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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합격 후기

수강후기 우선순위를 명확히 정리할 수 있어

  • 작성자zzzth**
  • 작성일2026.05.14
  • 조회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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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부 핵심 개념 정리

**psy drugs

정신과 모든약 S/E + never cure

ABCD

- Anticholinergic urine retention

- Blurred vision

- Constipation

- Drowsiness, dry mouth <diarrhea 아님>

EFG

- EPS (parkinsons) --> injury 주의 / euphoria

- photosensitivity (Foto)

- aGranulocytosis (low WBC: immunosupressed --> 감염주의 sore throat) =blood dyscrasia

** 주로 정신과 약은

-usally low BP, Weight gain (not all)

- 모든 약에서 the nurse should advise clients to avoid driving until individual effects are known

2) 내가 헷갈렸던 포인트(오답 포인트) 2~3개

4번 문제, anxiety disorder환자가 alprazolam을 복용한다. 어떤 발언이 적절한 이해를 나타내는지 고르는 문제이다.

1번 보기, I can skip doses when I feel okay and not anxious --> 불안할때 복용하는 알프라졸람은 보통 PRN으로 많이 처방나므로 불안할때만 복용해도 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문제의 핵심은 newly starting 환자라는 점이다.

범불안장애 치료를 위해 정기적으로 처방된 경우, 효과를 유지하고 금단 증상을 막기 위해 규칙적으로 복용해야 한다.

2번 보기, I should avoid aged cheese products and processed meats like ham --> 정신과 약물 복용시

주의사항에서 바로 기억나는 음식이 치즈 및 와인 금지이다. 하지만 어떤약물에서 금지되는 사항인지 기억이 잘 나지 않아서

정답체크를 보류했었다. 결국 알프라졸람에 대한 설명이 아니라, MAOI 계열(Phenelzine 등) 항우울제의 특이 사항이다.

3번 보기, sensitive to sunlight --> photophobia는 antidepressant, antipsychotics의 주의사항이다.

4번 보기, this may make me drowsy, so I will take it at bedtime daily --불안장애 치료제이지만, 알프라졸람의 가장

흔한 부작용은 졸음과 어지러움이므로 낮에 복용했다가 운전 중 사고가 나거나 넘어지면 치명적이므로 취침전 복용해야한다.

8번 문제, ADHD 치료제로 널리 쓰이는 Methylphenidate에 관한 간호사의 올바른 반응을 여러개 고르는 문제이다.

1번 보기, ADHD라는 질병은 주의가 산만한 증상을 감소시키는 약물이라 '진정제'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오히려 '중추신경흥분제'이므로

BP, HR을 상승시키며 insomnia, dry mouth가 주요 부작용이다.

1번 보기에서 체중감소를 정답으로 고르지 않을수 있지만, 약의 기전을 잘 생각하다보면 식욕부진->체중감소로 이어진다.

2번, 3번 보기에서 저혈압(Hypotension)과 서맥(Decreased heart rate)은 보통 정신과약들 대부분의 부작용이라고 생각해서

정답으로 고르지 않는 경우가 생길수있다. 하지만 메틸페니데이트는 중추신경흥분제이므로 hypertension, tachycardia가 정답이다.

4번 보기, 이 약물은 중추신경을 흥분시키기 때문에 불면을 예방하기 위해 마지막 용량은 늦어도 오후 6시 전에는 복용해야 한다.

5번 보기, 저당 식이는 ADHD약물과 관계가 없다.

3) 문제/케이스 1개 + 내 풀이 과정

2번 문제, schizophrenia 환자가 fever 101F (38.3C), muscle rigidity, shivers 증상을 보인다. 투약목록을 확인한 간호사가 우선적으로 해야하는 중재를 고르는 문제이다.

1번 보기, 발열이 있는 환자니까 해열제 투여 및 V/S check가 우선적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으나,

조현병 + 항정신병약 + 고열 + 근육강직 = Neuroleptic Malignant Syndrome (NMS) 을 의심해야 한다.

NMS 대표 증상은 고열(fever), severe muscle rigidity, autonomic instability, altered mental status이다.

특히 haloperidol 같은 전형적 항정신병약에서 잘 나오므로 원인 약물을 중단하는게 우선조치이다.

3번 보기와 같이 furosemide → spironolactone 변경은 지금 증상과 전혀 연결되지 않는다.

4) 이번 주 공부 후 느낀 점

평소 ADHD약물의 기전이나 MAOI의 티라민 제한 식단 같은 단편적인 지식들이 머릿속에서 뒤엉켜 개념정리가 어려웠는데 오늘 강의를 통해 각 약물의 치명적인 부작용과 간호 우선순위를 명확히 정리할 수 있었다. 특히 실무와 시험에서 모두 실수하기 쉬운 함정들을 학생의 눈높이에서 짚어주어 큰 도움이 되었고, 단순 암기가 아닌 약물의 작용 기전에 근거해 찬찬히 설명해주셔서 이해가 쉬웠다.

[출처] https://blog.naver.com/zthereader/224286188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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