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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합격 후기

수강후기 anaphylactic shock

  • 작성자끼미**
  • 작성일2026.05.08
  • 조회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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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I adult med surg 문제를 풀면서 shock 파트가 계속 약하다고 느껴져서, 드림널스 강의 들으면서 hypovolemic, cardiogenic, distributive shock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해보게 되었음~~~ 예전에는 그냥 “쇼크 = 혈압 떨어지는 상태”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이번에 공부하면서 각각 왜 그런 증상이 나타나는지 연결해서 이해하게 되니까 훨씬 기억에 오래 남았던 것 같음!!

특히 shock의 진행 단계인 compensatory → progressive → refractory stage 흐름을 같이 보니까 환자가 왜 처음에는 tachycardia가 나오고, 나중에는 organ failure까지 진행되는지 이해가 잘 되었음. compensatory stage에서는 body가 살아남으려고 SNS activation 시켜서 vasoconstriction 하고 skin이 cool clammy하게 변한다는 점도 이제는 이해하면서 외우게 되었음!!

Hypovolemic shock는 진짜 “Fill up the tank” 하나로 정리된다고 느꼈음ㅎㅎ 결국 volume 부족이 핵심이라 fluid resuscitation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 그리고 예전에는 cool clammy skin을 그냥 외우기만 했는데, 이번에는 “몸이 중요한 장기로 혈액 보내려고 혈관 수축하는구나”라고 연결해서 생각하니까 기억이 훨씬 잘 되었음~~

반대로 septic shock는 진짜 너무 헷갈렸던 파트였음ㅠㅠ 나는 shock면 무조건 피부 차갑고 pale한 줄 알았는데 distributive shock는 vasodilation 때문에 warm flushed skin이 나온다는 게 계속 헷갈렸음... 근데 이번 강의 들으면서 “혈관이 확장되니까 따뜻한 거다!!”라고 이해하니까 이제야 좀 정리가 되는 느낌이었음ㅎㅎ 특히 septic shock가 non-coronary ICU에서 사망원인 1위라는 것도 인상 깊었음...

그리고 anaphylactic shock 파트는 진짜 강의 보면서 너무 몰입해서 들었음ㅠㅠ 특히 선생님이 보여주신 실제 영상 사례가 너무 충격적이었는데, airway compromise가 얼마나 빠르게 진행되는지 체감이 확 되었음... wheezing, stridor, tongue swelling 나오면 무조건 airway priority라는 거!!! 그래서 epinephrine first라는 말이 왜 그렇게 중요한지 이제는 절대 안 까먹을 것 같음ㅠㅠ 진짜 “알레르기 반응” 정도로 가볍게 생각하면 안 되는 응급상황이라는 걸 다시 느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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