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matology부터 Musculoskeletal, Integumentary, Eye & Ear까지 범위가 진짜 엄청 많았음ㅠㅠ 솔직히 처음에는 “이걸 이번주 안에 다 정리할 수 있나...” 싶었는데, 그래도 하나씩 연결해서 공부하다 보니까 생각보다 흐름이 잡히는 느낌이었음!! 그리고 드디어... 이론강의 80강 완강을 해버렸음ㅋㅋㅋ 원래는 12주 맞춰서 천천히 들으려고 했는데, 중간에 ATT도 받고 미국 가고 싶은 마음이 갑자기 커지면서 조금 더 달리게 되었던 것 같음ㅎㅎ 완강하고 나니까 뭔가 진짜 뿌듯했음ㅠㅠ
이번 Hematology 파트에서는 Sickle cell anemia가 제일 기억에 남았음!! 정상 RBC lifespan은 120일인데 SCA는 15일이라는 게 진짜 충격적이었음ㅠㅠ 그래서 jaundice도 잘 생기고 infection risk도 크다는 점!! 그리고 무엇보다 pain management가 priority라는 게 핵심이라고 느꼈음. 예전에는 그냥 “산소 주고 수액 주면 되는 거 아닌가?” 정도로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morphine 사용하고 warm apply 해주고 cold는 피해야 한다는 점까지 세세하게 연결해서 배우게 되었음ㅎㅎ 특히 demerol은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도 중요 포인트였음!!
Leukemia 파트는 진짜 infection, bleeding, anemia 세 가지 흐름으로 계속 연결해서 공부했음~~ immature WBC가 많아도 실제로 infection fighting은 못 한다는 점이 핵심이었음ㅠㅠ chemo 약물들도 진짜 헷갈렸는데, vincristine은 neurotoxicity but bone marrow suppression X, doxorubicin은 cardiac toxicity 때문에 EKG check 중요하다는 점까지 다시 정리하게 되었음. 그리고 fever 100.4°F 넘으면 priority로 봐야 한다는 것도 계속 강조되어서 기억에 남았음!!
Multiple myeloma는 “B”로 정리했던 게 기억에 잘 남았음ㅎㅎ Bone pain, Bence Jones protein, B symptoms!! 특히 hypercalcemia랑 kidney 문제 연결되는 흐름이 인상 깊었음. fluid intake 2L/day 유지하는 것도 renal calculi 예방 때문이라는 점까지 이해하게 되었음~~
Thrombocytopenia/TTP 파트는 진짜 응급 느낌이 강했음ㅠㅠ confusion, lethargy, severe headache 나오면 brain damage 가능성까지 생각해야 한다는 게 무서웠음... 그리고 platelet 낮다고 무조건 platelet transfusion 생각했는데 TTP에서는 plasmapheresis가 핵심이라는 것도 새롭게 배웠음!! 또 omega-3까지 bleeding risk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는 건 처음 알았음ㅎㅎ
철결핍성 빈혈 문제도 기억에 남았음!! 나는 철분이면 속 보호하려고 우유랑 먹어야 하나? 싶었는데 오히려 iron absorption 방해해서 안 된다는 점ㅠㅠ 대신 orange juice 같이 Vit C 있는 음료가 흡수 도와준다는 게 포인트였음!! stool dark해지는 건 정상이라 notify 필요 없다는 것도 다시 정리하게 되었음ㅎㅎ
Musculoskeletal에서는 compartment syndrome 파트가 진짜 인상 깊었음!! 나는 swelling 줄이려면 무조건 heart above level이라고 생각했는데, compartment syndrome에서는 heart level까지만 올려야 한다는 게 너무 새로웠음ㅠㅠ 너무 높이면 arterial perfusion pressure까지 감소해서 tissue necrosis 더 심해질 수 있다는 설명 듣고 “아... 그래서구나!!” 싶었음. 6P도 다시 정리하게 되었음ㅎㅎ Pain, Pallor, Paresthesia, Paralysis, Pulselessness, Poikilothermia!!
RA랑 OA 비교도 다시 정리했음~~ RA는 autoimmune + methotrexate + biologic DMARDs 사용, OA는 crepitus랑 Heberden/Bouchard nodes가 특징이라는 흐름!! 특히 methotrexate는 leucovorin 같이 투여해서 side effect 예방한다는 것도 중요 포인트였음ㅎㅎ
Osteoporosis 문제도 기억에 남았음!! 솔직히 obesity면 뼈에 부담 커서 osteoporosis risk 높을 줄 알았는데 NCLEX에서는 risk factor로 안 본다는 게 의외였음ㅋㅋㅋ 반대로 menopause, corticosteroid use, hyperparathyroidism은 다 osteoporosis risk라는 흐름으로 다시 정리하게 되었음!!
Burn 파트는 역시 airway priority가 핵심이라는 걸 다시 느꼈음ㅠㅠ 예전에는 burn 보면 무조건 pain control 먼저 생각했는데, NCLEX에서는 airway!!! 그리고 Parkland formula 다시 계산 연습도 해보게 되었음ㅎㅎ 또 hyperkalemia에서 peaked T wave 나온다는 것도 연결해서 기억하게 되었음.
Skin 파트는 pressure ulcer stage 구분이 제일 헷갈렸는데, stage 1은 intact skin + nonblanchable redness, stage 4는 tendon/bone exposed까지 간다는 흐름으로 다시 정리했음!! 그리고 herpes zoster는 contact + airborne precaution이라는 것도 다시 기억하게 되었음ㅎㅎ psoriasis는 sunlight 완전 피하는 게 아니라 phototherapy 자체가 treatment라는 점도 헷갈렸던 부분이었음!!
Eye & Ear 파트는 핵심만 정리했는데 retinal detachment에서 floaters, curtain-like effect 나오면 emergency라는 점이 중요했음!! glaucoma는 anticholinergic med 피해야 한다는 것도 다시 체크했음ㅎㅎ 그리고 귀약 넣을 때 성인은 upward, 소아는 downward!! 이런 기본 포인트도 다시 정리하게 되었음~~
이번주 범위는 진짜 양이 엄청 많았는데, 그래도 강의에서 우선순위랑 시험 포인트 중심으로 정리해줘서 훨씬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던 것 같음!! 그리고 이론강의 80강 완강했다는 게 진짜 스스로 너무 뿌듯했음ㅠㅠ 아직 문제풀이랑 NGN, 문제은행까지 갈 길은 남았지만 그래도 여기까지 꾸준히 왔다는 게 신기한 느낌임ㅎㅎ 이제 남은 기간 동안 문제풀이 더 빡세게 돌려보면서 NCLEX 감각 제대로 잡아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