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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합격 후기

수강후기 좋은 강의를 들을수 있음에 감사~~~~

  • 작성자123**
  • 작성일2026.05.19
  • 조회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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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념 정리

  • 아낙필락시스 : 원인 - 항원 항체의 교차 반응, 근이완제, 혈액을 기반으로 만든 알부민, 땅콩, 갑각류 등 / 증상 - 혈관 확장으로 인한 고혈압, 기도 수축 등 / 치료 : 에피네프린을 통상적으로 에피펜을 사용해서 근육 주사로 허벅지 측면을 5~15분 간격으로 개선이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주입함, 환자의 머리를 낮추고 다리를 들어올리는 등/ 에피펜 사용 방법 알기

  • 라텍스 알러지 : 타입 1과 타입 4로 나뉘어짐 / 증상 : 생명에 지장이 있는 타입 1때문에 중요한 것으로 주요하게 봐야함 / 장갑, 탄력붕대, 폴리카테터, 탄력스타킹 등 / 위험한 의료게 종사자, 다수의 입퇴원 수술을 받은 환자, 척추 이분증, 바나나 키위 등의 식품들 / 알러지 스킨 테스트 : 15~30분 뒤 팽진의 크기를 측정하여 0.5센티 이상일 경우 포지티브 1 / 검사 부위를 기름진 부위를 닦아냄, 검사 전에 주의를 해야함.

  • 루푸스 : 전신 홍반성 루푸스를 중심으로, 전신에 염증을 일으키는 자가면역질환으로 유전, 환경 노출로 생겨남, 현재 완치가 어려운 질환, 원인 : 자외선, 설파제 등, 연령대 : 20~40대 여성이 많음, 간호 : 최소 6개월 정도 안정권에 들어가야 임신을 시도할 수 있음, 햇볕이 강한 시간을 피함.

  • 류마티스 : 손, 발에 증상을 자주 일으킴 / 결합조직에 결절이 발생할 수 있음, 기도를 좁게 만듦, 척추 관절을 압박, 심장 등에 여러가지 질환을 일으킬 수 있음 등 / 간호 : 관절 마모, 변혈 시키는 행동 피하기(무리를 피함), 환자가 혼자서 일상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큰 물건 사용, 예기치 못한 통증에 의료진에게 즉각 알리도록 함 등

  • 암과 혈액 질환 : 포인트 - 혈액의 기능, 적혈구 생성 과정, 성숙 적혈구 등 / 다발성 골수종 - 방사선의 노출, 신장 결석을 예방하기 위해서 2리터의 물을 마셔 수분 섭취를 하여 통풍, 고요산형성을 막는 것에 도움을 줌. 등등 // 수혈에 문제가 나타났을 때 : 수혈을 즉시 중단 - 라인을 생리식염수가 채워진 것을 위에 바꿔 줌 - 닥터에게 노티파이함 - 환자의 곁에서 다른 증상이 없는 지 검사 - 사용했던 모든 필터를 다 보내서 원인을 검사 등 처음에 발열 반응으로 가려워지면 항히스타민제 제공 가능함, 저혈압, 두드러기, 순환이 과부화가 될 수 있음, 심부전 증상이 있을 수 있음, 저혈압이 올 수가 있음, 빠른 맥박수의 반응이 있을 수 있음.

  • 암 : 유방 자가 검진, 종양 용해 증후군, 호지킨 증후와 비호지킨 증후의 비교(두가지 다 미각이 떨어짐이 중요함), 금식을 통해 자극이 되지 않도록 수술 후에는 간호, 가습기를 써서 촉촉함을 유지, 샤워 등을 조심해서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하고, 에어컨디션은 틀린답인 이유는 오히려 더 건조하게 만들기 때문임. // 유방암 - 폐. 뇌, 간 등으로 많이 영향이 감.

  • 약물 : 시스파틴, 타모시펜, 오프레베킨, 필그래스팀, 인터페론

2. 내가 헷갈렸던 포인트 되짚어보기

1) 에피펜의 블루 팁을 주사하는 부위는 안쪽이다? 내가 헷갈렸던 건 에피펜의 블루 팁과 오렌지 팁의 차이점이 무엇이었는지 헷갈렸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가장 먼저 알아야 할 것은 파란색은 하늘로 주황색은 허벅지로인데 파란색은 오작동으로 바늘이 갑자기 튀어나오는 것을 막는 안전 핀으로 소화기의 안전핀과 같은 역할이고 학교 실습에서는 본 기억이 없어서 유튜브 영상을 참고해서 봤다. 손가락에 바늘을 찌르는 사고로 자신이 다치지 않도록 늘 주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다시 자가 학습을 하면서 파란색은 위로 향하게 해서 수직으로 뽑았던 것이 기억이 났고 반대로 주황색은 허벅지 바깥쪽에 강하게 내리쳐서 주사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새기게 되는 기회가 되었다. 문제로 에피펜은 주황색을 중간에서 외측의 허벅지에 대는 것이다. 는 정답이 되는 것이다.

2) 루푸스 환자의 증상으로 옳은 것을 고르기. : 암기 방법으로 한 것이 SOAP BRAIN MD였다. 보기는 1. butterfly shape rash 2. oral ulcers 3. nephritis 4. pericarditis 5. temporomandibular joint synovitis이다. 즉 해석하자면 1. 나비모양발진, 2. 구강 궤양, 3. 신장염, 4. 심낭염 5. 턱관절 활막염인데 암기로 사용한 방법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5번이고 루푸스는 염증을 기본 가지고 있다고 알고 있어서 헷갈리는 부분이 있지만 스스로 공부를 하면서 알게 된 점은 공식적인 문서에서는 턱의 관절에 포인트를 두고 명시를 하는 것보다는 2개 이상의 ~로 시작되는 포괄적으로 말하는 부분이 있어서 아닌 답이라고 볼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다.

3) 환자는 회장루 수술을 받고 난 다음에 비타민 12를 많이 섭취하도록 권장을 받았습니다. 환자에게 알맞는 식단을 고르시오. 1. 진저티, 사과 2. 스테이크, 치즈,연어 3. 새우, 오렌지 주스, 4. 아보카도, 바나나, 시금치. 헷갈렸던 부분은 비타민 12가 우리몸에 반드시 필요한데 아주 소량이지만 외부에서 섭취해서 보충하는 역할을 하고 빈혈, 신경계 유지, 세포 대사 등의 역할을 한다고 배웠다. 헷갈렸던 건 식물성이였는지 동물성이였는지 헷갈렸는데 b12는 주로 동물성에만 존재하니 정답은 2번으로 확신을 할 수 있었고 나머지를 살펴보면서 1, 4에는 식물성이고 3은 동물성이 1개만 해당이 되기 때문에 더 정리하기 빨랐다.

3. 문제 또는 케이스 또는 유사 상황으로 풀이 완성해보기

1) 환자가 안티바이오틱 주사를 맞은 후에 아나필락시스 증상을 보여서 응급실을 통해서 내원을 하였다. 환자가 보이는 현재 진단과 일치하는 증상을 고르시오. 1. 저혈압과 빠른 호흡의 발생 - 혈관이 확장되지만 부음으로 기도가 좁아지게 되는데 처음에 고혈압과 저혈압이 헷갈릴 수 있는데 연결해서 생각해보면 혈관이 확장이 되게 됨녀 혈관이 갑작스럽게 넓어지며 혈압이 뚝 떨어져 이러한 상황에 떨어지게 된 혈압을 올리기 위해서 에피네프린이 있는 에피펜으로 혈압을 다시 끌어올리게 되는 것이다. 2. 기관지 연축과 쌕쌕거림 - 부어오름으로 숨을 쉬기가 어려워지고 쌕쌕거리는 소리가 나게 되는 것을 알수 있음. 3.가려움, 두드러기, 안면홍조 4. 혈관 부종으로 입술, 혀, 얼굴 부음. 공통적으로 붓고 숨을 쉬기 어려운 모습을 보인다고 할 수 있고 쉽게 우리가 미디어를 통해서 보던 견과류, 갑각류, 벌 쏘임 등의 증상을 생각하면 쉽게 맞출 수 있는 문제 중의 하나라고 볼 수 있다. 5. 변비와 열 - 변비와 열은 관련이 없다. 물론 열감 화끈거림을 느낄 수는 있지만 오히려 변비보다 복통이나 구토, 설사로 볼 수 있겠다. 그래서 정답은 5번을 제외한 1~4번이다.

2) 간호사가 환자가 응급상황에서 에피펜을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려고 한다. 옳은 것으로 볼 수 있는 것을 모두 고르시오. 1. 에피펜을 허벅지에 90도 각도로 찌른다. - 에피펜은 근육주사를 준다고 하였고 IV주사는 가능은 하지만 위험할 수 있기 깨문에 보통 근육주사를 준다고 배웠다. 2.오렌지 색상의 팁을 허벅지에 쎄개 누른다. - 파란색 팁은 하늘을 향하돌고 하고 오렌지 팁은 허벅지를 향하는 방향으로 한다고 배웠다. 3. 에피펜은 5초만 누르고 뗀다. - 에피펜은 최소 10초의 시간이 필요하다. 여기서 궁금한 점이 왜 10초가 필요한가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 침투하는 속도가 빨라지도록 하기 위해서 라고 볼 수 있다. 스스로 학습을 하며 과거에는 10초였으나 현재는 그 시간이 줄어들었으니 주의할 부분으로 볼 수도 있겠다. 4. 에피펜을 주사하기 위해서 옷을 벗는다. - 응급 상황에서 옷을 벗기기 위해 시간을 쓰는 것보다 바늘로 되어있기 떼문에 뚫을 수 있으므로 그럴 필요가 없다고 볼 수 있겠다. 5. 에피펜을 5~15분 간격으로 반복 투여를 한다. - 증상의 개선을 위해서 환자의 상태를 보고 반복 투여한다고 하였다. 6. 에피펜을 사용하고 나서 증상이 호전된 후 구급차를 부른다. - 스스로 추가 공부하면서 알게 된 것은 에피네프린의 에피펜은 주사되면 빠르게 작용하고 빠르게 사라지는데 그것이 2~3분으로 매우 짧고 효과 지속은 20~30분으로 볼 수 있으며 이것은 치료를 한다기 보다는 병원에 가기까지 잠시 시간을 벌여주는 것이기 때문에 이후에는 병원으로 가야하는 것이다. 7. 에피펜은 냉장고에 넣고 다녀야 한다. - 에피펜은 들고 다니며 응급 상황에 사용하기 때문에 틀린답이다.

4. 이번주 드림널스 엔클렉스를 공부하며 느낀 점 : 생활중에 의료와 간호에 대해 생각하면서 더욱 와닿게 느껴질 수 있고 설명을 핵심 포인트를 잡아 잘 알려주어 잊지 않고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큰 힘이 되는 것 같다. 특히 이번에는 질환에 대해 좀 더 간호가 세밀하게 되어있는 것을 설명되어 있는 느낌이여서 질환에 대한 간호가 눈에 보이는 것처럼 이해가 빨라서 좋았다. 좋은 강의를 들을 수 있음에 감사함이 크다.

[출처]https://blog.naver.com/for_green5/224288504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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