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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합격 후기

수강후기 이해하고 논리로 연결되서 굳

  • 작성자fnem**
  • 작성일2026.05.10
  • 조회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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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phylaxis / Angioedema / Latex allergy / Allergy skin test 강의에서는 초기대응이 중요하다는 것과 강의를 듣다보니 실제로 약물뿐만 아니라 환자나 의료진중에 라텍스 글러브 , 알콜솜 등 임상에서 흔하게 쓰이는 물품에 알러지 반응을 보이며 anaphylaxis 반응을 보이는 상황을 접했던 생각들이 나서 일하면서 조심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아나필락시스는 알레르기 반응이 아니라 응급상황 프로토콜로 접근해야 한다는 걸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드림널스 강의를 들으면서 매 후기글 마다 적고있는 것 같지만 단순 암기가 아니라, “왜 에피가 1순위인지”, “기도가 왜 가장 먼저인지”와 같이 이유를 잘 설명해줘서 솔직히 이해하고 논리로 연결돼서 정리가 잘 됐다. 전에는 왜..머릿속에 잘 안들어온건지...의구심이 들정도다.

1) 아나필락시스(Anaphylaxis) 핵심

아나필락시스는 IgE 매개 반응으로, 알레르겐에 재노출될 때 mast cell/basophil/eosinophil이 활성화되고 히스타민·사이토카인 같은 염증매개물질이 대량 분비되면서 혈관 확장 + 혈관 투과성 증가 + 기관지 수축이 동시에 발생한다.

결국 저혈압/쇼크, 기도부종, 기관지경련으로 생명 위협 상황이 될 수 있다는 흐름을 확실히 잡았다.

  • Risk factors(유발 요인): 항생제, 근이완제, chlorhexidine, dyes, blood products, colloids, peanuts/shellfish, bee stings, latex 등

  • 대표 증상(시험 포인트로도 중요): Severe hypotension + tachycardia, Bronchospasm, Angioedema(입술·혀·얼굴 부종) / airway obstruction,itching/urticaria/flushing , 위장증상(복통, 구토 등)도 동반 가능

@ Intervention(간호 우선순위)

  1. 원인 제거(수액/수혈/약물 즉시 중단) + 도움 요청, 코드카트 준비

  2. Epinephrine가 FIRST: IgE 반응을 끊는 핵심

  • EpiPen은 IM, 허벅지 바깥쪽(mid–outer thigh), 필요 시 5~15분마다 반복 가능

  • IV로 0.3mg 주는 건 고용량이라 위험 → EpiPen은 IM이 기본

3.High-flow O₂(비재호흡 마스크), 필요 시 기도 확보(삽관)

4.Large bore IV/IO 확보, 수액 bolus ± vasopressors(저혈압)

5.기관지경련이면 bronchodilator(albuterol/ipratropium)

6.보조요법: H1(디펜히드라민) + H2(파모티딘) + steroid(하이드로/메틸프레/덱사)

7.흡인 예방 위해 NPO, 다리 올리기/체위 조정 등

② 혈관부종(Angioedema)

아나필락시스와 함께 묶어 보되, 원인이 IgE인지(알레르기) / bradykinin인지(ACEi 관련 등)를 구분하는 걸 중요하게 보았다.

  • Type 1(IgE): 두드러기 동반 가능, 아나필락시스처럼 대응(에피/항히스타민/스테로이드 반응)

  • HAE(유전성) 또는 Bradykinin(ACE inhibitor -pril): 기도부종이 빠르게 진행할 수 있어 더 위험

  • 강의록에선 FFP 2unit, TXA/Amicar, C1-INH concentrate, kallikrein 억제, bradykinin receptor 억제 등이 언급되어 있어서 “원인별 치료가 다르다”는 걸 확실히 체크했다.

  • → 즉, 기도 위험 평가 + 삽관/기도절개 대비가 정말 중요.

2) 종양(oncology)

종양파트를 수강하면서 마인드맵 처럼 각각의 정의–위험요인–경고증상–조기검진–종양표지자–치료 순으로 공부를 할 수 있었다.

TLS(Tumor lysis syndrome) ,SVC syndrome,DIC,SIADH 시 주요 증상, 검사결과들에 대해 정리할 수 있었다.

유방암은 개인적으로도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이어서 더 집중해서 수강한거 같다.

실제로 chemoport management 가 내 업무중 하나이고 유방암환자들의 비율이 매우 높아서 업무 시 설명하는 일이 종종 있던터였다.

(1) Oncology 기본개념

  • Cancer: malignant neoplastic disorder(악성 신생물)

  • Metastasis: 원발부에서 다른 부위로 암세포 이동/전이

(2) 위험요인(Risk factors)

  • 나이, 가족력

  • 흡연, 음주, 화학물질, 방사선

  • 감염(EBV, Hep B, HPV, H. pylori)

  • 비만, 자외선 노출

(3) 암 경고증상 “CAUTION” 주의.

  • C: bowel/bladder habits 변화

  • A: 낫지 않는 상처

  • U: 비정상 출혈/분비물

  • T: 덩이/비후(유방 포함)

  • I: 소화불량/연하곤란

  • O: 점/사마귀 변화

  • N: 지속적 기침/쉰목소리

(4) 조기검진(Early detection) 포인트

  • 유방 자가검진: 생리 후 7~10일(가임기)

  • Mammography: 40세부터(강의 기준) / 검사 전 데오드란트·크림·파우더 피하기

  • Pap smear(자궁경부암)

  • DRE: 50세부터 매년, 단단한 전립선 주의

  • 대장검사(대변잠혈/대장내시경/직장S상 결장경 등)

  • 고환 자가검진: 따뜻한 샤워 후(20~34세), painless pea-sized lump 주의

  • 피부 점검: ABCDE(특히 A=Asymmetry)

(5) 주요 종양표지자(Tumor markers)

  • PSA: prostate cancer

  • CA-125: ovarian cancer

  • AFP: liver cancer

  • CEA: colorectal(± lung 등)

  • CA 19-9: pancreatic / gallbladder

3) 주요 암 정리

(1) Lymphoma

  • 비정상 림프구 증식

  • Hodgkin: EBV, Reed-Sternberg cell, 무통성 림프절(경부)

  • Non-Hodgkin: malignant B lymphocyte, 예측불가 전이

  • B symptoms(체중감소/발열/야간발한) 포인트

(2) Laryngeal cancer – Laryngectomy & Stoma care

  • 부분: 쉰목소리, 말할 시간 주기, 기도 유지

  • 전체: 영구적 발성상실, 필담(펜/종이), 영구 기관절개/스토마

  • 간호 포인트:

  • semi-Fowler(부종↓, 기도확보)

  • NPO/NGT 또는 TPN(봉합부 오염 예방)

  • 스토마 이물 유입 금지, 멸균 suction

  • 가정에서는 humidifier로 습도 유지

  • watchout: 에어컨(건조→스토마 dry) / occlusive dressing(호흡 곤란)

(3) Breast cancer

  • 위험요인: early menarche, late menopause, nulliparity, 첫 출산 35세 이후, BRCA1/2, HRT/경구피임약, 비만, 흉부방사선, 가족력 등

  • 진단: FNA, mammography

  • 수술 후 림프부종 간호:

  • 감염/부종/감각/피부색 관찰

  • ice pack, 팔 올리기

  • 해당 팔 BP/채혈/주사 금지

  • early ambulation, compression sleeve, 가벼운 운동

  • warm heating pad 금지

(4) Cervical cancer

  • 위험요인: HPV, 흡연/간접흡연, early intercourse(<18), 다수 성파트너, OCP

  • 증상: 부정출혈, 악취/혈성 분비물, 성교통, 골반통, dysuria/hematuria

  • 치료: conization/hysterectomy, chemo, targeted therapy(bevacizumab), 방사선(외부/내부 implant)

  • 자궁절제 후 간호: 과다출혈(1시간 1패드 이상) 즉시 보고 ,감염 관찰, 심호흡/기침, 조기이상, I&O ,무거운 물건 금지(6~8주), 목욕/오래 앉기 제한, 성관계 3~6주 금지 ,신체·정서 변화 적응, 필요 시 HRT

(5) Uterine (Endometrial) cancer

  • 에스트로겐 자극과 관련

  • 위험요인: nulliparity, late menopause, early menarche, HRT(Estrogen), tamoxifen, 비만, DM/HTN/PCOS, 가족력 등

  • 치료: 수술(TAH+BSO), chemo, 방사선, progesterone therapy

  • 간호: 자궁 상실 관련 정서지지

(6) Ovarian cancer

  • 빠르게 성장/전이, 사망률 높음

  • 위험요인: 여성, 고령(>50), nulliparity, BRCA1/2, 가족력, 비만, 난소기능장애/불규칙월경/불임/낭종 등

  • 증상: 복부팽만/둘레 증가, 비정상 출혈, GI(변비·구토·복부불편), 빈뇨/절박뇨, CA-125↑

  • 치료: oophorectomy/BSO/TAH, chemo(CTX), (초기)외부방사선

방사선 치료는 임상에서 자주 접하지 않아서 잘 몰랐는데 이번에 강의를 들으며 주의사항,식이,환자 간호 시 주의점을 알 수 있었다. 특히 Internal radiotherapy는 임상에서 접해보지를 않아서 정말 아는내용이 없었는데 이번에 강의를 들으면서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들으면서도 매우 신기했다.

방사선 치료 파트 부분을 수강하면서 메모장에 타자로 정리해놓았던걸 적어보았는데 읽으면서도 환자한테 내가 직접 교육해본 적 이 없는 내용들이어서 잊어버리지 않도록 잘 알고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방사선 환자 피부간호에서 “좋으라고 바르는” 로션/파우더가 오히려 금기일 수 있어 교육이 꼭 필요하고 환자가 이해했는지를 확인해야 했다.

  • 후두절제 환자는 “집에서 에어컨 바람”이 건조를 악화시킬 수 있어 가습/습도 유지를 꼭 강조하고 있었다.

  • 항암 환자 오심은 약 뿐만이 아니라 식이/환경(냄새)/소량·빈식이 같이 가야 효과가 크다는걸 배웠다.

  • Radiotherapy 부작용 & 간호 시 피부간호나 가글 등 환자가 직접 할 수 있는 행동에 대해 주의할 점을 정리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면도 금지, 햇빛·찜질 피하기, 필요 시 선크림 사용,알코올/글리세린 기반 가글 금지 ,맹물 자주 헹굼 / 생리식염수·베이킹소다 용액 ,soft toothbrush, 뜨겁고 맵고 산성 음식 피하기

  • Internal radiotherapy(Brachytherapy)

  • 1인실+전용화장실, 문 닫기, 표지 부착 ,Time 최소(30분), Distance 6 feet, Shielding(납 앞치마/납 용기/긴 겸자),dosimeter badge 착용 ,임신 간호사 배정 금지 18세 미만 방문 금지, 방문 30분/일 제한

  • implant 이탈 시: 손대지 말고 긴 겸자로 회수→납용기→담당자 연락

  • (sealed implant) 배설물은 방사성 아님 포인트

[출처] https://blog.naver.com/rudfladl88/224280926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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