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과정 구분
과정 카테고리
태그
검색어

수강/합격 후기

수강후기 어떻게 정리해야 하는지~~ 방향을 잡아줌

  • 작성자YCH***
  • 작성일2026.05.08
  • 조회수2
  • 신고하기

 

위장관계부터 내분비계까지 이어지는 범위였는데, 시작 전부터 “이번 주는 진짜 양 많겠다...”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던 것 같음ㅠㅠ 특히 GI랑 endocrine 파트는 비슷한 질환들이 계속 비교 형태로 나오다 보니까 예전에는 무작정 외우려고만 해서 더 헷갈렸던 기억이 있었음... 근데 이번에는 강의 들으면서 표로 비교 정리하는 방식으로 공부해보니까 확실히 머릿속 정리가 훨씬 잘 되는 느낌이었음!!

특히 diverticulosis랑 diverticulitis 차이 정리했던 게 기억에 남았음ㅎㅎ 예전에는 이름도 비슷해서 맨날 헷갈렸는데, diverticulosis는 그냥 돌출이고 diverticulitis는 염증 + 감염 위험이라는 흐름으로 정리하니까 훨씬 보기 편했음!! 그리고 acute diverticulitis에서는 colonoscopy랑 barium enema 금기라는 것도 중요 포인트로 다시 기억하게 되었음~~

IBD 파트도 ulcerative colitis랑 Crohn disease 비교하면서 공부하니까 드디어 조금 감이 잡히기 시작했음!! UC는 continuous lesion + bloody diarrhea, Crohn은 skip lesion + transmural + fistula 위험 이런 식으로 표로 정리해두니까 문제 풀 때 훨씬 빠르게 떠오르는 느낌이었음ㅎㅎ 특히 Crohn은 malnutrition이나 steatorrhea까지 연결된다는 점도 같이 기억하게 되었음!!

장루 파트도 은근 헷갈렸는데 colostomy랑 ileostomy 차이를 stool 형태랑 dehydration risk 중심으로 정리하니까 훨씬 이해가 잘 되었음~~ ileostomy는 liquid stool이라 피부 자극이 심하고 dehydration risk가 크다는 점!! 그리고 stoma 색깔이 pink/red가 정상이라는 것도 중요 포인트라고 다시 정리하게 되었음ㅎㅎ

내분비계는 진짜 비교하면서 공부하는 게 너무 중요하다고 느꼈음ㅠㅠ 특히 SIADH랑 DI는 이번에 표로 정리하면서 드디어 머릿속에 조금 들어온 느낌이었음ㅋㅋㅋ SIADH는 ADH 증가 → water retention → hyponatremia, DI는 반대로 ADH 부족 → massive dilute urine + hypernatremia!! 이렇게 반대로 비교해서 보니까 이해가 훨씬 잘 되었음ㅎㅎ

그리고 Cushing syndrome이랑 Addison disease 비교도 진짜 중요하다고 느꼈음!! Cushing은 cortisol excess라 hyperglycemia, hypertension, moon face 나오고, Addison은 반대로 hypotension, hyponatremia, hyperkalemia가 나온다는 흐름으로 연결해서 정리했음~~ 특히 aldosterone 감소 때문에 potassium 배출이 안 되어서 hyperkalemia가 나타난다는 기전 설명이 기억에 오래 남았음!!

이번에 제일 인상 깊었던 건 pituitary hormone 외우는 방법이었음ㅋㅋㅋ “앞(전엽)에 앉은 친구가 플로리다에 아파트를 샀는데 좋다더라, 뒤(후엽)에 앉은 친구가 배가 아파 아오!” 이거 진짜 강력했음ㅎㅎ 덕분에 anterior pituitary랑 posterior pituitary 호르몬 구분이 훨씬 쉬워졌음!!

Thyroid 파트도 다시 정리하면서 hyperthyroidism이랑 hypothyroidism 차이를 비교해보니까 확실히 감이 더 잡혔음~~ hyper는 모든 게 빠른 느낌이라 tachycardia, weight loss, heat intolerance, warm moist skin이 나오고, hypo는 반대로 bradycardia, weight gain, cold intolerance가 나온다는 흐름!! 그리고 thyroidectomy 후에는 airway obstruction이랑 hypocalcemia를 꼭 확인해야 한다는 것도 다시 중요하게 느껴졌음ㅠㅠ

Hyperparathyroidism 문제도 기억에 남았음!! 처음에는 왜 constipation이 나오는지 바로 연결이 안 되었는데, hypercalcemia 때문에 신경 전달 역치가 올라가고 장 운동이 감소해서 constipation이 나타난다는 설명 듣고 “아~~ 그래서 그렇구나!!” 싶었음ㅎㅎ 반대로 Chvostek sign은 hypo에서 나타난다는 것도 다시 정리하게 되었음.

이번 주는 내용 자체가 진짜 많아서 중간중간 “이걸 다 외울 수 있나...” 싶기도 했는데, 강의에서 단순 암기가 아니라 비교 포인트랑 기전을 같이 설명해주니까 훨씬 정리가 잘 되었던 것 같음!! 특히 표로 정리하는 공부법이 생각보다 나랑 잘 맞는다는 걸 느끼게 된 한 주였음ㅎㅎ 아직은 반복이 더 필요하긴 하지만, 예전처럼 막연하게 외우는 느낌보다는 흐름이 조금씩 보이는 느낌이라 뿌듯했음~~ 드림널스 강의 들으면서 “어떻게 정리해야 하는지” 방향을 잡아주는 게 진짜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음!!!

 
 

퀵배너

퀵배너이미지 퀵배너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