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DM(Diabetes Mellitus)
1) 진단
- 공복혈당 >=126mg/dl
- HbA1c >= 6.5%
- 식후 2시간 혈당 >=200mg/dl
2) 종류
(1) 1형 당뇨
- 원인 : autoimmune response
-> pancreatic beta cell 파괴 -> 인슐린 생산 중단
(2) 2형 당뇨 (가장 흔함)
- 원인 : 비만(most common), 유전적, 사회경제적 상황 등등 -> 인슐린에 대한 저항성 증가
-> 인슐린 수용체 기능 X -> blood glucose 수치 상승 -> 췌장에서 더 많은 인슐린 분비 -> beta cell exhaustion & malfunction
즉, 1형 당뇨와 2형 당뇨의 차이점은
1)) 인슐린 분비 - 1형 당뇨는 인슐린 분비 O, 2형 당뇨는 인슐린 분비 X
2)) 회복 가능 여부 - 1형 당뇨는 운동, 식단으로 회복 X, 2형 당뇨는 운동, 식단으로 회복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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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1 DM |
Type 2 D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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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 |
childhood |
adulthoo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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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ulin |
very low to absent |
normal to hig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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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y |
thin (d/t 지방을 대신 태워서) |
obesit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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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atment |
무조건 insulin injection (드물게 경구 혈당 강하제 복용) |
경구혈당강하제 + 인슐린 병용 가능 가장 우선적으로 생활방식 변경! 이후 경구혈당강하제 -> 인슐린 순으로 치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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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icatio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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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 끈적거리는 혈액이 혈관벽을 손상시키고 염증을 일으켜 신경 손상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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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증상
- 3P(Polyuria, Polydipsia, Polyphagia)
=> Hyperglycemia -> glycosuria -> osmotic diuresis -> hypovolemia -> polyuria, dehydration -> polydipsia
- Body weight loss
- Fatigue
- Blurred vision
- Slow-healing
- Areas of darkened skin
- Neuropathy
4) 교육
(1) 균형있는 식단 섭취
(2) 인슐린 주사 부위 변경하기 (d/t prevent cellulitis, inflammation)
(3) 혈당 모니터링하기
(4) 발과 눈 care
- 매일 발 점검하기
- 발을 모두 덮는 신발 신기(no open toe sandals)
- 미지근한 물로 매일 발 씻기 (뜨겁거나 차가운 물 X)
- 핫팩 X (d/t neuropathies)
- routine eye exams(d/t retinopathy)
(5) 몸 안 좋은 날 관리법
- 인슐린 지속
- 수분 섭취 유지
- 혈당과 케톤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기
[헷갈리는 포인트] 당뇨 환자는 왜 발과 눈을 관리해야 하는가?
A) blood glucose 증가로 인해 욕창이나 상처 등의 회복 속도가 느리며 당으로 인한 망막병증이 올 수 있기 때문이다.
5) 저혈당(BST<70mg/dl)
(1) 원인 : 잘못된 인슐린 주입, 과다한 활동
(2) 증상
- BST<55mg/dl
=> 자율신경증상(tachycardia, sweating, palpitation, tremor, hunger)
- BST<45mg/dl
=> 신경계 증상(d/t 중추신경계가 glucose 에너지에 의존)(drowsiness, slurred speech, blurred vision, seizure, coma, behavior changes)
(3) 치료 및 간호
- Monitor Mental status
- Administer Glucose
=> mental이 있는 경우, 경구 섭취가 우선!
=> Simple carbohydrate (15-20g simple carbohydrates, 4-8oz juice most common) -> complex carbohydrate and protein
=> mental이 없는 경우, IV glucose (dextrose)
=> 만약 정맥로가 없는 경우, glucagon 1mg IM or SC
- 15분 뒤 혈당 재측정 (80mg/dl 이상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함)
[헷갈리는 포인트] 꼭 단순 탄수화물 섭취를 먼저 해야하나? 꼭 단순 탄수화물 섭취 후 복합 탄수화물을 섭취해야 하나?
A) 단순 탄수화물은 효과가 빨라 혈당을 급격히 올리므로 의식이 있는 경우 가장 먼저 먹도록 하나 빠른 효과만큼 금방 효과가 사라지므로 혈당 유지를 위해 복합 탄수화물 및 단백질을 먹도록 교육해야 한다.
6) 합병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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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A(Diabetic Ketoacidosis) |
HHS(hyperosmolar Hyperglycemic St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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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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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T |
>=250mg/dl |
>=600mg/d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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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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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A patient with Type 2 diabetes presents to the emergency department with severe dehydration, altered level of consciousness, and a blood glucose level of 650mg/dL. Which of the following interventions should the nurse prioritize?
a. Administer a bolus of IV fluid.
b. Administer subcutaneous insulin.
c. Perform a urine ketone test.
d. Prepare the patient for mechanical ventilation.
정답 : A
=> 정답풀이 : severe dehydration, LOC, blood glucose level of 650mg/dl로 미루어 보아 환자는 DM의 합병증인 HHS 상태이다. 이때 가장 우선적으로 해줘야 하는 것은 volume resuscitation이므로 정답은 A이다. fluid를 줄 땐 hypertonic fluid로 줘야 한다.
C. urine ketone test는 우선시 해야 할 부분이 아니고 HHS인 경우, insuline을 IV로 주게 되므로 B.도 틀린 보기이다.
=> 헷갈린 부분 : D 보기는 해당 문제와 어떤 관계인지 몰라 헷갈렸음. DKA는 대사성 산증 및 쿠스마울 호흡이 발생하므로 보상을 위해 기계적 환기가 필요한 경우는 HHS보다 DKA이다.
10주차 공부 후기
: 당뇨는 흔하게 보는 만성질환이라 쉽게 다가갔지만 복잡한 질환임을 공부하면서 실감했다. 드림널스 강사 선생님 덕분에 그냥 넘어갈 만한 당뇨 증상들도 왜 발생하는 지 원인을 알고 공부할 수 있어 이해가 더욱 빨랐다. 당뇨가 흔한 질환이라 쉽게 봐서는 안 되며 당뇨로 오는 저혈당이나 당뇨병성 케톤산증 등이 더 무섭다는 것을 알았고 특히, 임상에서 일하면서 당뇨 과거력이 있는 환자가 저혈당에 빠진 경우를 자주 보아 더더욱 환자 교육에 힘써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출처] https://blog.naver.com/luckyyy_402/2242656517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