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psych disorder 파트는 진짜 양도 많고 외워야 할 약물도 너무 많아서 처음에는 막막했음ㅠㅠ 그래도 드림널스 강의 들으면서 질환별 특징이랑 약물 부작용, 간호중재를 흐름으로 연결해서 설명해주니까 훨씬 이해가 잘 되었음~~ 특히 MDD, bipolar disorder, schizophrenia 같은 질환들이 각각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간호사가 우선적으로 뭘 봐야 하는지를 중심으로 정리해줘서 공부 방향이 조금씩 잡히는 느낌이었음!!
우울증 파트에서는 SIGECAPS로 증상 정리하는 방법이 기억에 많이 남았음ㅎㅎ Sleep, Interest loss, Guilt, Energy loss, Concentration decrease, Appetite change, Psychomotor change, Suicidality 이렇게 묶어서 보니까 증상 정리가 훨씬 수월했음~~ 그리고 SSRI, TCA, MAOi 약물들 부작용 비교하는 것도 진짜 헷갈렸는데, 특히 MAOi 먹을 때 tyramine 음식 조심해야 한다는 부분은 시험에 자주 나온다고 해서 꼭 기억해야겠다고 생각했음!!
그리고 bipolar disorder에서 lithium toxicity 파트는 진짜 중요하다고 느꼈음ㅠㅠ 처음에는 그냥 “손 떨림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fine tremor도 toxicity sign일 수 있다는 점이랑, lithium level 정상 범위까지 같이 정리해주셔서 훨씬 이해가 잘 되었음!! 또 커피나 콜라 같은 이뇨작용 있는 음료를 피해야 한다는 것도 처음 알게 되었음ㅎㅎ
Schizophrenia 파트는 positive symptom이랑 negative symptom 구분하는 게 항상 헷갈렸는데 이번에 드디어 좀 정리가 되었음~~ hallucination, delusion 같은 건 positive symptom이고, 무표정이나 무의욕 같은 건 negative symptom이라는 흐름으로 이해하니까 훨씬 기억하기 쉬웠음!! 특히 환각 환자 간호에서 “환자의 환각을 같이 믿어주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무조건 부정하는 것도 아니다”라는 설명이 인상 깊었음. reality-based topic으로 자연스럽게 전환하는 게 핵심이라는 점!!
그리고 antipsychotic 약물 부작용도 진짜 많아서 정신이 없었는데ㅋㅋㅋ NMS가 얼마나 위험한 응급상황인지 배우면서 정신과 약물도 정말 careful monitoring이 필요하다는 걸 느꼈음ㅠㅠ tachycardia, high fever, muscle rigidity 나오면 바로 약 중단하고 notify 해야 한다는 점 꼭 기억해야겠다고 생각했음!!
내가 제일 헷갈렸던 건 bipolar 환자 agitation 문제였음. 나는 처음에 soft tone으로 감정 물어보는 게 therapeutic communication 같아서 정답이라고 생각했는데, acute agitation 상태에서는 감정 탐색보다 자극 최소화와 안전한 환경 제공이 priority라는 점이 포인트였음!! 정신간호는 특히 “지금 환자 상태에서 가장 안전한 게 뭘까?”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는 걸 다시 느꼈음ㅎㅎ
또 dementia caregiver 문제도 기억에 남았음~~ 나는 단순히 조언해주는 게 therapeutic하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caregiver burden 줄이기 위해 공식적인 resource 연결해주는 게 더 적극적이고 효과적인 간호중재라는 점이 인상 깊었음!! 단순 위로보다 실질적인 support 제공이 더 중요하다는 걸 배우게 되었음.
ADHD 문제도 흥미로웠음ㅎㅎ ADHD인데 stimulant를 쓴다는 게 아직도 신기했는데, CNS stimulant로 집중력을 높이는 원리를 배우면서 이해가 되었음!! 특히 appetite 감소랑 weight loss는 아이 성장과 연결되니까 꼭 모니터링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느꼈음. 또 늦은 시간 복용 시 insomnia 생길 수 있다는 것도 같이 정리할 수 있었음~~
이번 psych disorder 챕터는 진짜 내용도 많고 정신없었지만, 드림널스 강의가 중요한 내용과 참고 내용 구분해서 설명해줘서 훨씬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던 것 같음ㅎㅎ 특히 단순 암기가 아니라 “시험에서 왜 이게 중요한지”를 같이 설명해주니까 이해도 잘 되고 기억에도 오래 남았음!! 문제풀이 강의까지 같이 들으면서 같은 내용도 여러 방식으로 반복하게 되니까 점점 NCLEX 스타일 사고가 익숙해지는 느낌이 들었음~~ 이제 남은 챕터도 끝까지 화이팅해서 잘 마무리해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