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RN NCLEX 공부를 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건, 이론이랑 실제를 연결하는 과정이 생각보다 훨씬 중요하다는 점이었어요.특히 신장, 비뇨기계 파트를 공부하면서 단순히 질환이나 치료만 외우는 게 아니라, 식이요법이나 시술 이후 관리, 그리고 환자가 퇴원한 이후까지 이어지는 간호까지 같이 이해해야 한다는 걸 느꼈어요.그동안 중환자실 경험에 익숙해져 있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급성기 처치 위주로만 생각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번 공부를 하면서, 환자가 안정된 이후에 어떻게 회복하고 일상으로 돌아가는지까지 생각하는 게 간호사 역할이라는 걸 다시 느끼게 됐어요.특히 식이랑 전해질 관리 부분이나 체외충격파쇄석술 이후 간호 같은 경우는, 이론으로는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문제로 나오니까 적용이 잘 안 되는 부분이 있었어요. 그걸 통해서 ‘아는 것’이랑 ‘문제에 적용하는 것’은 다르다는 걸 확실히 느꼈어요.그래서 이번에는 단순히 외우는 게 아니라,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까지 같이 이해하려고 노력하게 된 것 같아요.또 드림널스 NCLEX 강의가 도움이 됐던 부분은, 그냥 내용만 설명해주는 게 아니라 시험에 자주 나오는 포인트 중심으로 정리를 해준다는 점이었어요. 그리고 문제 풀이를 같이 하면서 자연스럽게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도 익힐 수 있어서 좋았어요.특히 헷갈리기 쉬운 개념들을 비교해서 설명해주는 부분이나, 실제 시험처럼 접근하는 방식이 도움이 많이 됐고, 공부하면서 조금씩 방향이 잡히는 느낌이 들었어요.이번 주 공부를 통해서 느낀 건, 단순 암기보다는 ‘왜 그런지’를 이해하는 게 훨씬 중요하다는 거였어요.앞으로도 강의랑 문제 풀이를 반복하면서, 개념을 확실하게 잡고 실제 문제에서도 흔들리지 않도록 계속 연습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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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처방들 사이에서 “이 약… 왜 들어가는 거지?”확신 없이 투약하고 있던 순간, 한 번쯤은 있으셨을 거예요.약물이 왜 처방됐는지 이유를 모른 채 처방대로만 투약을 수행하게 되면,투약 오류로 이어질 위험도 있어, 중환자실에서는 약물 하나하나가 중요하죠.투약 이유부터 모니터링까지, 중환자 약물 간호를 한 권에 정리했습니다. 중환자실 간호사를 위한 실무 중심 약물 가이드『프셉마음 – 중환자 간호 약물편』 출간📕✔️ Inotropics, Sedation, Antibiotics 등 고위험 약물 중심 핵심 정리✔️ 단순 약전이 아닌 ‘케이스 기반’으로 처방 이유와 임상 흐름까지 연결✔️ [케이스 – 처방 – 투약 – 모니터링] 흐름으로 실제 실무 판단력 강화✔️ “왜 이 약을 쓰는지”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구조✔️ 파트별 약물 요약 페이지로 핵심만 빠르게 복습 가능 ‘왜 쓰는지’까지 이해하는 중환자 약물 실무.중환자실에서 흔들리지 않는 투약 기준을 만들어드릴게요! 🎁 출간 기념 이벤트 (3/24~4/6)이벤트 기간 중 구매 시, 약물명 볼펜 굿즈 증정 (자사몰 구매자 한정) 👉 지금 <프셉마음 중환자 간호 약물편> 자세히 보기 (클릭)
이번주에는 저번주 mental health 부분에서 22강 schizophrenia부터 수강하기 시작하였습니다.이어서 Anxiety Disorders, OCD, PTSD, Dissociative Disorders, Personality Disorder/ Neurodevelopmental Disorders and Neurocognitive Disorders 강의를 수강하고 이 다음이 child health로 구성되어 있어서 Adult health - Cardiovascular 파트로 피난아닌 피난을 갔다. 성인파트 공부하고..아동파트를 공부해야할 것 같다. 10년 넘게 임상에 있으면서 신생아나 소아과파트는 어쩌다 중환자실에서 받는 NICU입실 불가인 소아환자들이나 아니면 응급실에 입실하는 영유아들만 경험해봤더니.. nclex 공부하는데 신생아,소아파트는 성인파트보다 훨씬 어렵게 다가오고있어서 수강버튼 누르기가 망설여집니다..schizophrenia.. 흔히 근무하면서 스키조,스키조 라고 부르는 질환은 생각외로 임상에서 자주 접할 수 있었다. 조현병의 망상/환각은 ‘논쟁’이 아니라 현실 기반 으로 붙잡아야 한다는 것이었따.환자의 delusion, hallucination을 논리로 반박하거나 설득하려고 들면 오히려 더 악화될 수 있다는 점이었다.환자가 갑자기 한 곳을 응시하고 불안해할 때도 대화에 집중하라고 몰아붙이기보다 환자의 경험을 확인하고 현실 기반 대화로 전환하는 흐름이 핵심. 또 “목소리가 더 커졌어요, 안 떠나요” 같은 표현을 들었을 때 “무시하세요”로 끝내는 게 아니라, 환각의 내용 확인(특히 자해/타해 명령 여부)부터 안전하게 체크해야 한다는 부분을 다시금 상기하게 되었습니다.환자의 환각에 동조하거나 망상 자체를 논박하며 환자에게 어설프게 화내거나 이해하려고 다가가는건 위험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상기하게 되었습니다. 이 파트가 좋았던 건 “착한 말하기”가 아니라, 환자와 나 둘 다 안전한 방식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줬다는 점이었습다.medication에선 ‘효과’보다 부작용이 어떻게 나타나는지 확인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임상에서도 정신과 약물은 드라마틱한 효과를 나타내기도 하지만 부작용도 안나타나는 환자들도 있지만 부작용때문에 대체약을 찾거나 부작용을 경감시키기 위한 약이 추가되면서 NP 환자들 중 약물 복용에 협조적이지 않은 환자들에게 투약이 어려웠던 경험이 종종 있었는데 이 강의를 들으면서 “약물이 중요하다”는 말이 단순 암기가 아니라는 걸 느끼게 해줬습니다.EPS(acute dystonia/akathisia, 파킨슨증, tardive dyskinesia 등) NMS(근육강직 + 고열 + CK 상승)NMS는 강의에서도 중요하게 강조되는게 환자의 안전과 직결되어서 라고 인지하게 되었다.부작용 발생 시 <중단-보고-모니터링-안전/발작 예방-수액·전해질>흐름을 구조적으로 잡아주는 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다.Anxiety Disorders, OCD, PTSD, Dissociative Disorders, Personality Disorders, Neurodevelopmental Disorders, Neurocognitive Disorders를 중심으로 학습했다.처음엔 범위가 넓어 보여서 막막했는데, 강의를 듣고 나니 각 질환군을 불안장애 / 외상 및 해리 / 성격장애 / 발달장애 / 인지장애처럼 큰 틀로 나누어 이해하니까 훨씬 정리가 잘 되었습니다. nclex 시험을 당장 보긴 어렵구 임상근무하면서 공부목적으로 수강하고 있는데 작년에 들었던 타사 강의에 대비해서 이해하고 임상에 적용가능하게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만족하고있습니다.특히 이번 주차에서 중요하게 느꼈던 부분은 단순히 질환 이름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각 질환의 핵심 증상과 서로 헷갈리기 쉬운 차이점을 구분해서 공부하는 것이었습니다.헷갈리는 내용들을 공부하면서 구분해보았는데 크게 아래와 같이 비교하면서 공부해보려고 했습니다.OCD와 OCPD의 차이PTSD와 Acute Stress Disorder의 차이ADHD와 Autism Spectrum Disorder의 차이Delirium과 Dementia의 차이Neurodevelopmental Disorders와 Neurocognitive Disorders를 함께 배우면서 발달 단계에서부터 나타나는 문제와 원래 기능이 저하되며 나타나는 인지장애를 구분해서 보는 시각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개인적으로는 이번 주차가 증상을 단편적으로 암기하는 공부가 아니라, 질환별 핵심 특징을 비교하면서 구조적으로 이해하는 훈련이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 있었고 정신과 파트는 용어가 비슷하고 헷갈리는 부분이 많아서 어렵게 느껴졌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큰 분류를 먼저 잡고 세부 특징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공부하니 훨씬 덜 막막했습니다.심혈관계 파트로 넘어가서 첫 강의를 들으며 암기할 게 많아 보이지만, 강의는 계속 “왜?”로 연결해줘서 정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1.PAD vs PVD / LHF vs RHF: 구분하면 중재 방향이 달라진다심혈관은 PAD: 혈류가 IN 안 들어옴 → 차갑고 창백, 맥박 감소, 활동 시 통증→ compression/heat/elevation 피하기PVD: 혈류가 OUT 안 나감 → 따뜻하고 부종, 서 있으면 악화→ compression & elevation또 심부전도 LHF는 폐 울혈(호흡곤란/PND/orthopnea/crackles), RHF는 전신 울혈(JVD/부종/복수)로 구분하면사정 포인트와 간호중재가 바로 연결되는 느낌이었습니다.2. ECG & Shock: pulse 있나?unstable인가?저는 PA로 일하면서 하루에 portable ECG를 최소 10개씩은 찍고 있고, D-fib도 수시로 다루고 있어서 이번 파트는 수강하면서 정말 “현장 적용”으로 들려왔습니다. 단순 검사를 위한 행동이 아니라 검사를 진행하며 검사 시 환자의 반응을 같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VT는 pulse 유무pulseless VT → CPR + defibrillation VT with pulse → 안정성에 따라 약물/동기화 cardioversion A-fib도 unstable이면 synchronized cardioversion먼저 hemodynamic stability 평가Cardioversion 전·중·후 체크( sync mode, R wave marker, sedation, airway/oxygen/suction, 모니터링 )까지...“시험 답”이 아니라 실제로 준비해야 하는 체크리스트처럼 정리되는 게 좋았습니다."Cardioversion 시 'Sync Mode'를 누르는 것을 잊어 R-wave가 아닌 T-wave에 shock이 전달되면 R-on-T로 인해 되려 V-fib이 유발될 수 있다는 위험성을 공부하며, 임상에서 장비를 세팅할 때 한 번 더 체크해야 할 리스트가 머릿속에 선명해졌습니다.Assessment & Diagnostic test 파트는 환자 파악과 증상 확인에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는걸 한번 더 배웠습니다.History(HTN/DM/HLD/흡연/가족력) → 증상(흉통, SOB, palpitations) → V/S → EKG → biomarker(troponin 등) 이걸 검사 목록으로 외우는 게 아니라 사고 과정으로 연결해주는 구성이 좋았어요.흉통 사정도 location/quality/intensity/duration/timing + 동반증상까지 구조화돼서, “질문을 어떻게 해야 놓치지 않는지”가 정리되는 느낌이었습니다. History(HTN/DM/HLD/흡연/가족력) → 증상(흉통, SOB, palpitations) → V/S → EKG → biomarker(troponin 등) 정보를 단편적으로 보지 말고 종합적으로 함께 보고 파악하는게 정확하다는걸 배웠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론 여성/노인에서 MI 증상이 비전형적일 수 있다는 포인트도,현장에서 놓치지 않기 위해 꼭 기억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다음주에도 성인 심혈관 파트를 수강할 예정이고 임상에서 바로 적용가능한 부분이어서 더 집중해서 공부해보려고합니다.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고 최종적으론 nclex 시험에 응시해서 합격하는 것이 목표이기에 암기를 소홀히 할수 없다는 것을 체감한 이번주 였습니다.[출처] https://blog.naver.com/rudfladl88/224225712040
이번주 제목으로 고,저칼륨, 나트륨 혈증을 고른 이유는가끔 병원으로 실습나오는 간호대학교 실습학생, 신규 선생님이 오면 병동이든 중환자실이든 가장 중요하게 알아야할 내용으로 저는 NA,K 수치에 대해서 공부해도록 이야기를 해요. 제가 신규간호사때 제대로 알았으면 좋았을 내용 중 하나라고 생각해서요. 신규시절 NA가 낮은 환자에게 3%Ns fluid를 왜 20cc/Hr씩 투여할까. K가 높은 환자는 왜 휴물린R을 섞은 50%DW 수액을 주는 걸까NA가 높으면 왜 DW 수액을 로딩하는 걸까왜 인슐린을 DW에 섞어서 투여하는 건지 정말 이해를 못했었어요.(그리고 집가서 공부해야지 하고 신규 시절이라 체력부족이슈로 집가서 잠. )근데 나중에 공부를 하다보니 왜 이걸 몰랐지? 싶더라구요??(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이다..)병원에 있다보면 general weakness를 호소하며 내원한 고령의 환자분들이 자주 오세요. 여러가지 이유로 전신 쇠약감증상이 나타날 수 있지만 lab, CT이런 검사 결과를 확인하다보면 NA, K lab이 abnormal이어서 입원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특히 설 추석 명절에요... 기력 없어보여 응급실로 내원하신 고령의 환자분들이 정말정말 많았습니다. )어느 연휴중에 저희 내과병동으로 환자분이 중환자실에서 이실을 온다는 연락을 받은적이 있었어요. 중환자실에서 환자가 이실오는 경우가 흔하지만 연휴나 주말에 올라오는경우는 많지 않았었거든요?(대게 주말동안 중환자실에서 지켜보자 하시는 경우가 많으니)그래서 환자분의 이실을 받고 궁금해서 파악을 하기 시작했죠.중환자실에서 3일 정도 있다가 올라오셨는데 주진단명이 cardiac arrest인거죠?Mental도 괜찮고 큰 기저질환이 과거력으로 가지고 있지 않았는데 왜??그렇게 확인을 해보니 내원하자마자 응급실에서 검사한 K의 수치가 11.0이더라구요?11mEq/L?내과병동에서 정말 많은 abnormal한 lab을 본적이 있지만 이 수치는 처음 봤었거든요? 그래서 CRRT를 응급으로 ICU에서 하고 내과병동으로 이실을 오신거였어요. K가 이수치나온것도 처음보고 그걸로 인한 arrest 상황을 처음 본 저는 또 어느날 K수치가 오름에 따라 EKG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영상으로 본적이 있어요https://www.youtube.com/shorts/P5ONgO8my5k?si=oFOaZKeduLkgMDPM이걸 보면 왜 병원에서 고칼륨 혈증을 무서워 하는지 이해할 수 있을 거에요. 자 그렇기 때문에 칼륨이 낮을때 높을때 우리가 해야할 것에 대해서 공부를 해봅시다. 병원내과 뿐만아니라 외과에서도 알아야하는 가장 기본적인 이야기이니 꼭 이부분은 외우세요. 그냥. 칼륨은 우리몸에서 골격근, 심장근육근, 신경, 소화에 영향을 줍니다.정상범위를 대개 3.5-5.0mEq/L(병원마다 조금씩은 기준이 다를수 있음.)로 보고3.5mEq/L이하는 저칼륨혈증(hypokalemia), 5.0mEq/L이상은 고칼륨혈증(hyperkalemia)라고 합니다. 신장(콩팥)이 칼륨을 조절하는 핵심 장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가끔 보면 투석중 힘들어서 짧게하거나, 컨디션 저하로 투석을 몇일 못 밭은 분들이 고칼륨혈증으로 내원하는 게 생각보다 많아요.신장내과 투석실이라면 주의투석실에서도 환자분들을 직접 교육해주시는 것 같은데 투석환자 분들이라면 또 고려해야하는 음식들도 많습니다.1. 3.5mEq/L이하 저칼륨혈증(hypokalemia)1) 원인설사, 구토 등으로 인한 전해질 불균형 라식스 같은 loop 이뇨제를 사용하거나(루프 이뇨제는 K를 소변으로 배출시킴!)2) 증상메스꺼움, 소화안됨, 구토, 변비 등졸리고 기운 없고 심하면 마비증상까지 나타날 수 있음. 가장 중요한것은 부정맥인데요!!!!T wave flat, Uwave가 EKG에서 나타난 다는 점입니다. EKG 그리기 생각보다 어려움..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우선 칼륨 수치가 낮으니 보충을 해야겠죠.경구로 K-contin복용하거나 IV로 투여하거나. (저희 병동은 경구 K약을 먹을때 오렌지 주스도 함께 복용하도록 했습니다.칼륨이 몸으로 흡수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죠!)하지만 천천히 오르게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왜 천천히 오르게 해야하냐면 우선 주사가 엄청 아픕니다. 정말 아프다고 합니다.저는 맞아본적이 없지만 말초혈관으로 맞으시는 환자분들 표현으로 찌릿찌릿하게 아프다고 25cc/hr속도로 연결했는데도 너~~무 아파하셔서 속도를 엄청 천천히 투여하도록 속도를 바꾸기도 했어요.(그래서 왠만해서는 중심정맥관 가지고 계시면 거기로 연결했어요.)그리고 갑자기 급격하게 오르면 심장근육에도 영향을 주기때문입니다.위에서 K를 조절하곳이 콩팥이라고 했잖아요. 그러니 신장에도 문제가 없는지 모니터링을 같이 해야되고 고칼륨혈증이 되지 않도록 적절 용량인지 확인하기 위해서 4시간 간격으로 피검사를 f/u합니다.4시간간격으로 피검사 수치를 보며 더 보충할지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이제 고칼륨 혈증을 알아볼까요2. 5.0mEq/L이상 고칼륨혈증(hyperkalemia)1) 원인이제 K 높은 음식을 섭취하다보니 K수치가 오르고 (아보카도, 토마토, 시금치 기타등등 아래에 추가 설명 예정)AKI, CKD등 신장기능이 떨어지는 경우. (신장이 대표적으로 K를 조절하는 기관이다보니)근육파열, 화상등의 질환(대표적인 횡문근 융해증(Rhabdomyolysis)2) 증상설사, 오심, 구토, 위약감 증상등이 있고 심하면 마비까지 나타날 수 있음. 위에 올려둔 영상처럼 peak T wave가 나타나다가 P파가 없어지면서 QRS파가 넓어지다가 V-fib, V-tach, Aystole가 보이게 됩니다. (왜 이 내용을 알아야 하는지 알겠나요???)(★☆)그래서 당연히 빠르게 EKG monitor연결을 해서 심전도 모양을 확인해야겠죠. 약은 우선 calcium chloride를 먼저 투여해야 합니다. calcium이 심장의 신경을 안정시켜서 가장 먼저 투여해줍니다. 그리고 bicarbonate를 투여하여 PH를 높여 알칼리증을 산증으로 만들어 K를 세포내액으로 옮겨 수치 떨어지도록. (저희 병원에서는 half saline에 bicardonate를 여러@섞어서 투여했던것 같아요.)위에서 언급한것처럼 loop 이뇨제인 라식스를 사용합니다. 이번에는 반대로 K를 소변으로 배출을 시켜야되니깐요휴물린 R을 50DW에 섞어서 투여합니다. 저도 처음에 이게 이해가 안되었었는데요 인슐린이 우리몸 혈액 속 칼륨을 세포내액으로 이동시켜줍니다근데 인슐린만 투여하면 당연히 저혈당에 빠질 수 밖에 없겠죠? 그러니 DW 수액을 같이 섞어서 투여하는 거에요.(이러면 좀 잘 이해가 되나여...)CKD나 AKI로 신장의 기능이 떨어지다보니 투석을 시행하죠. 그래서 신장 기능이 떨어진 경우에는 중환자실에서 H-stick으로 우선 CRRT로 돌리다가 나중에 안정되면 perm cathter로 혈액투석으로 옮기는 분들도 봤어요!그래서 저도 신규일때 환자분의 K수치가 오르다보니 Ca fluid, 휴물린R+50DW처방이 난 적이 있었어요.제가 인슐린에 왜 DW수액을 섞어서 주는지 이해가 안되서 처방을 다시 한번 더 확인해보고이게 진자 맞는치 처방을 확인하는데 딱 절 봐주시던 선생님이 너 왜 이처방이 났는지 알아? 하고 물으셔서저도 지금 이상해서 한번 더 확인하고 있엇다고 솔직하게 말하니. K가 높으면 왜 이렇게 처방이 나는지 공부해오라 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EKG 영상을 보고서 안혼난게 신기할정도였죠... 그뒤로 신규선생님들이 오시거나 학생실습선생님들 오면 이건 꼭 알아둬야하는 필수라고 공부해오도록 강조합니다. 학교에서 배운거 같은데... 저는 또 까먹었더라구요.)그리고 같이 알아두면 좋은 내용은 K 가 많은 음식한번씩 투석을 새로 시작하는 분들이 계시다보니피해야하는 음식 이런것에 질문해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같이 알아두면 도움이 된다. 바나나, 오렌지, 버섯, 소고기, 생선, 아보카도, 시금치, 딸기, 토마토, 당근, 돼지고기, 감자, 건포도 등이 있다. 이거는 강의에서 선생님께서 설명해주신데요B: ananaO:rangeM:ushroomB:eafF:ishA:vocadoS:pinich, strawberryT:omatoC:arrotP:ork, potatoR:aisins폭탄이(BOMD) 터져서 빠르게(FAST) 심폐소생술(CPR)그래도 말이 안되는 문장은 아니라서 저도 이렇게 해서 외우긴했어요. 더 좋은 방법 알면 누가 삐삐좀 쳐주세요.오답하기 힘들다.자 이제 오답노트로 가볼까요!Mr. Lee, a patient in the Medical/Surgical unit, complains of fatigue, muscle weakness, irregular heartbeats, and lightheadedness. The nurse in charge is worried about the possibility of hyperkalemia based on Mr. Lee’s medical history. Which aspects of his medical history would be concerns for the nurse? Select all that apply.1. On Triamterene due to renal insufficiency2. On Chemotherapy and radiation therapy due to abdomen cancer.3. Metabolic Alkalosis due to severe vomiting4. Hypoaldosteronism5. Rhabdomyolysis위 환자를 고칼륨 혈증으로 추측한다고 합니다. 원인이 어떤 것이 있는지 보기를 봐볼게요. 1번.Triamterene은 칼륨 보존 이뇨제입니다.칼륨 보존 이뇨제를 사용했으니 수분이 배출되고 그러면서 칼륨수치가 오르겠지요? 그래서 정답입니다. 반대로는 loop이뇨제의 대표적인 예시로 lasix가 있죠 K를 소변으로 배출하는 이뇨제2번복부 암으로 항암과 방사선 치료 입니다.항암과 방사선치료로 암세포를 파괴하면서 죽이고 그러면서 세포안에 있던 K가 혈액으로 쏟아집니다.그래서 혈액속에 K가 오르기 때문에 고탈륨 혈증이 나타나 2번도 정답입니다.3번 Metabolic Alkalosis due to severe vomiting알카리증은 저칼륨 혈증입니다.고칼륨 혈증은 metabolic acidosis(산증)이므로 오답입니다.4번 Hypoaldosteronism알도스테론분비가 적어지며 K가 배출이 감소하고 그러면서 K 수치가 오릅니다. 고로 정답입니다. 5번Rhabdomyolysis횡문근 융해증, 근육이 파괴되면서 근육 안에 있던 K이 밖으로 쏟아집니다.(2번에서 말한 항암과 같은 원리이죠?)그러면서 혈액에 K수치가 오르게 됩니다. 그래서 정답! 저는 이번 강의를 듣고 이 문제를 오답하면서 항암과 방사선 치료가 근육(암)세포를 파괴하고 그래서 세포안에 있던 K이 혈액으로 쏟아져서 K수치가 오른다는 것을 이번 공부를 하면서 처음 알게 되었어요. 횡문근 융해증도 같은 원리로 K가 오른다는 것도요. 병동에서 일하던때 가끔 한번씩 마주치는 Rhabdomyolysis 환자분들은 대부분 pain을 극심하게 호소하셔서(처음엔 과장이라고 생각했는데 모두가 정말 continous pain killer약을 원하셔서 정말 아픈가보다 했어요. 제가 본 분들은 대부분 젊은 운동을 즐겨하신 남자분이셨어서) 신장기능 만 봤지 K수치를 볼생각을 미쳐 못했었거든요. 그런데 이번 강의를 듣고 문제를 오답하면서 오답하면서 항암 방사선 치료하시는 분도, Rhabdomyolysis를 진단 받은 분들도 K수치를 자세히 봐야한다는 것을 배웠어요. [출처] https://blog.naver.com/hoduu5/224224904658
안녕하세요.중환자실에서 근무하며 아이를 키우고 있는 워킹맘,초급 영어 실력으로 엔클렉스에 도전하게 된 **“한 스텝 더 나가보기”**입니다. 오늘은 정말 아무 계획도 없이“일단 강의 하나만 들어보자!”라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엔클렉스 강의 듣기,시험 합격하기,블로그에 기록 남기기,패드로 필기 정리하기…한 번에 여러 가지 미션이 주어진 느낌이었지만,우선 노트북과 패드를 세팅하고 조용히 자리에 앉았습니다.그렇게 제 첫 공부가 시작되었습니다.엔클렉스라는 큰 도전 앞에 서니처음에는 막연한 두려움과 불안이 더 크게 느껴졌습니다.병원 근무와 육아를 병행하는 상황에서,영어도 아직 부족한 제가 이 시험을 준비해도 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하지만 이번 미션을 통해조금씩 공부 루틴을 만들어가고,같은 목표를 가진 분들과 소통하면서“나 혼자가 아니구나”라는 걸 느끼게 되었습니다.그 공감과 응원이 생각보다 큰 힘이 되었습니다.덕분에 두려움보다는 ‘해보자’는 마음이 조금 더 커졌습니다.앞으로도 이 공간 안에서서로 격려하고 배우며 한 걸음씩 나아가고 싶습니다.완벽하지 않아도 괜찮고,느리더라도 멈추지만 않으면 된다고 믿습니다.이번 도전이저를 한 단계 더 성장하게 만드는 의미 있는 여정이 되기를 바라며,오늘도 한 스텝 더 나아가 보겠습니다.
근무하다 보면 누구나 마주하는 ECG 모니터. 파형은 계속 바뀌고 알람은 울리는데,이게 정확히 뭘 의미하는지,지금 바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확신이 안 들 때가 많아요. 특히 부정맥이나 리듬 변화 앞에서는보고·판단·보고가 모두 흔들리기 쉬워요.ECG를 배웠지만, 실무랑 연결해서 연습할 기회는 많지 않아힘든 간호사들을 위해 만들었어요. 『프셉마음 ECG편』ECG 해석과 간호 중재를 한 권에 정리! 🫀 간호사를 위한 ECG 해석과 실무 간호를 한 번에 정리한 도서✔️ 기본 개념부터 주요 부정맥까지 ECG를 처음부터 다시 정리할 수 있는 구성✔️ Step으로 보는 ECG 해석 방법 “어디부터 볼지” 막막함을 줄여주는 흐름 제시✔️ 비유, 스토리, 일러스트를 활용해 헷갈리는 개념을 한눈에 이해하도록 구성✔️ ECG와 연계된 응급 상황 간호 중재까지 실제 임상에서 바로 연결되는 실무 내용✔️ 한국·미국 병원에서 12년 경력 쌓은 심장·중환자 전문 간호사 저자 🎁출간 기념 이벤트 (1/15~1/28)ECG편 구매 시, ECG 리듬 파악 스티커 증정 (자사몰 구매 한정) 👉🏻『프셉마음 – ECG편』 지금 확인해보세요 (자세히 보기)
중환자실에서 가장 어렵고, 가장 부담되는 업무, 환자파악.처방은 많고, 검사는 쏟아지는데어떤 정보를 먼저 봐야 하는지,특히 여러 문제가 복합적으로 얽힌 중환자의 경우,환자파악이 충분하지 않으면 불안과 인계 부담이 함께 커져요. 📕 SICU 10년차 간호사가 구성한 실무 중심 콘텐츠로중환자 환자파악 과정을 체계적으로 익혀 보세요. 🩺 외과 중환자를 단계별로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 주호소, 상태 변화, 수술 전·후, 주요 비정상 검사 결과 등실제 교육 요구도가 높았던 상황을 중심으로 구성 ✔️ 외과·폐식도외과·심혈관흉부외과SICU 다빈도 수술 후 중환자 케이스 수록 ✔️ 의무기록, 검사 결과, 처방을 기반으로어떤 정보를 봐야 하는지 → 왜 중요한지까지 연결 ✔️ 읽는 책이 아니라 직접 정리하며 학습하는 워크북 형태 🎁 출간 기념 이벤트 (12/30~26/1/12)이벤트 기간 구매 시, 잊지말기 포스트잇 증정 (자사몰 구매 한정) 🛒 『프셉마음 – 환자파악 워크북 외과계 중환자실(SICU)편』자세히 보기 (클릭)
안녕하세요. NCLEX-RN 시험을 준비중인 간호사1입니다.‘드림널스’를 통해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간략하게 리뷰를 해보고자 합니다.제가 직접 공부하며 느꼈던 점들도 함께 기록해보겠습니다.우선 간략히 제 소개를 하겠습니다.저는 8년차 간호사이고, 중환자실에서 7년동안 교대근무를 했고 현재는 심장혈관흉부외과에서 전담간호사로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7년동안 중환자실에서 근무하며 배운 점도 많고, 기술도 많이 익혔습니다. 하지만 비슷한 환자들을 보며 더 깊은 관점과 생각을 경험하고 싶어서 전담간호사에 지원하여 근무하게 되었네요. 그래도 이전부터 갖고 있었던 NCLEX-RN에 대한 꿈을 이어가고자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공부를 시작하기 전 NCLEX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제한사항이 있었습니다.1. 재직중. 출퇴근과 업무시간을 제외하면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음.2. 졸업한지 오랜 시간이 지남. 이론공부에 대한 불안감3. 언어적 장벽. 꼭 엔클렉스가 아니더라도 늘 느끼는 그것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미뤄왔었지만 올해는 꼭 해보자는 결심을 가지고 엔클렉스 준비에 대한 방법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기준은 위의 ‘3가지를 어느 정도 만족시켜줄 수 있는가 + 가격’이었습니다. 그러다 만나게 된 ‘드림널스 엔클렉스’. 서론이 길었지만…내돈내산 엔클렉스 후기 시작하겠습니다. 장점1. 출퇴근시간에도 가능한 강의시간!요즘에는 쇼츠가 대세입니다. 한마디로 집중력을 길게 사용할 수 없을 정도로 바쁜 현대인의 삶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트렌드(?)에 맞춰 1강의의 시간이 30분을 넘기지 않습니다.쨋든 타 업체와 비교하였을 때 짧은 강의는 엄청난 메리트가 있습니다. 활용도가 높고, 접근성이 좋습니다. 출/퇴근하며, 약속 나가며, 심지어 공부하기 싫은 날에도 짧은 강의만 쏙 골라서 들을 수 있을 정도로 말이죠. 언제 어디서나 휴대폰만 있으면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장점. 또한 강의가 비교적 짧고, 단원이 확실하게 나눠져 있어서 이해가 되지 않은 부분 혹은 보충이 필요한 강의는 다시 한 번 빠르게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장점2. 일목요연위에서 말한 장점과 연결됩니다. 우선 챕터가 많습니다. 바꿔서 말하면 주제에 맞게 잘 나뉘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에게는 정말 어렵게만 느껴지던 모성/아동 간호학을 무사히 수강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각 과목을 담당하시는 선생님들의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강의자료를 보신다면 제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아실 수 있습니다.장점3. 영어 강의록, 우리말 강의여러 영어 강의록과 수업을 경험한 저로써는 상상할 수 없는 방법. 보통의 영어 강의록은 영어로 수업하는 문화에서 자란 저에겐 아주 센세이셔널 했습니다. 영어 강의록을 보고 있지만 설명은 우리말로 하니 이해가 정말 잘 되었고, 무엇보다 어렵고 생소한 단어는 중간중간 짚고 넘어가는 선생님들의 센스에 감탄했습니다. 장점4. 가성비 구성저는 ‘드림널스 엔클렉스 올패키지 강의’를 수강중에 있습니다. 올패키지는 말 그대로 이론강의+NGN 500제 문제풀이 + 케이스스터디 강의까지 한 번에 들을 수 있는 강의인데요, 요즘 NCLEX도 문제 유형이 변하고 케이스를 중점적으로 다루는 지식을 많이 출제한다고 합니다. 드림널스는 이런 경향에 맞게 강의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가격도 당연히 비교해봤는데요. 비슷한 강의를 놓고 비교하였을 때 저렴하게 신청할 수 있었습니다. [출처] https://blog.naver.com/xogml4116/223916831941
신규 간호사는 물론, CRRT 기계를 자주 접하지 못한 간호사라면 누구나낯설고 복잡한 장비 앞에서 한 번쯤 당황해본 적 있으시죠?이제는 단계별로 따라가기만 하면 CRRT가 명확하게 보입니다! 🩺 현장 그대로를 담은 CRRT 실무서✔️ CRRT의 핵심 원리부터 실무까지 한 권에 정리콩팥의 기능 기초 원리 → 적응증 → 카테터 삽입 → 위닝 과정까지 완전 정복 ✔️ 신규 간호사가 가장 어려워하는 ‘키트 장착·알람 대처법’을 상세히 해설 ✔️ 3종류 기계별 작동법을 사진으로 하나하나 설명구조·작동 메뉴얼·치료 종료까지 디테일하게 담긴 풍부한 사진 자료 ✔️ CRRT 환자 간호까지 한 번에 학습실제 케이스 기반으로 주의사항·실무 TIP까지 통합적으로 배울 수 있음 ✔️ CRRT만을 단독으로 다룬 유일한 전문도서 🎁 출간 기념 이벤트✅ 기간 : 11/18(화) ~ 12/01(월)✅ 혜택 : 이벤트 기간 구매 시, 전원 ICU 뱃지 증정 (자사몰 한정) 🛒 『프셉마음 - 중환자 CRRT편』 지금 만나보기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