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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합격 후기

수강후기 실무와 시험에서 실수하기 쉬운 함정을 알려주심 ㅎㅎ

  • 작성자qhqh**
  • 작성일2026.05.09
  • 조회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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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o-therapeutic Medications 파트를 공부했는데, 정신과 약물은 종류도 많고 부작용도 다 비슷비슷해서 항상 머릿속에서 뒤엉키는 느낌이 있었음ㅠㅠ 근데 이번 강의 들으면서 “정신과 약은 절대 cure가 아니라 control이다”라는 흐름으로 접근하니까 조금 더 정리가 되는 느낌이었음!! 특히 약물별 치명적인 부작용과 간호 우선순위를 중심으로 설명해줘서 단순 암기보다 이해가 훨씬 잘 되었음ㅎㅎ

이번에 가장 기억에 남았던 건 정신과 약물 공통 부작용 정리였음!! ABCD, EFG로 묶어서 설명해준 게 진짜 도움 많이 되었음ㅋㅋㅋ

ABCD

  • Anticholinergic effect → urinary retention
  • Blurred vision
  • Constipation
  • Drowsiness / dry mouth

EFG

  • EPS(parkinsonism)
  • photosensitivity
  • aGranulocytosis(low WBC)

이렇게 외우니까 정신과 약물 문제 볼 때 훨씬 빠르게 떠오르는 느낌이었음ㅎㅎ 특히 agranulocytosis 나오면 sore throat나 fever 있는지 꼭 확인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느꼈음!! 그리고 대부분 정신과 약은 low BP, weight gain 가능성이 있고, 운전은 약 효과를 알기 전까지 피해야 한다는 교육도 거의 공통으로 들어간다는 점도 같이 정리하게 되었음~~

내가 제일 헷갈렸던 건 alprazolam 문제였음ㅠㅠ 처음에는 “불안할 때만 먹는 약 아닌가?”라고 생각해서 PRN 느낌으로 접근했는데, newly starting patient이고 정기적으로 처방된 상황에서는 withdrawal 예방과 효과 유지를 위해 규칙적으로 복용해야 한다는 점이 포인트였음!! 그리고 치즈나 와인 제한은 alprazolam이 아니라 MAOI 관련 교육이라는 것도 다시 정리하게 되었음ㅎㅎ 정신과 약은 음식 제한까지 연결되니까 진짜 헷갈리는 것 같음...

ADHD 약물 문제도 기억에 많이 남았음!! ADHD인데 stimulant를 쓴다는 게 아직도 약간 낯설긴 한데ㅋㅋㅋ methylphenidate는 CNS stimulant라서 BP, HR 증가하고 insomnia, dry mouth가 생길 수 있다는 걸 다시 정리했음. 특히 appetite 감소 → weight loss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성장기 아이에서는 체중 모니터링이 중요하다는 점이 핵심이라고 느꼈음!! 그리고 마지막 용량은 늦어도 저녁 전에 복용해야 insomnia 예방할 수 있다는 것도 시험에서 자주 나올 것 같았음ㅎㅎ

케이스 문제 중에서는 schizophrenia 환자가 fever, muscle rigidity, shivering 보였던 문제가 제일 인상 깊었음!! 처음 보면 그냥 감염이나 fever management 먼저 생각할 수도 있는데, 조현병 + antipsychotic + 고열 + rigidity 조합이면 바로 NMS(Neuroleptic Malignant Syndrome) 떠올려야 한다는 점이 진짜 중요했음ㅠㅠ 특히 haloperidol 같은 전형적 항정신병약에서 잘 나타난다는 것도 같이 기억하게 되었음. 여기서 우선 중재는 해열제가 아니라 원인 약물 중단 + 즉시 notify라는 점!!

이번 강의 들으면서 느낀 건 정신과 약물은 그냥 “약 이름 외우기”로 접근하면 진짜 끝도 없이 헷갈리는 것 같음ㅠㅠ 근데 약물 기전이랑 치명적인 부작용을 연결해서 보니까 왜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지 이해가 되면서 기억도 훨씬 오래 남았음ㅎㅎ 특히 시험에서 자주 나오는 함정 포인트들을 학생 입장에서 짚어줘서 “아 이래서 틀리는구나...” 싶은 부분들이 많았음!! 단순 암기가 아니라 실제 NCLEX 스타일로 우선순위까지 같이 설명해줘서 훨씬 도움이 많이 되었던 강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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