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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합격 후기

수강후기 아낙필락시스는 진짜 위험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느꼈어요..

  • 작성자아갸**
  • 작성일2026.05.10
  • 조회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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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mune System Diseases , Medication 정리

Anaphylactic Reaction

 

1) Pathophysiology

  • Repeat exposure to allergens.

  • IgE Antibody-mediated response -> IgE 항체 생성

  • Activate mast cells basapulsand eosineehis -> 급격한 염증 반응

  • Release inflammatory mediators; cytokine, histamine etc.

  • Severe Inflammation, edema, airway contraction, urticaria and vasodilation leading to life threatening crisis

2) Risk Factors

  • Antibiotics, especially penicillins and cephalosporins (Cross-reactivity 1~10%) (Nursing +1)

  • Muscle relaxants (OR#1)

  • Chlorhexidine

  • Dyes → CT, MRI

  • Colloids, Latex -> 혈액 기반 제품

  • Peanuts, shell fishes

  • Blood products

  • Bee stings

3) Symptoms

  • Severe hypotension and tachycardia

  • Arrhythmias, and cardiac arrest

  • Angioedema (lips, tongue, facial swelling)

  • Airway obstruction

  • Itching, urticaria, flushing, redness

  • Stomach ach, acid reflux, vomiting.

4) Intervention

  • Remove allergens immediately, ex medication infusion / transfusion

  • Call for help and get code cart

  • Give epinephrine FIRST to prevent lgE medicated response (IM, IV) -> overdose 위험이 있으므로 주로 근육주사 사용!

  • Epipen is preferred (safe dose, easy to inject) -> IM으로 사용 → Mid to outer thigh, repeat every 5-15 mins until symptoms

  • High flow 02, non-rebreather mask hypoxia bl

  • Secure airway (intubation) if needed

  • Ensure large bore or 10 access

  • If bronchospasm, give bronchodilator; albuterol, ipratropium

  • H1 antagonist: diphenhydraming // H2 antagonist:famotidine

[ 헷갈린 부분 ]

1. 아나필락시스 반응에서 에피네프린을 첫 투여 하는것이 단순히 혈압을 올리기 위한 약이라고 생각했는데, 공부하면서 기관지 수축을 완화하고 혈관 확장을 줄여 기도를 확보하며 IgE 매개 반응으로 인한 전신 증상을 빠르게 억제하기 위해 가장 우선적으로 사용된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과량 투여 위험 때문에 주로 IM으로 사용하며, Epipen이 옷 위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2. 페니실린과 세팔로스포린의 교차반응 부분에서 처음에는 서로 완전히 다른 항생제라고 생각했는데, 구조가 비슷해 일부 환자에서는 알레르기 반응이 함께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항생제 투여 전 알레르기 병력을 꼭 확인해야 하며, 이전에 페니실린 알레르기가 있었던 환자는 세팔로스포린 사용 시에도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한다는 점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 문제 ]

 
 
 

<내 풀이> A, B, C, D

A. 혈압이 낮아지기 때문에 보상기전으로 맥박이 빨라지게 됨

B. 히스타민으로 휘징 사운드

C. 히스타민으로 피부 자극O

D. 혈관 부종이 생기게 됨

E. 변비는 앞 내용에 배운적이 없어서 세모, 열은 애매했음

<정답> A, B, C, D

E. 변비보다는 오심 구토, 위산 분비가 많이 될 수 있고 열은 아님!

[ 9주차 느낀점 ]

이번 내용을 공부하면서 아나필락시스는 진짜 순식간에 위험해질 수 있는 응급상황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원래는 단순히 알레르기 반응이 심하게 오는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혈압이 떨어지고 기도가 막히면서 생명까지 위험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무섭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에피네프린을 가장 먼저 사용하는 이유를 이해하고 나니까 왜 빠른 판단과 대처가 중요한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또 약물 투여 전에 알레르기 병력을 확인하는 과정이 그냥 형식적인 질문이 아니라 환자 안전과 직접 연결된 중요한 간호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출처] https://blog.naver.com/kxnmin/224280867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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