든게 개념같은 것들도 영어로 공부할때 되게 어려운 느낌이었는데, 확실히 드림널스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서 이해를 쉽게 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한국와 미국의 정신간호중재의 초점이 너무 다르다보니깐 이게 왜 필요하지? 라는 생각도 했었는데 그냥 미국에서는 보통으로 생각하는 중재가 지켜보는 거라는거에 너무 신기했다. 예를 들어 환자가 IV 제거하고 배액관 제거하고 하면 신체보호대 적용하고 했는데 미국은 그게 제일 마지막으로 써야 하는 중재라는게 너무 신기했다. 이렇게 엔클렉스를 대비하면서 하나하나씩 강의를 통해서 알아가는게 너무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