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Normal Sinus Rhythm(NSR)
심장의 가장 정상적인 리듬
이거 모르면 큰일이에요!! 큰일..!!
모니터에서 이 리듬 나타나면
참 그렇게 마음이 편안하고 그럽디다..
HR 60-100회/min
PR interval이 0.2sec 미만인 0.12sec
SA node에서 시작해 규칙적으로 뛰면서
P wave의 모양이 둥글고 위로 솟아있죠
이 NSR의 전도체계가 이상해질 때를
부정맥 즉, arrhythmia라고 부릅니다
Sinus arrhythmia에는
Sinus tachycardia, Sinus bradycardia, Sick sinus syndrome
3가지가 있구요
여기서 Sick sinus syndrome(동기능 부전 증후군)은
MI로 인해 SA node가 손상을 입었을 때 나타나는 리듬입니다
Heart rate가 불규칙하게 뛰면서
tachy-brady syndrome이 나타나고
pause 구간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래서 shock을 쳐 줄
pacemaker insertion이 필요할 수도 있어요
2. Atrial arrhythmia
심방에서 일어난 부정맥
Atrial arrhythmia에는
Atrial flutter, Atiral fibrillation, Premature atrial contraction
3가지가 있구요
Atrial Flutter는
심방리듬이 240~360회/min, 심실리듬은 심방리듬의 절반 or 이하
R-R interval은 conduction ratio가 있어서 2:1. 3:1. 4:1,
또는 드물게 1:1로도 나타나고
ratio가 일정하다면 리듬은 일정하게 나타납니다
Atrial fibrillation은
심방리듬이 350~600회/min, 심실리듬은 100 이하 or 이상
심방이 부르르ㄹ르ㅡ 떨리는 상태로
R-R interval은 굉장히 irregularly irregular하게 나타납니다
두 리듬 다 심방에서 생긴 부정맥으로 P wave는 리듬에서 보이지 않습니다
QRS는 정상적으로 보여요
아무래도 심방에서 생긴 문제다 보니 SA node가 활동을 잘 못하겠죠?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
A-fib이 나타났는데 환자 상태가 unstable하다?
바로 'Synchronized cardioversion' 해줘야 합니다!
3. Junctional arrhythmia
심방과 심실 사이의 교차로에서 일어나는 부정맥
HR 40-60회/min(AV node에서 뛰어서 느리게 뛰는 것),
P wave가 없어서 PR interval이 없는 점이 특징일거 같아요
Junctional arrhythmia에는
Juctional rhythm, Premature junctional contraction
2가지가 있습니다
이 Premature Junctional Contraction은
AV junction에서 먼저 뛰는 조기수축으로
심방에서 뛰지 않기 때문에 P wave는 없다는 점!
바로 QRST가 나오게 됩니다
4. Accessary pathway
이 Accessary pathway에는
Paroxysmal supraventricular tachycardia(PSVT),
AV-node reentry tachycarda(AVNRT)
2가지가 있구요
이 Paroxysmal supraventricular tahcycardia는
AV node에서 발작성으로 2번 뛰어버리는 리듬이에요
그래서 HR가 150-250회/min로
규칙적으로 뛰고, R-R interval도 regular하나
P wave가 없는게 특징이에요
이 PSVT도 임상에서 꽤나 많이 봤던거 같아요
5. Ventricular arrhythmia
심실에서 일어난 부정맥
Ventricular arrhythmia에는
Premature Ventricular Complex, Ventricular tachycardia,
Ventricular fibrillation, Idioventricular rhythm, Asystole
5가지가 있구요
Ventricular 부정맥은 정말 중요합니다..
Premature Ventricular Complex(PVC)는
심실에서 시작되는 기외수축으로
QRS가 0.12sec보다 넓게 나타나는게 특징인데요
PVC는 심실에서 일어나는 기외수축이기 때문에
C.O이 떨어질 수 밖에 없고
Ventricular tachycardia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위험한 부정맥이에요
Ventricular tachycardia는
심실리듬이 140~250회/분으로
cardiac arrest로 이어질 수 있는 이것도 위험한 부정맥입니다
심실에서 시작된 리듬이기 때문에
P wave가 없고 wide QRS 형태로 나타나게 되면서
Pulse가 있냐 없냐로 나뉠 수 있는데요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
Pulse가 없는 Ventricular tachycardia는
제일 먼저 Defibrillation을
Pulse가 있는 Ventricular tachycardia는
제일 먼저 Cardioversion을 해야합니다
보통 pulseless인 경우가 많겠죵
Premature Ventricular Complex(PVC)는
심실에서 시작되는 기외수축으로
QRS가 0.12sec보다 넓게 나타나는게 특징인데요
PVC는 심실에서 일어나는 기외수축이기 때문에
C.O이 떨어질 수 밖에 없고
Ventricular tachycardia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위험한 부정맥이에요
6. Atrioventricular block
심방과 심실이 block되서 생기는 부정맥
Atrioventricular block에는
1st degree AV block, 2nd degree type 1 AV block,
2nd degree type 2 AV block, 3rd degree AV block
4가지가 있습니다
특히 3rd degree AV block은 심방과 심실이 완전 차단이 된 것으로
complete AV block으로도 불리우고 있어요
심방과 심실이 완전 차단되어 각자 도생하고 있으므로
EKG 리듬에서도 p wave와 QRS가 따로따로 나오고 있어요
pacemaker만이 살 길이면서..
sudden cardiac death 할 수 있는 어마무시한 아이입니다
7. Bundle brank block
Bundle branch가 차단이 되어 생기는 부정맥
심장은 Rt.와 Lt.로 나뉘어져 있으니
Bundle branch도 오른쪽과 왼쪽으로 나뉘겠죠?
Rt. Bundle branch block, Lt. Bundle branch block
Bundle branch가 차단이 되어 두 심실이 한 번에 같이 뛰지 못하고
어긋나게 뛰어버려서
EKG 상 토끼귀처럼 나타나는게 특징이에요
또한 BBB는 pacemaker 중 CRT만이 살 길입니다..!
8. Cardioversion VS. Defibrillator
심장질환의 가장 큰 파트들을 살펴보았다..!
공부하면서 헷갈렸던 포인트는
첫번째로
Heart failure가 제일 심각한 질환이다 보니
증상도 많다..많아..!
하지만 심장의 구조와 순환 방향을 생각해보면
나름 이해가 쏙쏙 되는거 같기도 합니다?
두번째로는
MI가 STMEI와 NSTEMI로 나뉘는데
ST elevation이 올라갔냐 안 올라갔냐의
차이는 알겠는데
자세한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이해가 안 된거 같아요
이거 관련해서 강의록에 정리해주신 표가 있더라구요
그거를 바탕으로 다시 한 번 정리를 해봐야겠어요!
제가 이번 주에는 이 문제를 풀어보았습니다

이번 주 심혈관계 질환들에 대해서 공부해보았는데
2번째로 강의 듣다 보니
확실히 이해가 되는 것에 대해
첫 번째보다는 더 되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안정언 강사님이
심혈관계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을 해주셔서
더 잘 이해가 되는 거 같아요!
그 방대한 내용을 중요한 내용만 쏙쏙 찝어주시니
아주 좋습니다!!
이번주도 잘 해냈다!!
나 자신 칭찬해~~
담주도 잘해보자~!~!
[출처] https://blog.naver.com/hjj0507/224216379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