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2주동안은 엔클 처음 접하게됐고
사실 급하게 시작하게 된거라
그냥 지치지않게 하루에 하나만 듣자가 끝이었다
근데 듣다보니 문제풀이강의, 케이스스터디 책도
훑어보고 구매하고 같이 강의를 듣게됐다
그리고 시험접수, 실제 기출 등 더 가깝게 다가가는
법을 찾아보는데도 시간을 쓴것 같다
틈틈이 다른활동도 했지만
문제풀이나 다른챕터 강의를 들을수도 있어서
조금 지치거나 어려운 내용 나올때 전환할 수 있어
조금 다행인 것 같다
이론듣고 문제풀이도 해보니 비슷한 단어 강조되는
부분이 비슷해 그것또한 좋았다
더 기억에 남는것 같다
정말 오랫만에 약 10년만에 이런공부를 다시하게
될줄 몰랐다
늘 하루하루 살아내기도 빠듯하고 바쁘고 무엇보다
에너지나 체력이 없다고 생각했고 다른것들이
훨씬 우선순위가 높았었다
이거말고 난이도나 노력도가 덜 들어가는 공부는
했지만 엔클이나 기타 이런 플랫폼과 사이트, 간호사를
위한 프로그램이 옛날엔 이렇게 활성화되어있지
않았던 것 같다 물론 내가 몰랐거나 관심없었거나
나한테 우선순위가 아녔을 수도 있지만
계속 발전 중인건만은 분명하다
그리고 지금 이런 시간이 온것도 참 기적같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이것저것 해보는 시간 귀하게
잘써야할것같다
나중에 돌아보고 후회없는 시간이 되도록 하자

뜬금없지만 정말 바쁜날에는 최대한 짧은 강의를
선별해서 들었다
그러나 그래놓고 저녁에 시간이 나면 강의를 두세개 더듣기도 했다

Red, Yellow,Green,black 대략은 알고있었지만
응급실 간호사도 아니었고 black 상황과 영어의 혼합으로 막연히 airway가 우선이라는 것만 생각해
4번인가 생각할 뻔했으나 정답은 2번
4번은 기도 재정렬후에도 무호흡일 경우 생존가능성 낮은 상황이기에 black tag에 해당하고
2번은 즉시처치가 필요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2번에서 penetrating이란 단어를 몰랐는데 위 본문에서는 관통상의 chest wound 를 뜻했다
그래서 rate가 32회가 된 급한 상황이었다
1화 문제들이라 아직까지는 그래도 헷깔리는게 있어도
배우면서 하니 좋은데 계속 잘하기를 기원해본다
영어로된 문제 몇문제 안풀때는 안지치는데
한번에 많이 할 생각하면 아직은 공포로 다가오는듯한
갓 시작하는 newborn같지만 그래도
이런 플랫폼과 강의와 블로그 등의 오답노트까지
셀프로 하도록 도와주는 드림널스…
안좋아할수 없다요🩵
오답노트가 진짜 큰도움 되는게 내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고 문제가 날 어떻게 혼돈에 빠트리는지
다시 여기 글을 적으면서 생각해보게된다
단어를 몰라 틀린건지 아니면 맥락을 틀린건지
비슷해서 틀린건지 기타 등등
드림널스 첫 시작부터 늘 지켜봤지만 넘 조아함(소근소근)
이마음 끝까지……… 🌟🌟 화이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