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핵심 개념 정리
📌 ECG 기본 + cardiac output 개념
심장은 결국
👉 Stroke volume × Heart rate = Cardiac output
이라서
너무 느리면 → CO 감소
너무 빠르면 → filling time 부족 → CO 감소
결국 둘 다 문제인데
👉 “환자가 버티냐(hemodynamic stable)”가 기준이 된다.
📌 Tachy vs Brady 핵심
Brady → 심박수 ↓ → CO ↓
Tachy → diastolic filling ↓ → CO ↓
👉 둘 다 결국 저관류로 이어질 수 있음
📌 Atrial fibrillation / flutter
P wave 없음
R-R interval 불규칙 (A fib)
atrial kick 소실 → preload 감소 → CO 감소
👉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
➡️ “리듬 자체보다 CO 영향”
📌 Junctional / PSVT / AVNRT
P wave 안 보이거나 이상
갑자기 빠르게 시작 (reentry)
👉 Adenosine 쓰는 이유 이해됨
→ AV node block 시켜서 리듬 끊기
📌 AV block
1도: PR prolongation
2도 type1: 점점 길어지다 drop
2도 type2: 갑자기 drop (위험)
3도: 완전 block
👉 핵심
➡️ “type2, 3도 = pacing 필요 가능성”
📌 PVC / VT / VF
PVC: wide QRS, ventricular origin
VT: pulse 유무가 핵심
VF: 완전 무질서 → CO 0
👉 가장 중요했던 문장
➡️ “Pulse 있냐 없냐로 처치 갈림”
📌 ACLS 알고리즘
Shockable: VT, VF → Defibrillation
Non-shockable: Asystole, PEA → CPR + Epinephrine
👉 그냥 외우는 게 아니라
👉 “전기적 활동이 의미 있냐” 기준으로 이해해야 됨
📌 Cardioversion vs Defibrillation
Cardioversion → sync (R wave 맞춰서)
Defibrillation → 무작위 shock
👉 R on T 피하려고 sync 하는 거
📌 Shock 개념
👉 핵심 한 줄 정리
➡️ “조직에 산소 못 가면 → lactate ↑ → acidosis → cell death”
📌 Shock 분류
Hypovolemic → volume 부족
Cardiogenic → pump 문제
Distributive → 혈관 확장
Obstructive → 물리적 막힘
📌 Septic shock
vasodilation → relative hypovolemia
lactate 상승
vasopressor 필요
📌 Anaphylactic shock
👉 핵심
➡️ Epinephrine 먼저
📌 Cardiogenic shock
preload ↑ (CVP ↑)
afterload ↑
contractility ↓
👉 fluid 막 넣는 게 아니라
👉 inotrope + vasopressor
2️⃣ 내가 헷갈렸던 포인트 (오답 포인트)
❌ 1. VT면 무조건 shock?
→ 아니었음
👉 pulse 있으면
cardioversion / 약물
👉 pulse 없으면
defibrillation + CPR
👉 “pulse 유무가 기준” 이거 계속 헷갈렸음
❌ 2. Tachycardia는 항상 위험?
→ 아님
초반에는 compensatory일 수도 있음
👉 shock 초기 단계에서는 오히려 정상 반응
❌ 3. Afib에서 중요한 건 리듬?
→ 아니었음
👉 핵심은
➡️ “cardiac output 감소 + thrombus risk”
3️⃣ 문제/케이스 + 풀이 과정
케이스
환자가 갑자기 HR 180, BP 70/40, 의식 저하
ECG: regular tachycardia
🧠 내 풀이 과정
HR 빠름 → tachyarrhythmia
BP 낮음 → unstable
의식 저하 → perfusion 문제
👉 stable 아님 → 바로 전기치료 고려
❌ 헷갈렸던 선택지
adenosine 먼저?
→ stable일 때
✅ 최종 판단
➡️ synchronized cardioversion
👉 “unstable이면 무조건 전기치료 먼저”
이걸로 정리됨
4️⃣ 이번 주 공부하면서 느낀 점
이번 파트는 단순 암기보다
👉 흐름 이해가 훨씬 중요하다는 걸 느낌
특히
pulse 기준
stable vs unstable
shockable vs non-shockable
이 3개만 잡히니까
ACLS가 그냥 외우는 게 아니라
👉 “논리적으로 이어지는 구조”로 보였다
그리고 실제 병동에서도
갑자기 HR 튀는 환자
BP 떨어지는 상황
자주 보는데
👉 “이걸 이렇게 판단하는구나” 연결되는 느낌이라 좋았음
[출처] https://blog.naver.com/aodnstodnrrkd/224257935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