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뇨제
Thiazies계(주로 HTN에 첫번째 약물)
기전 : 세뇨관에서 나트륨의 재흡수를 막아 나트륨과 함께 물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게 되는 작용
약물 발현까지는 1-2시간이 걸리고 4-6시간째에 최고농도를 이루며 약효는 24시간동안 유지되기 때문에
주로 아침에, 하루 한번 투여함. 이뇨효과가 좀 낮지만 혈압 강하효과가 루프이뇨제보다 높음.
부작용 :
sulfa계에 알러지가 있다면 이 약물도 알러지 반응이 있을 수 있음
전해질불균형(저칼륨,저마그네슘,저나트륨혈증)으로 디곡신, 리튬 독성이 증가될 수 있음
요산배설 억제로 인한 통풍 증상 증가
간호중재 : 섭취/배설량 확인과 전해질 수치를 모니터링하고 독성반응을 확인한다.
배설이 잘 되는지 확인하기 위한 몸무게 측정을 하고 거동불편한 환자는 주변에 소변통을 비치해야 한다.
loop계(주로 HTN에 두번째 약물, 폐부종이나 HF의 첫번째 약물)
가장 유명한(?) 약물이 라식스!
출산 후 붓기 뺄 때도 라식스 투여 많이하고, 이뇨제 중에 일반 환자들도 잘 알만한 이름이죠!?
나트륨 재흡수를 막아서 물과 나트륨을 함께 배출하는 기전으로 작용하며
이뇨효과가 높고 빨리 작용해서 응급상황에 잘 사용함.
Loop제 또한 Sulfa에 알러지 있으면 함께 알러지 반응을 일으킬 위험이 있음
부작용 : 청력상실의 위험이 높고 모든 전해질이 소변으로 빠져나가며 디곡신, 리튬 독성의 위험이 있음.
간호중재는 다른 이뇨제와 같음.
칼륨보존성이뇨제(HF에 사용, HTN에 두번째 약물로 Thiazide와 병용하기도 함_K+ 수치 때문에)
나트륨 수송에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칼륨을 보존할 수 있음.
약 : Spinolaetone은 알도스테론 길항제로 나트륨 재흡수를 막아 배출시키고 칼륨은 보존함.
다른 이뇨제들은 칼륨이 낮을까봐 모니터링해야한다면 이 이뇨제는 배출되지 않기 때문에 너무 높을까봐 모니터링해야함. 그리고 이 부분 때문에 다른 이뇨제들과 병용하기도 함.
간호중재는 다른 이뇨제와 같음.
요로감염 항생제
아목시실린(페니실린계)
부작용 : 발진이나 구내염, 오심/구토 등
간호중재로는 투여 전 소변배양검사를 먼저하고 페니실린계 알러지 유무 확인이 중요함.
중요한 것은 증상이 호전됐다해도 끝까지 복용을 해야함.(보통 10일로 처방되고 끝.까.지. 복용!!!!)
항생제 끝까지 복용이 사실 젤 힘듬.. 나도 지금 먹는 감기약 또 안먹었는데....ㅎㅋㅋㅋ
세픽심(세파로스프린 3세대)
부작용 : 복통, 오심/구토, 설사, 출혈위험성 증가
간호중재로는 투여 전 소변배양, 페니실린계 약물과 교차과민반응이 있기 때문에 알러지가 있다면 이 약물도 알러지 있을 확률 높음, 환자 히스토리시 주의(별표)
Nitrofurantoin(요로감염 항생제로 (급성)방광염의 첫번째 약물)
부작용 : 발진, 알러지쇼크, 간독성, 신독성, 복통, 오심/구토, 설사, 호흡기계에 문제를 일으켜 호흡곤란, 흉통, 기침등이 나타날 수 있음, 또 말초신경병증으로 팔다리저림이나 화끈거림 같은 신경증상 나타날 수 있음
간호중재로는 이 약을 복용/투여시 갈색소변이 나타날 수 있고 속이 많이 쓰릴 수 있기 때문에 빈속보다는 밥이나 우유와 함께 복용하여 속쓰림을 완화시키는 것이 좋음. 그리고 이 약은 신장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신장이 안좋은 환자는 피하는 것이 좋겠지요!?
퀴놀론계 항생제(마지막 항생제, 계속 재발하거나 앞에 다른 항생제에 내성이 생겼을 경우에 투여)
요로감염을 일으키는 박테리아를 살균하는 효과가 있음
강력한만큼 부작용도 강력함.. 환자를 생각한다면 안쓰면 좋겠지만 ㅠㅠ 현실상 상황에 맞게 써야..
신독성(BUN, Creatinine 상승), 간독성(AST, ALT상승), 심한 부작용으로 아킬레스힘줄 파열, 인대염, 대동맥류, 대동맥박리가 나타날 수 있음, 신경계 이상으로 착란, 환각, 경련도 있을 수 있음. 위장관계 부작용으로 복통, 설사도 있을 수 있으며 광과민성으로 햇빛알러지와 같은 반응이 나타날 수 있음.
부작용이 너무 심하기 때문에 어린아이거나 임산부, 수유부는 투여하면 안됨.
간호중재로는 식사 한시간 전에 물과 함께 (빈속에 먹어야 흡수가 잘됨)먹고 물을 충분히 마셔야 됨. 그리고 제산제와 철분제와는 함께 복용하면 안되고, 증상이 호전되어도 처방된만큼 끝까지 복용하는게 중요함.
Sulfonamiade(요로감염)
약명으로는 Bactrim
기전 : 엽산을 합성하지 못하게 하여 박테리아를 억제(정균작용)
부작용 : 결정뇨, 단백뇨, 말초신경병증이 있고, 엽산을 합성하지 못하기 때문에 용혈성빈혈, 무과립구증, 혈소판감소증이 나타날 수 있음, 발진과 열, 광과민성이 있을 수 있음.
여기서 굉장히 위험하고 무서운 부작용은 Stevenes-Johnson syndrome으로 피부점막이 괴사되는 부작용이 있음.
이 약물은 sulfonylureas(당뇨약), thiazide, loop계와 교차민감성이 있으므로 알러지 history taking을 잘해야함
신생아나 수유부 등은 금기며 와파린 복용자가 복용시 출혈 위험이 높아지고 당뇨약 복용자에게 투여시 저혈당의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함.
간호중재로는 약 투여전 소변배양검사가 우선되야 하고, 처방약을 끝까지 복용하도록 교육해야하며, 빈속에 복용시 흡수가 잘되고 신장계 부작용 예방을 위해 물을 3리터 이상 마시도록 권고함. 광과민성 때문에 햇빛을 피하거나 선크림을 잘 바르는 등이 필요함.
진통제(감염 자체를 해결해주진 않고 요로계통 통증만 호전시킴_요로결석)
약명 : Phenazopyridine(pyfidium, azo)
간호중재로는 소변이 적갈색이나 주황색으로 나올 수 있음을 알려주고, 눈물과 땀도 그럴 수 있기 때문에 렌즈 사용을 지양하고 옷 또한 물들 수 있다고 알려줘야함.
항경련제(과민성방광, 절박성요실금에 쓰임 : oxybutynin chloride)
기전 : 부교감신경계를 활성화시켜 침과 땀, 방광이나 위 소장근육 같은 평활근을 수축시키지 못하도록 수용체 차단
부작용 : 입마름, 시력흐림, 안구건조, 요정체, 착란, 어지럼 등
*평활근을 이완시키기 때문에 COPD환자나 녹내장, BPH,중증근무력증, 대장염, 장폐색 등에는 투여X
간호중재로는 요정체시키기 때문에 I/O를 모니터링해야하고 어지러움과 착란증상이 있으니 낙상을 주의해야함. 그리고 평활근 이완으로 혈관이 수축되지 않기 때문에 기립성저혈압을 주의해야함. 움직일 때는 서서히 움직여야하고 낙상에 주의해야함. 입이 마르기 때문에 사탕을 줘도 좋음. 그리고 평활근 이완으로 발열시 발한이 안되기 때문에 발열을 주의해야함.
콜린제(근육무긴장증, MOA)
기전 : 콜린성수용체를 자극해서 부교감신경 활성화
부작용 : 땀 증가, 침 증가, 복통, 홍조, 두통 등
부작용으로 다른 무엇보다 기도수축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호흡기계에 문제가 있으면 약 주의
양성전립선비대증 약으로는 5A-ALPHA(탈모약으로도 쓰임)
Finasteride
부작용으로 발기부전이 있을 수 있음
실습 때 내 대상자 중에 전립선비대증인 할아버지 계셨는데,, 그때 약을 뭐 쓰셨는지 갑자기 궁금..ㅎㅎ
alpha blockers_Tamsulosin, Terazosin
기전 : 알파수용체를 막아서 전립선을 둘러싼 평활근을 이완하여 소변을 배출함.
평활근을 이완하기 떄문에 위에서 설명한 것과 같이 기립성 저혈압이 유발됨.
간호중재로는 낙상주의, 천천히 움직이기, 비아그라복용시 심한 저혈압 유발하기 떄문에 금지, 자몽주스와 함꼐 복용해도 됨.


퀴즈
알파1 블로커는 펼활근을 이완하기 떄문에 맞는 것을 전부 고른다면
a,c
위에서 말한 약은 자몽주스와도 같이 먹을 수 있기 떄문에 b가 아니고 한번 빼먹으면 다음에 두배가 아닌 정량을 복용해야해서 d도 아니라고 설명해주셨다.
아직 스스로 풀지 못해서 강의를 들으면서 이해하는 방향으로 풀었음!
[출처] https://blog.naver.com/jueun5343/224273755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