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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합격 후기

수강후기 혼자 공부할때는 이해한게 아니라 그냥 읽고 넘긴거였어요

  • 작성자HEEN**
  • 작성일2026.04.13
  • 조회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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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장애은 가만히 있을 수 없고, 집중할 수도 없고 학업에 이상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잠을 자지 못하고 행동이나 감정정서에 문제가 있다.

요인으로 환경적, 유전적, 질병으로 인해 발생이 가능하며, 어렸을 때 진단을 받아야 조기 치료가 가능하다.

증상으로 잘 까먹고, 잘 잃어버리고, 산만하며, 지시사항에 제대로 따르지 못하는 모습 등이 관찰된다.

치료로는 일관된 규칙, 환경이 중요하고 체크리스트 등이 필요하다.

약물은 Amphetamine, Dexmethylphenidate, Methylphenidate 등을 사용하고 Atomoxetine, Bupropion은 집중, 동기부여에 도움을 준다. 부작용으로 심장이 빨리 뛰고, 식욕이 감소되어 몸무게도 감소하고 혈압은 올라가고 어지러운 증상이 발생된다.

중재는 vital sign, EKG를 촬영하여 심장리듬을 확인해야 한다. 환자에게 카페인을 피하고, 수면 6시간 전에는 먹지 않도록 설명한다.

자폐스펙트럼장애는 이유를 모르고, 말을 잘 하지 못하고 일정한 패턴을 가지고 있는 장애로, 공부나 대화를 이어나가기 힘들고 사회관계가 힘들다. 특별한 이유가 없이 발생하며, 치료 약물로 SSRIs 를 많이 사용한다.

신경인지장애(치매)는 점직적으로 쇠퇴를 하며, 구조적으로 문제가 발생한다. 기억력이 감소하고, 문제해결능력, 자가간호 또한 감소하는 모습을 보인다. 알츠하이머가 가장 흔하다.

알츠하이머 증상으로는 잘 잊어버리고, 잘 잃어버리고, 방랑한 모습 등이 관찰된다. 중재로는 도와주어야 한다. 오리엔테이션을 해주어야 한다. 바닥에 넘어지지 않게 바닥에 위험한 물건은 치우도록 하고, 가까이서 지켜보며, 안전한 환경을 제공해주도록 해야 한다. 인지적으로는 이름을 불러주고 친밀한 물건을 방에 배치해두도록 한다. 불면증시 낮에 피곤할 정도로 활동을 시행하여 저녁에 잠을 잘 수 있도록 해야한다. 약물은 Donepezil을 많이 사용한다. galantamine은 bronchoconstriction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 중재가 필요하다.

Memantine은 NMDA receptor로 신독성 주의를 해야한다!!

내가 헷갈렸던 부분은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 환자에게는 환자가 집중력이 안되니깐 큰소리로 말해서 말에 집중을 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근데 강의를 통해서 큰소리는 환자에게 옳지 않은 자극으로 큰소리로 환자에게 말하면 안되다고 다시 인지하게 되었다.

그리고 주의력 결핌 과잉 행동 장애 환자에게는 산만한 행동이 문제가 되니 조용한 환경, 세부한 지시사항이 가장 먼저 중재를 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환자에게 가장 큰 문제는 식욕이 감소가 되는것으로 제대로 된 영양공급을 하지 못하는 것이 제일 먼저 중재를 시행해야할 문제임을 다시한번 알게 되었다. 근데 생각해보면 환자가 밥도 안 먹고 산만한 행동을 하면 환자영양상태가 좋지 않으니 일단 밥을 먼저 먹고 치료에 응할 수 있도록 하는게 첫번째 우선순위가 될 수 있음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예시문제로 강의 들으면서 보았던 것을 가지고 왔다. 진짜 예시문제를 가지고 오면 무단배포로 저작권에 문제가 될까 우려되어 살짝 변형을 주었다.

Q1. What is the most important principle when communicating with a child diagnosed with autism spectrum disorder (ASD)?

1. Use abstract language to encourage critical thinking.

2. Speak loudly and clearly.

3. Provide clear, simple instructions and allow time for the child to respond.

4. Frequently use jokes and figurative expressions to build rapport.

내가 생각한 정답은 2번 이었다.

풀이를 하자면 문제가 자폐스펙트럼 환자에게 의사소통시 가장 중요한 사항은 무엇인가?

1번은 비판적사고를 위해 추상적 언어를 사용한다.는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되지도 않겠다고 판단되어 정답이 아니다.

2번은 크고 명확하게 말한다. 자폐스펙트럼 환자는 집중하기 힘들기 때문에 간호사의 말에 집중하기 위해 큰목소리로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3번은 명확하고 간단한 지시사항을 제공하고 환자가 반응할 수 있는 시간을 준다. 풀이를 정리하면서 보니 이것 또한 정답이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일단 명확하게 말하여 간호사의 말을 제대로 전달하는 것이 더 올바른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것이 아니라 환자에게 큰소리는 굉장히 올바르지 않고 오히려 기다리는 시간을 제공해야하는 것이 올바른 간호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4번은 라포형성을 위해 농담을 자주 한다. 인데 의사소통을 제대로 못하는데 내가 한 농담이 농담인지도 모를것같아서 올바른 대답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었다.

실제로는 3번 이었다. 간호사가 목소리를 크게 하여서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은 올바른 행동이 아니고 실제 내가 임상에서 하지는 못하는 기다리는 시간을 주고 환자가 반응 할 수 있도록 지켜보아야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사항이다. 모든 문제를 지문을 끝까지 다 읽어보아야 하고 나의 고집으로 문제의 답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여기서 중요한 사항에 대해서 고른 것이 중요하다고 알게 되었다.

Q2. A nurse is visiting the home of a client with late-stage Alzheimer’s disease. The client’s spouse tells the nurse, “I’m exhausted. I barely sleep at night because I’m worried about wandering, and I feel overwhelmed most days.”

What is the nurse’s most appropriate response?

  1. “You should try to simplify your spouse’s daily routine to reduce agitation.”

  2. “It may be time to consider long-term care placement.”

  3. “Talking with other caregivers in a support group could help you cope.”

  4. “I can connect you with community resources that provide respite care and caregiver assistance.”

내가 생각한 정답은 2번이었다.

풀이를 하자면, 배우자가 치매환자를 간병하는데 힘듬을 호소하고 있다. 간호사가 해야할 반응은?

1번은 일과를 더 단순하게 만들어 보세요. 라는 말은 일과를 단순하게 만든다고 힘든게 줄어들지 않는다고 생각되어 정답이 아니다.

2번은 장기시설기관을 고려해보시는게 어떠신가요? 라는 말이라 환자를 간호하기 힘들다고 하니깐 환자를 요양시설로 옮겨야겠다고 생각을 하여 정답이라고 하였는데 강의를 들으니 이렇게 말하면 오히려 보호자에게 반감을 살 수 있다고 하여 정답이 아니었다.

3번은 모임에 참여하여 다른 지지자와 대화를 해보세요 라는 말이라 배우자의 힘듬은 줄어들지 않으니 정답이 아니었다.

4번은 지역사회자원과 돌봄에 대해 연결해드릴 수 있습니다.라는 말이라 나는 환자가 계속 있으니 힘듬이 줄어들지 않았다 라고 생각이 되어 정답이 아니라고 생각이 들었다. 알고보니 지역사회를 연결하면서 배우자의 부담을 줄여줄 수 있어서 힘듬이 감소되니 올바른 정답이었다.

그래서 올바른 정답은 4번이었다. 지금 당장 환자를 없애려고 한다면 같이 있던 배우자는 간호사에게 반감을 살 수 있다. 그러니 지역사회를 연결하여 배우자가 추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번주 드림널스 엔클렉스 강의를 통해 치매 환자에 대하여 공부를 하면서 임상에서 많이 보았던 환자들이라 더욱더 깊이 공감을 하고 중재에 대해서 많이 배워갈 수 있었던 강의였고, 미국간호사 뿐만 아니라 한국간호사에게도 드림널스 강의가 꼭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신간호학에 대해서 관심은 있는데 어떻게 접근을 해야하는지 못하겠을 때 드림널스 강의를 통해서 선생님을 만날 수 있어서 너무 다행이었다. 무작정 나 혼자 공부했을 때는 스스로가 이해했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제대로 이해를 한게 아니라 그냥 읽고 넘겼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인지할 수 있었고, 강의를 통하여 정신간호학을 공부하는데 기틀을 다질 수 있어서 좋았다.

[출처]https://blog.naver.com/haho1290/224250958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