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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합격 후기

수강후기 강의를 해주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

  • 작성자보세세**
  • 작성일2026.05.12
  • 조회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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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벌써 12주가 되었다,,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것 같다. 점점 엔클렉스 시험일자도 다가오고 너무 긴장이 되는데 드림널스 강의를 통해서 많이 공부하고 했으니깐 좋은 결과가 있지는 않을까? 기대가 된다. 그리고 환급 받는 것까지 내가 블로그 마무리를 하고 싶기 때문에 환급 받기 전까지 13주 14주까지 공부해서 만들고 싶다!!

 
 

간략하게 내용 정리를 하자면,

식도폐쇄증과 기관식도루는 삶의 위험을 하는 질환으로 37주 이전에 조산아에게 많이 발생한다. 증상으로 거품이 많은 침, 많은 침, 모유수유시 기침을 하고, 목이 막히고, 청색증이 나타난다. X-ray를 통해서 진단을 한다.(배에 공기가 보인다던가, 새는게 보인다던가)

수술을 통해 치료를 한다. 중재로는 흡인되지 않도록 간호를 해야한다.(침상 머리를 30도 이상 올리고, 천천히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한다.) suction도 하고, 급성호흡부전이나 폐부종을 모니터링하도록 한다.

비후성유문협착증은 너무 흔히 나타나는 질환으로 2~8주 신생아에게 나타난다.

증상으로 분출성 구토, 올리브 모양의 멍울이 배꼽근처에 보이거나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움직이는게 관찰된다.

치료로는 유문근육을 잘라내는 수술을 진행한다. 중재로는 탈수증상을 관찰하고 천천히 식사할 수 있도록 하고 배가 부푸는지 확인을 해야한다. 피검사와 I/O를 하도록해야 한다.

충수돌기염은 어린이에게 많이 보인는 질환으로 증상으로 RLQ 통증, 열이 나고, 백혈구 수치가 상승하고, 오심 구토가 보인다. 만약 환자가 아팠다가 괜찮다고 한다면 충수돌기 터진거라 복막염으로 발전이 가능하여 패혈증 위험을 확인해야 한다!

치료로는 항생제 치료 또는 필요시 수술까지 가능하다.

중재는 파열 증상을 확인해보아야 한다. 파열 위험으로 핫팩, 관장을 하지 않도록 한다.

히르슈슈프룽병(선천성 거대결장)은 선천적질환으로 장의 연동운동이 나타나지 않아 발생하는 질환이다.(장운동을 주관하는 세포가 부족하여 나타난다.)

증상으로 리본모양 변이 나타난다. 복부팽창이 관찰되고 신생아는 태변이 배출되지 않는다.

치료로는 수술을 하도록 한다.(세포없는 부분을 제거한다.)

중재는 장염증상(설사, GI bleeding, 열, 오심, 구토 등)을 모니터링한다. 저섬유식이, 고칼로리식이, 고단백식이를 주도록 한다. 수술후에는 장루 사정을 하도록 한다.

장중첩증은 장의 일부가 다른장에 겹처 말려들어가는 질환으로 6개월~3살에 많이 보인다. 증상으로 체리같은 변, 변이 섞인 구토, 소세지 모양의 멍울이 관찰된다. 치료로는 장이 안풀리면 수술이 가능하다. 중재로는 천공이나 쇼크증상을 관찰하고 정상적인 변을 본다면 풀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배꼽내장탈장과 배벽갈림증은 선천성질환으로 장기들이 배밖으로 나온 질환이다. 중재로는 둘다 생리식염수 적신 멸균거즈를 덮고 무조건 배에 압력이 가해지지 않도록 해야한다. 엎드리기도 금지!!

감염 위험에 대해 중재가 필요하다!

둘의 차이는 배꼽 내장 탈장은 막에 감싸져 있고 배벽갈림증은 막에 감싸져 있지 않아 배벽갈림증이 감염 위험과 장폐색의 가능성이 높다!

내가 헷갈렸던 부분은 배꼽 내장 탈장과 배벽 갈림증에 대해서 둘다 어쨋든 장기들이 배밖으로 탈출하는 질환으로 굉장히 헷갈렸다. 그런데 배꼽 내장 탈출은 배꼽으로 탈출하였기 때문에 복막에 감싸서 있다는 사실이 있고, 배벽 갈림증은 배벽을 갈리면서 나왔기 때문에 막에 감싸져 져있지 않다라는 사실로 둘을 판별해서 기억하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장중첩증과 선천성 거대결장도 되게 헷갈렸는데 장중첩중은 자연적으로 치료가 가능할 수 도 있고 변도 체리같이 나오며 그 중첩된 멍울이 관찰되어 길게 소시지 모야으로 나타나며, 선천성 거대결장은 수술로 치료가 가능하며, 리본모야의 변이 나온다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둘이 이렇게 구별해서 이해하면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예시문제로 강의 들으면서 보았던 것을 가지고 왔다. 진짜 예시문제를 가지고 오면 무단배포로 저작권에 문제가 될까 우려되어 살짝 변형을 주었다.

Q. A newborn has just undergone surgical repair for Tracheoesophageal fistula. The nurse is closely monitoring the infant during the immediate postoperative period. Which of the following findings would be most concerning?

1.The infant is crying vigorously.

2.The infant’s skin is warm and pink.

3.The infant’s abdomen is firm and increasingly distended.

4.The infant’s temperature is 100.2°F (37.8°C).

내가 선택한 정답은 4번이다.

풀이는 신생아가 기관식도루수술을 하고 왔다. 간호사가 지켜보는데 제일 우려되는 소견은?

1번은 아기가 운다. 정상적인 반응으로 정답이 아니다.

2번은 아기 피부가 따듯하고 핑크색이다. 정상으로 정답이 아니다.

3번은 배가 단단하고 팽창한다. 정상적인 반응이 아니라 굉장히 위험한 상황으로 이게 먼저 중재가 필요하다.

4번은 아기의 체온이 37.8도로 측정된다. 이것 또한 정상적인 반응이 아니라 정답으로 선택을 하였던 것인데, 즉각적인 중재가 필요한게 아니라 정답이 아니다.

올바른 정답은 3번으로 가장 우려되는 소견을 선택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즉각적인 처치가 필요한 정답은 3번으로 선택했어야 했다. 내가 4번으로 선택한 이유는 감염이 될까 우려되어 그걸 먼저해야겠다라고 판단하였다. 그런데 배가 단단하고 팽창되고 있으면 복부에서 피가 나고 있다던가 수술이 잘 못되었다는 것을 인지하게 하니깐 더욱 먼저 중재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번주 드림널스 엔클렉스 강의를 통해 아동의 소화기관질환에 대해서 자세히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진짜로 드림널스 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알고 있던 질환과 중재에 대해서도 다시한번 정리를 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고, 아직도 계속 듣고 있지만 드림널스 강의를 해주시는 선생님들의 실제 경험을 같이 공유를 해주시니깐 더욱 이해가 잘되서 너무 좋았다. 실제로 내가 드림널스 강의를 듣는 기회가 없다면 누가 나한테 실제 미국간호를 하면서 겪었던 환자 경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강의를 한 선생님들에게 너무 감사했다. 엔클렉스 시험이 계기가 되기는 했지만 내가 임상에서 일하면서 진짜 다른 간호사 선생님들의 임상에서의 얘기를 들은 시간과 기회가 많이 없었는데 드림널스 강의를 통해서 많은 임상경험과 질환, 노하우에 대해서 다시 배울 수 있게 되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정말 뜻깊었다!

[출처] https://blog.naver.com/haho1290/224274595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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