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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합격 후기

수강후기 강사님이 엄청 설명을 귀에 쏙쏙 잘해주심

  • 작성자오니****
  • 작성일2026.03.27
  • 조회수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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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 에릭슨, 피아제 할아버지들이랑 오래 알았는데.. 네.. 안친합니다..

안친할 뿐 아니라 아주 그냥 미워죽겠는 사이입니다..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빈도이자 매우 중요한 포인트, 에릭슨의 심리사회적 발달이론

실제로 문제에서는 이 나이대에 해당하는 것을 직접 고르라고 하기도 하고

연령대에 맞는 간호에 대해 묻는 응용 질문들도 나온다고 합니다.

Growth & Development

0~18개월 주양육자와 애착 형성 시기, 신뢰vs불신,

일관된 반응이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만약 병원에 입원하게 된다면 동일한 의료진이 담당하는 것이 좋다.

​

18~36개월, '내가 내가'병에 걸릴 시즌, 자율성을 추구하게 되고

충족되지 않으면 수치심을 느끼고 의심을 하게 되는 시기

이때 배변훈련이 활발하게 이루어지죠.

​

3~6세, 가정에서 자신의 역할을 찾고 바깥 세상을 탐색하기 시작하는 시기로, 주도성vs 죄책감

나는 ~ 사람이구나를 알게되는 시기

​

6~12세, 근면함 vs 열등감

​

12~18세, 사춘기의 시작으로 정체성 vs 혼돈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그 관계 속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시기

​

18~40세, 친밀감 vs 고립감

​

피아제의 인지발달이론

간호사로서 어떻게 교육을 할 것인지를 많이 물어본다고.

​

감각운동기(0~2세) : 지금 당장, 현재가 중요하고, 대상영속성이 없음.

직접 시범을 하면서 알려주는 것이 효율적.

​

전조작기(2~7세) : 자기중심적, 상상력이 풍부해서 마술적 사고를 하는 시기.

주사맞은 부위를 통해서 자신의 일부가 다 빠져나간다는 등의 엉뚱한 사고를 하는 시기로

반창고를 붙여 구멍을 막아주는 등 그에 맞는 간호를 제공해주어야 한다.

​

구체적 조작기(7~11세) : 생각이 점점 단단해져서 규칙을 지키고, 미래에 대한 개념이 생김.

그래서 간단하게 언제 어떤 수술을 할지 간단하게 설명해줘도 되는 시기

​

형식적 조작기(11세~성인) 어른에게 하듯 대하는 것이 중요.

아이의 판단력을 존중해줘야 하는 시기

​

신생아 발달 이정표

2~3개월 : 뒤쪽 숨구멍이 막힌다. 점점 목을 가누기 시작한다. 사회적 웃음이 나타난다.

4~5개월 : 모로반사를 방지하기 위한 속싸개 끊기, 뒤집기, 자신의 욕구에 따라 표현

6개월 :출생 몸무게의 더블링!!, 거울보는 것 좋아하고 이유식을 시작하는 시기. 꿀과 우유 돌 전엔 급여 금지

9개월 : 잡고 일어나기 때문에 줄, 조그만 장난감 주의, 옹알이

10~11개월 : 손잡고 걷거나 혼자 걸을 수 있고, 낙상이 흔하다. 엄마나 아빠같은 단어를 말할 수 있음

12개월 : 출생 몸무게의 세배, 비언어적표현으로 포인팅 많이 함.

18개월 : 혼자 걷는 것은 쉽게 하나 계단 오르내리는 것은 아직 어려움.

24개월 : 출생 몸무게의 4배, 어른키의 반정도, 배변훈련 시작시기

발을 번갈아서 계단을 오르내릴 수 있음.

병행놀이라고 같은 장난감을 가지고 놀지만 같이 놀지 않는 시기.

36개월 : 뛸 수 있고, 가위도 쓸 수 있는 시기. 그리고 호기심 대마왕, 왜요?를 달고 사는 시기

​

약물계산

미국은 몸무게는 파운드, 약물 계산에서는 킬로그람을 쓰기 때문에

1kg = 2.2lbs 임을 꼭 기억하기

​

내가 생각한 정답은 d

14세 하면 사춘기, 정체성이 떠오르기 때문이종~~

Hematology

겸상 적혈구 빈혈증

지중해 빈혈

혈우병

특발성 혈소판

감소성 자반증

폰 빌레브란트 병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고 통증이 극심함.

hydration, scheduled pain meds, oxygen 공급 중요

엽산 보충 필요

지중해인들에게 흔한 질환

수혈을 자주 받는 것이 치료법

수혈 용혈반응을 잘 알아둘 것(chill, fever, back pain)

​

normal platelet counts; LOW clotting factor levels

피가 잘 안멈추고 과다출혈 위험 높음

피가 나지 않게 하는 환경이 중요하고, 활동적인 것을 자제하도록 교육

혈우병과 반대

Normal clotting mechanism; Reduced platelets

원인이 없고, 급성일 경우 예후가 좋음.

스테로이드를 투여하여 치료하고 애초에 출혈이 일어나지 않도록 관리가 중요

쉽게 bleeding/bruising

ddavp 투여하고

간호중재 : PRICE

Protection

Rest

Ice

Compression

Elevation

출혈이 나타나면 지혈을 하면서 바로 의료진을 찾아야 함.

​

Oncology

ALL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소아암 중 가장 흔하며 2~5세에 호발.

갑자기 몇주 간격으로 증상이 나타나고 진단이 됨.

Labs : Extremely high or low WBC, Low hb/Hct&platelet

증상으로는 피곤하고 출혈, 멍, 몸무게가 줄고. 밤에 땀이 많고, 임파선염, 간비종대 등

골수검사로 확진

항암치료하면서 방사선치료받거나 조혈모이식하거나

1인실에 역격리로 감염 예방

출혈증상 살피고 두개내압 모니터링

호지킨 림프종하면 Reed-Sternberg cells 가장 중요

통증없는 림프 비대가 특징적이고 항암이나 방사선 치료를 할 수 있고 감염 예방!!!!과 항암이나 약물의 side 조절

​

골육종 허벅지나 무릎 쪽 호발하고 13~16살에 많이 생기는데 성장통으로 오인해서 치료가 늦어질 수 있음

청소년기의 환자들이 많기 때문에 정서적 지지가 중요하고 어른처럼 대하는 것이 중요

신경모세포종

신아세포종

암이 어디에서 자라느냐에 따라서 증사이 상이함.

복부 쪽에 퍼졌을 경우, crosses the midline(both sides)

암 사이즈나 기수에 따라 치료가 다르고 보호자와 환자의 감정적 지지가 중요

소아 신장암 중에 가장 흔함.

복부가 한쪽만 볼록 튀어나옴. 고혈압, 빈혈, 혈뇨 등

외과적 치료(신장 일부 절제나 아예 적출)

복부를 절대 만지면 안됨(암세포가 퍼질 수 있음). 환자를 옮기거나 체위를 변경할 때 모두 주의해야함. 침상에 주의 푯말 표기!

 
 

수업 시간 중 퀴즈

1. 내가 생각한 정답은 D.

VWD는 쉽게 출혈이 나는 질환으로 혈소판이 서로 엉기게 만들어주는 약인 DDAVP가 필요함.

강의 중에 강조해주셔서 쉽게 맞출 수 있었다.

​

2. 내가 생각한 정답은 C.

Leukemia의 ANC level이 1000보다 낮기 때문에 역격리를 시행해야 함.

neutropenic 1인실 제공이 정답.

​

3. 내가 생각한 정답은 C,E,F

강의 중에 신경모세포종과 신아세포종을 비교하면서 설명해주셨던 것이 생각이 나서 쉽게 맞출 수 있었다.

복부촉진 금지!! 모든 상황에서 복부를 건들지 않게 주의하고

신장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라 고혈압 등이 나타날 수 있음.

정리하다보니 너무 길어져서 포스팅을 나눠서 해야겠다...

​

오늘 정리한 내용들은 학교 다닐 때 교수님께서 많이 강조했던 부분들이라

학부생시절(그래봤자 아동간호학 들은지 2년 밖에 안지남ㅋㅋㅋ)이 많이 생각이 났다.

2년 전 수업시간에 들었던 것들과 강사님이 강조하고 설명하는 부분들이 같이 떠오르면서

수업 내용이 잘 이해가 됐다.(강사님이 엄청 설명을 귀에 쏙쏙 잘해주심)

​

특히 ALL 부분은 들을 때마다.. 내 아이들이 그 시기에 갑자기 열이 나고 아프면 어떡하지

엄청 불안해 했었는데 

다행히 1번, 2번은 무척 건강하게 뛰어놀고 있다.

3번도 1,2번 따라 건강하게 자라줄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

그럼 또 다음주에 만나요!

[출처] https://blog.naver.com/jueun5343/22423309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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