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이 환자분 Chest tube insertion 준비해 주세요.”“CRRT 시작할 건데 준비해 주세요.”“이 환자분 Prone position 할게요.” 배웠던 내용도 실제 상황에서는무엇을 먼저 확인하고,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있어요.그래서 중환자실에서 자주 마주치는 다빈도 케이스를 중심으로시술 전·중·후 꼭 확인해야 할 내용을 체크리스트로 정리했어요. 신규 간호사의 ‘주머니 속 프리셉터’<프셉노트 중환자 체크리스트편> 출간 📘 중환자실 실무, 이제 이 한 권으로 바로 확인하세요.✔️ 서울대학교병원 공공이송중환자실 이지영 간호사의 현장 노하우✔️ Ventilator, Chest tube insertion, Prone position, ECMO, CRRT 등 중환자실 다빈도 케이스 수록✔️ Assess 항목부터 시술 전·중·후 간호까지 체크리스트로 정리✔️ 상황별 실제 간호기록 예시와 필수 기록 항목 수록✔️ 근무 중 필요한 순간 바로 펼쳐볼 수 있는 핸드북 구성 🎁 출간 기념 도서 구매 시 라운딩 메모지 증정 (9/1~9/14) 👉🏻 지금 <프셉노트 중환자 체크리스트편> 구매 자세히 보기 (클릭)
안녕하세요 드디어 마지막 12주차 입니다. 어찌본다면 드디어(?) 올해 목표 중 하나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나름 1월에 이거 준비하면서 올해 가장? 중요한 일로 생각하고 계획했는데... 뭐 중간에 이야기 한적이 있지만인생이 언제나 계획처럼 흘라갔나요?(당장 오늘만해도 부산가려고 했는데 컨디션 이슈로 못갔습니다.)작년부터 몸이 예전같지 않은건지그동안 3교대를 하면서 몸을 너무 혹사 시킨건지여러가지로 쉽지 않네요(어디 히말라야산 솔트 치약사서 양치하는걸로 바꾸어야 하나 싶을 정도)아무튼 이번주도 한번 가보겠습니다. 이번주 정신간호학 이론 강의 리스트입니다. 임상에서 제가 자주 봤다고 생각하는 질환들을 위주로 먼저 강의를 들었습니다. 저는 대학교때도 그렇게 정신건강간호학을 좋아하지 않았는데요그 전신과 환자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면담? 상담?하는 것이 정말 어렵다고 생각했고(어쩔때는 공감, 정서적 지지를 하지만 어느때는 사실적으로 분명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항상 복잡하고 어렵다고 생각이 들었었거든요.) 진단의 명확한 기준? 을 잘 모르겠어서였던 것 같아요(제가 실습도 안나가봐서 잘 모르는 것도 크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이번주는 제가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던 과목에 공부로 한 번 마무리 지어볼까합니다. 저는 요새 Alcohol use disorder환자분들을 자주 만나서 안그래도 따로 공부를 해봐야지 하고 있었는데딱 이번 정신건강 챕터(Addiction)에 이 내용이 다루고 있어서 한번 공부를 해봤습니다. 가볼까요?제가 요새 봤던 통계에서 간이 망가지는 주된 이유 3가지가 B형 간염C 형간염알코올이라는 결과를 본적이 있어요 (좀 예전 자료이긴 함. )그리고 특히 병원에 Heavy alcohol로 Hematemesis나 esophageal나 rectal Varices bleeding 으로 입원하는 경우도 정말 많이 봤고요. 그리고 항상 위와 같은 상황으로 입원한 환자분들은 저희가 DT(Delirium tremens)주의라고 하는데 그게 무엇인지 같이 알아봅시다. 집에서 노트북으로 강의를 듣는데 교재를 다른곳에 두고와 노트에 필기한 모습...핵심 개념 정리Alcohol use disorder(AUD, 알코올 중독)알코올은 우리몸에 중추신경을 억제하고 건강에 영향을 미치고 정도에 따라 경증, 중등도, 중증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증상술을 복용하다보니 말도 행동도 어눌해지고 비틀거리며 걷겠죠?폭력적으로 변하는 사람도 생기고 그렇다보니 인간관계에 대한 문제들이 생겨 직장에도 영향을 주게되고 그렇다보니 사회적으로 고립까지 생길 수 있으며 자존감이 떨어지는 겨웅도 생깁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음만 먹으면 당장이라도 끊을 수 있다고 말하지만 사실 대부분의 경우 자의로 끊기가 어렵습니다.(경증이야 가능할 수도 있겠지만?) (실제로 몇번 술을 끊기위해 자의로 입원치료를 하는 분들도 보긴 했지만 결국엔 퇴원 후에 다들 다시 술을 복용하시는 분들만 봤습니다. (제가 임상에 있었을대 기준으로요.))그만큼 술을 끊는 다는 것은 정말 쉬운 일이 아니고 중등도 이상이 되는 경우에는 병원에서 약물과 함께 치료가 필요한 장애입니다. (실제로 병원에 입원해서 섬망증세를 보이는 경우도 많고 심지어 숨어서 몰래 술을 마시는 경우까지 본적이 있습니다...또 간경화나 약물 치료로 술을 끊었으나 3년 정도 뒤에 우울해서 다시 마셨다. 저번주에 일이 있어서 한잔했다 하고 외래진료를 보며 말하는 분들고 많이 봤구요. 그리고 혈액검사 수치가 모든 것을 말해주는데도 끝까지 안먹었다고 부인하는 분들도 봤습니다....입원시부터 술냄새가 났는데도요...)합병증Chronic (만성) AUD로 가게되면 여러가지 합병증이 당연히 나타나겠지요?비타민 결핍의 문제가 생기고요 췌장염, 빈혈이 생기고요간염, 간경변(간경화에 따른 여러가지 합병증, ex) 간성혼수, 정맥류 출혈, 복수)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원인오랜기간동안 알코올을 섭취하게 되면 여러장기에게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독성이 흡수되니 장기에도 영향이 가겠지요?1) 췌장염-> 췌장세포에 직접적인 독성이 주입되는 것으로 염증이 생기고 부종이 생기고 심하면 출혈에 괴사까지 진행이 될 수 있습니다. 2) 빈혈-> 영양결핍이 생기는 데 술을 자주 복용하는 사람들이 식사를 건강하게 챙길일은 거의 없겠지요? 그렇다보니 몸에 엽산, 철분, 비타민이 결핍하게 되어 그렇다보니 헤모글로빈생성에도 영향이 생기고 빈혈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3) 간염 간경변,우리몸에서 독소를 해독하는 대표적인 장기가 간이죠술을 오래 마시면 간에도 당연히 영향이 가고 간이 딸딱해지면서 간경화가 나타나고 간경화가 생기면 문맥으로 가는 혈류의 압이 점점 오릅니다. (간이 딱딱하니까) 그래서 문맥압이 오르면 피가 간으로 제대로 못가다보니 식도나 대장으로 우회로가 생겨 정맥이 부풀어올라 정맥류가 생깁니다. 정맥류는 압력이 굉장히 높고 또한 간은 우리몸에서 응고인자를 만들어내는 장기이다보니 정맥류에서 출혈이 시작되면 압력이 높으니 피가 대량으로 나오게 될 것이고 걷잡을 수 없고 응고인자가 낮기때문에 지혈을 하기 어려우며 이로 인한 사망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4) wernicke encephalopathy(베르니케 뇌병증)우리 몸에서 뇌는 포도당으로 에너지를 만들고 비타민B가 부족하면 에너지생산이 어렵습니다. 비타민 B가 부족하면 생기는 신경학적 대표적인 증상이confuse한 mentalataxia(실조증, 운동장애)nystagmus(안구진탕, 안구운동이상)입니다. 그래서 병원에서는 알코올 중독에대한 과거력이 있는 환자분들의 대부분이 티아민을 BID로 투여하거나 정말 심하신 분은 continous하게 투여하는 경우까지 본적이 있었습니다. * 또한 알코올 중독 환자는 간에서 glucometabolism역할을 제대로 하지 않기 때문에 혈당이 낮게 측정이 됨니다. 실제로 중환자실에 잇을때 heavy alcholic으로 입원한 분들은 대부분 M/S이 stupor or confuse 였고 BST 검사 결과가 30-50까지 많이 봤었씁니다. 그래서 티아민과 포도당을 항상 응급실에서 투여한 기록을 자주 많이 봣었어요. 선별검사CAGE 검사라고 불리는 것이 있다고 합니다.(전 위의 CAGE 검사라는 표현을 들어본 적은 없는데 가끔 병원에서 알코올 중독으로 내과적 치료를 받는 환자분들의 정신과적 진단을 위해 협진이 나면 아래와 같은 검사를 풀어서 글로 작성된 협진들을 읽어본 적은 있었습니다. ) Cut down 술을 줄이거나 끊었는가. Annoy 술끊으라고 말하면 화내는가Guilty feeling 술을 마실때 죄책감이 느껴지는가Eye opening 아침에 눈뜨자마자 술부터 찾는가이러한 검사가 있다고 하네요위 글을 다 옮기거나 적기는 어려워(다 아는 내용이긴함.) 강의 내용 캡쳐...이런 알코올 중독에 대한 기준이 있는데 이중 2-3개는 경증 4-5개는 중등도 6개 이상은 중증으로 판별을 하고 있습니다.금단현상 알코올을 갑자기 끊어버리면 생기는 금단현상이 어떤게 있을 까요고혈압, 빈맥, 오심, 구토, 손떨림, 불안, 귀가 잘 안들리거나, 눈이 잘 안보이거나, 섬망, 두통, 심하면 단기기억상실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임상에서 자주 볼 수 있는 MDD 질환에 대해서 공부해봤습니다.문제 풀이& 헷갈린 부분 오답Q5: A patient with symptoms of severe alcohol intoxication, confusion, and a diabetic foot ulcer has been admitted to the ward from the emergency department at 9 P.M. The patient reportedly last consumed alcohol at around 6:30 P.M. What should be the nurse's priority action in this situation?1) Permit the patient to rest undisturbed in a single-occupancy room2) Evaluate the patient for manifestations of alcohol withdrawal syndrome3) Oversee the patient's capillary blood glucose levels throughout the night4) Secure a referral for intervention of alcohol use disorder위 환자가 내원했는데 알코올 중독이고 의식이 혼란스럽고 당뇨병변성 궤양이 발에서 보인고 있다고 합니다. 오후 9시에 응급실을 통해 내원했고 마지막 음주 시간은 6시 30분 이라고 합니다. 우선적으로 가장 먼저 우리가 해야할 일은 무엇일까요?1) 환자가 독방에서 방해받지 않고 휴식을 취하게 합니다. 2) 알코올 금단현상에 대한 환자평가를 시작합니다. 3) 환자의 당수치를 밤동안 확인합니다. 4) 알코올 중독 치료를 위해서 의뢰를 한다. 1번은 오답입니다. 알코올 중독 환자응 독방에서 혼자 휴식을 취하게 하면 위험하겠지요? 이사람은 당뇨성궤양도 의심되니 말입니다.2번도 오답입니다. 지금 현재 마지막으로 술을 마신시간이 2시간 30분 전으로 아직 술에 취해있는 상태이겠지요? 지금은 정확하게 금단현상에 대한 환자 평가를 시행 할 수 없습니다. 3번 혈당을 먼저 직접적으로 확인을 해야지요 환자를 평가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안전이 가장 중요합니다. 위 환자는 알코올 중독이고 알코올 중독이니 티아민 결핍등의 증상이 있겠지요? 알코올 중독 환자는 간에서 glucometabolism역할을 제대로 하지 않기 때문에 당이 낮은 경우가 대다수 이고 티아민 결핍은 신경학적에 영향을 줄 수 있어 wernicke encephalopathy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했잖아요. 위 환자의 의식사정을 보면 confuse한 상태이니 이미 wernicke encephalopathy인 상태일 수 있습니다. 그러니 밤동안에 저혈당에 빠지지 않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니 밤동안에 혈당을 주기적으로 측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번 저는 응급실을 통해서 알코올 중독 환자가 내원하여 알맞는 과에 먼저 의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 이게 무슨소리이냐면 예시로 우리가 응급실에서 머리를 부딪혔고 그 뒤로 의식이 점점 쳐지는 환자가 내원을 했다고 합시다. 가장먼저 V/S을 측정하고 pupil등을 확인한뒤에 당연히 brain CT를 우선으로 촬영하겠지요? 검사결과 ICH(뇌내출혈)소견이 보인다면 응급실에서 바로 신경외과를 의뢰하겠지요? 저는 그것처럼 응급실로 환자가 내원했으니 그에 맞는 과에 의뢰를 하는 것이 가장 우선으로 해야하는 소견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과에서 가장 우선순위로 봐야할 처치를 낼 것이라고 생각해서 입니다. 그래서 저는 4번으로 오답을 골랐습니다. 응급실은 정확하고 빠른 것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정확한 판단도 중요하다는 사실을 위 문제를 오답하며 배웠네요. NGN 강의 책은 찍을 수 없어서 1번 사진은 좀 포스트잇에 적는 척좀 해보았습니다. 2번 사진에 있는 노란 포스트잇이 NGN 문제 답을 적은 종이입니다.이번 주 공부 후 느낀 점이번주도 이렇게 마무리가 되었습니다.예전 대학시절 정신간호학 공부를 배우면서 가장 유명하고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는 One Flew Over the Cuckoo's Nest (뻐꾸기 둥지위로 날아간 새) 영화를 보면서 처음으로 ECT(Electroconvulsive Therapy)에 대해서 배우고 공부했던 기억이 납니다. 학교에서 강의를 들으면서 이것을 진짜 치료로 사용한다는 이야기를 듣고서 예전에 있었던 미신적 치료가 아니구나? 하며 충격을 받았던 적이 있는데 이번에 고세라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미국에서도 종종 본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 당시에 영화보고 충격받았던것이 다시 생각이 났어요.(이번주 강의에 포함되어 있는 내용이었음.)(제가 정신건강실습을 못 나가보기도 했고, 한번도 병동에서 일해본 적이 없어서 굉장히 지식이 얕습니다. (국시도 졸업한지 꽤 되어서....))그리고 또 임상에서 때마침 제가 알코올 중독으로 인한 간경화 환자분들을 정말 많이 만나는 일이 있었는데 항상 선생님들이 알코올 자의로 끊는 분을 거의 못봤다. 그만큼 강하게 말씀을 드려야한다. 필요시 정신과 협진 또는 입원을 권하기도 한다. 하는 말씀을 해주셔서 정말 자의로 술을 끊는 것이 많이 어렵구나를 배우고 있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서 더 자세하게 공부했고 앞으로 상담을 하고 환자분들에게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매주 강의를 들으며 정말 안힘들었다면 거짓말이지만 그래도 배워가는 알아가는 재미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기억이 안나는 부분은 다시 들어가서 강의를 다시 듣기도 하고 관련된 문제를 풀다가 오답을 모르겠어서 강의를 찾아서 듣기도 하고그러면서 개념강의를 다시 복습하고 그랬습니다. 드림널스 엔클렉스강의를 들었을때의 장점은 강사진분들께서 다 미국 현지에서 근무를 하시는 분들이기에 어떻게 환자에게 설명하는지현실에 어떤 일들이 실제로 있었는지미국의 치료방향과 가치관들이 어떤지에 대해서 알아 갈 수 있었습니다. 저도 요새 근무하면서 면담하고 설명할 일이 많아서 그에 대해서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지식도 필요하고 그걸 어떻게 설명해서 환자와 보호자가 이해를 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고 있던터라더 유익하게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출처] https://blog.naver.com/hoduu5/224288482457
이번 주는 이론강의를 어느 정도 마무리하고, 문제풀이 위주로 공부를 진행했음. 확실히 이론강의를 듣고 문제를 푸는 거랑, 그냥 문제만 푸는 거랑은 차이가 크다고 느낌. 예전 같았으면 보기 하나하나가 다 비슷해 보여서 감으로 골랐을 문제들도, 이제는 “이건 safety 문제구나”, “이건 ABC 우선순위로 봐야 하는구나” 하면서 조금씩 접근 방식이 잡히는 느낌이었음.근데 시작부터 1번 문제에서 바로 당황함…Seizure 위험이 있는 환자가 side rail 없이 침대에 있는 상황이었는데, 나는 당뇨 환자가 아침을 못 먹었다는 보기가 더 위험해 보여서 3번을 골랐음. 당뇨라고 하니까 괜히 저혈당 올 것 같고 제일 급해 보였음. 그런데 핵심은 potential negligence와 most immediate intervention이었음. 발작 위험 환자에게 seizure precaution이 적용되지 않은 상태는 이미 안전수칙이 지켜지지 않은 상황이라, 사고가 나기 전에 side rail을 올리는 게 우선이었음. 문제를 풀 때 특정 단어 하나에 꽂히면 안 된다는 걸 다시 느낌!!!Adult Health 파트에서도 지문 독해를 제대로 못 해서 틀린 문제가 있었음. ICP 상승 환자에게 suction은 ICP를 올릴 수 있으니까 꼭 필요할 때만 10초 이내로 해야 하고, 머리를 30도 올리고 목을 중립 자세로 유지하는 건 두개 내 정맥 배액을 도와주는 올바른 중재였음. Stool softener도 처음에는 관장 같은 걸 떠올렸는데, 그냥 변을 부드럽게 해서 발살바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중재였음. 반대로 Trendelenburg position은 head down 자세라 ICP를 더 악화시킬 수 있어서 금기였음. 알고 나면 당연한데 문제 안에서는 왜 이렇게 헷갈리는지 모르겠음…DKA 문제도 진짜 기억에 남음. Type 1 DM 환자에게 DKA가 발생했고 혈당이 560이라고 하니까, 당연히 인슐린 먼저 줘야 한다고 생각했음. 그런데 가장 먼저 해야 할 중재는 0.9% NS를 빠르게 주입해서 심한 탈수를 교정하는 것이었음. DKA에서는 탈수가 심하기 때문에 혈관 내 volume을 먼저 채워줘야 하고, 이걸 건너뛰고 인슐린부터 주면 오히려 수분이 세포 안으로 들어가면서 hypotension이나 hypovolemic shock이 생길 수 있다는 걸 알게 됨. 이건 진짜 몰랐음… 이론 시간에 집중 안 한 거 들킨 느낌이었음 ㅋㅋH. pylori 문제에서는 Reconsider라는 단어가 포인트였음. 다시 고려해야 하는, 즉 틀린 내용을 고르는 문제였는데 이걸 놓치면 답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었음. H. pylori는 항생제를 단독으로 쓰기보다 여러 가지를 병합해서 사용하고, urea breath test가 비침습적 진단검사로 적절하며, H2 receptor antagonist는 위산 분비 억제에 도움이 됨. 반면 Naproxen은 NSAIDs라 위 점막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오답이었음. 영어 단어 하나가 문제 방향을 완전히 바꿔버린다는 걸 또 느낌!!Dumping syndrome 문제도 내가 평소 상식대로 풀다가 틀렸음. Gastrectomy 환자에게는 식사와 물을 같이 먹으면 음식이 부드러워져서 더 잘 소화될 줄 알았는데, 오히려 음식물이 너무 빠르게 장으로 내려가서 dumping syndrome을 악화시킬 수 있었음. 또 식후에 누우면 소화가 안 될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이 경우에는 오히려 누워서 위 배출 속도를 늦추는 게 도움이 된다는 걸 알게 됨. 내가 알고 있던 일반적인 상식이랑 NCLEX에서 요구하는 간호중재가 다를 수 있다는 걸 제대로 느낌…Colostomy 문제에서는 dusky discoloration이 핵심이었음. 나는 excoriation이 더 비정상처럼 보여서 골랐는데, 수술 후 2일 차에는 어느 정도 expected finding일 수 있다고 함. 반면 장루 색이 dusky하게 변하는 건 혈류 문제나 괴사 위험을 의미할 수 있으니까 immediate intervention이 필요한 상황이었음. 문제에 답이 있었는데 내가 또 다른 포인트에 꽂힌 것 같음…변비약과 설사약을 구분하는 문제도 틀렸음. 솔직히 약 이름이 많아지면 다 비슷비슷해 보여서 헷갈림. Loperamide, bismuth subsalicylate 같은 건 설사약이고, bisacodyl, senna, lactulose, polyethylene glycol, docusate sodium 같은 건 변비약으로 다시 정리했음. 한 번 틀리니까 그래도 기억에는 더 오래 남는 느낌임.Acute pancreatitis 문제에서는 거의 맞췄는데 중요한 포인트 하나를 놓쳤음. Acute pancreatitis의 주요 원인 중 하나가 alcohol이고, 대표적으로 hypocalcemia가 나타날 수 있음. 그래서 Trousseau sign이 정답이었음. Troponin이나 TSH는 관련이 없고, amylase/lipase 상승과 hyperglycemia는 pancreatitis와 연결해서 봐야 했음. 췌장이 인슐린과 관련된 기관이라는 걸 생각하면 hyperglycemia도 이해가 됐음.HAV 문제도 생각보다 헷갈렸음. fecal-oral route는 알고 있었지만, seafood나 shellfish를 잘못 먹어서도 감염될 수 있다는 건 놓쳤음. 뭔가 노로바이러스 같은 위장관 감염에서나 나올 법한 보기라고 생각했는데 HAV도 해당된다는 걸 다시 기억해야겠음.TPN 문제에서는 TPN을 항생제나 다른 약물이랑 같이 주면 안 된다는 건 알고 있었음. 그런데 piggyback이라는 표현이 헷갈렸음. 그냥 secondary line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고, 핵심은 TPN은 절대 다른 약물과 함께 주입하지 않는다는 것임!!!Refeeding syndrome도 새롭게 알게 된 개념이었음. Anorexia nervosa 환자에게 TPN을 적용한 후 weakness가 생기는 상황이었는데, 갑자기 영양이 공급되면서 insulin이 확 증가하고 phosphorus, potassium, magnesium이 세포 안으로 들어가 혈중 농도가 급격히 떨어지는 상태였음. 특히 hypophosphatemia가 핵심이고, weakness, 호흡근 약화, 의식 변화, 부정맥까지 이어질 수 있음. 한국에서는 조금 낯설게 느껴지는 개념인데 NCLEX에서는 이런 것도 중요하게 다루는구나 싶었음.그리고 중간에 진짜 공부하기 싫었음…아 공부하기 싫다 그래도 해야지… 하면서 Oncology and Hematological Problems 파트로 넘어감 ㅋㅋThroat cancer 문제에서는 saliva가 타액이라는 뜻인 걸 정확히 몰라서 인공타액 보기를 놓쳤음. Dry mouth에는 artificial saliva가 도움이 될 수 있는데, 단어를 몰라서 못 고른 게 아쉬웠음. 또 radiation therapy 후 skin sensitivity가 있을 수 있으니까 ice pack은 적용하면 안 되고, 처방된 analgesics는 사용할 수 있음. 여기서도 결국 단어 암기의 중요성을 다시 느낌.혈액검사 수치 문제에서는 Hgb 7.8에 꽂혀서 골랐음. “낮은데? 산소 운반 떨어지는데? ABC 아닌가?” 하고 생각했는데, 자세히 보니 원래 8.1이었던 환자가 7.8로 0.3 정도 떨어진 상황이었음. 반면 platelet count는 180K에서 79K로 거의 절반 가까이 급격하게 떨어진 상태라 가장 먼저 중재해야 하는 상황이었음. 정상범위도 중요하지만, 이전 수치와 비교해서 변화 폭을 보는 것도 정말 중요하다고 느낌.Tumor lysis syndrome은 거의 처음 보는 개념이었음. 항암치료 후 세포가 빠르게 파괴되면서 K, P, uric acid가 혈중으로 올라가는 상태였고, NS hydration, allopurinol, creatinine level follow-up, EKG monitoring이 필요했음. 반대로 spironolactone은 이뇨제이기도 하고 potassium-sparing이라 부적절했음. 가뜩이나 K가 올라갈 수 있는 상황에서 spironolactone은 안 되는 것!!! 처음 보는 개념이라 당황했지만, 병태생리를 생각하면 보기들이 조금씩 이해됐음.Endocrine 파트에서는 Type 2 DM 환자의 저혈당 중재 문제가 나왔음. 환자가 alert and oriented 상태이고 BST가 45라면 IV dextrose보다 PO로 줄 수 있는 orange juice가 더 적절했음. 의식이 있으면 먼저 입으로 당을 보충하고, 의식이 없거나 삼킬 수 없을 때 IV dextrose나 glucagon을 고려해야 한다는 걸 다시 정리함.Septic shock 환자의 hyperglycemia 문제도 기억에 남음. Septic shock 환자는 stress-induced hyperglycemia가 나타날 수 있고, 인슐린으로 조절하되 목표 혈당은 140~180 정도로 잡는다는 게 포인트였음. 왜 정상수치까지 낮추지 않는지 궁금했는데, 너무 낮게 잡았다가 저혈당이 오면 더 위험하기 때문이었음. 결국 중환자 상황에서는 “정상범위로 무조건 맞추기”보다 안전한 목표 범위를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됨.이번 주는 이론강의를 다 들어서 문제풀이 위주로 공부했음. 원래는 이번 주에 문풀강의도 다 끝내고 싶었는데, 직장 병행을 하다 보니 생각처럼 쉽지 않았음. 게다가 요즘 블로그 체험단 선정도 왜 이렇게 잘 되는지… 할 일이 계속 생겨서 하루 1강 정도밖에 못 했음. 그래도 한 게 어디냐 싶음!!!환급 조건인 12주차는 모두 완료했지만, 13주차까지 블로그 포스팅은 계속 써볼 예정임. 확실히 틀린 문제를 이렇게 오답노트처럼 남기면 기억에 잘 남음. 다시 안 볼 수도 있지만 ㅋㅋ 그래도 기록을 남겨야 그나마 공부를 이어가게 되는 것 같음.드림널스 엔클렉스 이론강의는 처음에는 환급코스 때문에 시작한 것도 있었는데, 생각보다 강의 퀄리티가 좋았고 개념 잡는 데 확실히 도움이 됐음. 그래서 원래 문제은행은 나스렉스나 유월드를 생각했지만, 드림널스에서 제공하는 문제은행도 괜찮아 보여서 모든 강의를 다 들은 후에는 드림널스 문제은행도 구매해서 공부해볼 계획임.이번 주도 틀린 문제는 많았지만, 틀리면서 배운 게 훨씬 많았음. 단어 때문에 틀린 문제도 있고, 우선순위를 잘못 잡아서 틀린 문제도 있었지만, 그만큼 내가 어떤 부분에서 약한지 확인할 수 있었음.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문제를 보는 눈이 조금씩 생기고 있는 것 같음. 다음 주도 일단 해보는 걸로!!!
한 주 한 주가 정말 빠르게 흐른다.이번주는 여행도 갔어서 여행을 마치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블로그를 작성하고 있다....ㅎㅎ이래서 미루면 안된다ㅋㅋㅋ....항상 미루지 말자고 다짐한 나....사람은 쉽게 안 변해~~이번주도 저번주와 같은 심혈관계 파트를 공부했다.그 중에서도 오늘 기록할 공부 내용은 심부전!이다.중환자실에는 심부전 환자가 정말 많다. 학부 때 이 질환에 대해 공부하기 전까지는 심부전은 심장의 기능부전이니까 오로지 심장의 문제로만 생각했었던 적이..ㅎ내가 임상에서 직접 마주한 심부전 환자들에게 가장 잘 나타나는 증상은 호흡곤란이었던 것 같다.. 정말 숨쉬기 힘들어해서 처음엔 nasal에서 시작해서 점점 high flow를 달고 점점 심해지면 intu까지도 한다....학부 때 공부하고 나서 그 뒤로는 공부를 한 적이 없으니 임상에서 환자들을 실제로 봐야하는데 공부를 안할 수가 없다... 드림널스 덕분에 진짜 공부 많이 된다...드림널스 최고🫶1. Heart Failure (심부전): Heart can not pump enough to meet body's requirement심장이 몸의 요구를 충족할 만큼 충분한 혈액을 펌프하지 못하는 상태: Dyspnea, activity intolerance, fluid overload → affects patient's function and Pt's quality of life 호흡곤란, 활동 지속 능력 감소, 체액 과다 → 이런 문제들이 환자의 기능 상태와 삶의 질(QOL)을 떨어뜨림 즉, 심장은 일종의 “펌프”인데 이 펌프 기능이 약해지면 몸 전체로 혈액이 제대로 공급되지 못하고 대신 폐나 몸에 물이 차게 됨.- Heart's dysfunctionㄴMechanical dysfunction: not able to pump심장이 수축하거나 이완하는 능력이 떨어져서 제대로 펌프질을 못하는 상태로 쉽게 말하면 심장이 힘이 없는 상태ㄴElectrical dysfunction: arrhythmia (ex. V-tach, BBB)심장의 리듬 문제로 부정맥 발생함- Categoryㄴ by function: Heart failure with reduced EF (HFrEF) → systolic dysfunction수축 기능 저하로 심장이 혈액을 짜내는 힘이 약함; 특징: EF 감소: Heart failure with Preserved EF (HFrEF) → diastolic dysfunction이완 기능 저하로 심장이 딱딱해져서 혈액을 충분히 받아들이지 못함; 특징: EF는 정상처럼 보이지만 실제 기능은 문제 있음ㄴ by location: Right heart failure / Left heart failure* EF 정상 수치 : 60-70%2. Right heart failure: Right heart fails to pump blood to the lungs for oxygenation- Causes: Left heart failure, Myocardial Infarction(특히 inferior wall MI일 경우), valve disease, pulmonary hypertension, COPD- S&S: Generalized edema, swelling, enlarged liver, jugular vein distention, ascites(cardiac ascites), abdominal discomfort, nausea and vomiting, reduced cardiac output, tachycardia- Treatment: Diuretics, fluid restrictions, inotropes3. Left heart failure: Left heart fails to pump blood to systemic circulation- Causes: coronary artery disease, heart valve disease, cardiomyopathy- S&SShortness of breath (SOB), paroxysmal nocturnal dyspnea (PND), edema, pulmonary edema, wheezing, cough, tachycardia- Treatment: medications (ACEi, beta blockers), inotrope support, treat underlying causes, cardiac assistive device (IABP, ECMO, LVAD)[출처] https://blog.naver.com/abcdefggon/224273713853
이번 주는 anatomy부터 spinal cord injury, MS까지 이어지는 신경계 파트를 정리해봤다.외과계 중환자실에서 오래 근무하면서 NS 환자를 많이 봐왔던 터라, ICP 관리나 head injury, craniotomy 같은 내용들은 익숙했는데, 그걸 엔클렉스 기준으로 다시 정리해보니까 “아, 시험에서는 이렇게 묻겠구나”라는 흐름이 보이기 시작했다.먼저 뇌졸중 파트.허혈성 vs 출혈성으로 나누는 건 기본이지만, 중요한 건 “의심되면 CT 먼저”라는 우선순위였다. MRI보다 CT가 먼저라는 점, 그리고 시간 싸움이라는 점은 계속 강조되는 느낌이었다.증상은 FAST로 정리하면 깔끔했고, TIA는 금방 좋아질 수 있지만 오히려 더 위험한 신호라는 것도 다시 한번 짚었다.허혈성 뇌졸중에서는 혈압이 제일 헷갈렸던 포인트였다.예전에는 “고혈압이면 낮춰야지”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뇌관류 유지 때문에 어느 정도 혈압을 허용하는 permissive HTN 개념이 중요했다.tPA를 쓸 때만 혈압 기준이 엄격해진다는 점까지 같이 구분해서 봐야 한다는 게 핵심이었다.출혈성 뇌졸중과 동맥류는 관리 방향이 확실히 달랐다.혈압 조절, 재출혈 예방, 그리고 자극 최소화.특히 Valsalva 같은 행동을 피해야 한다는 점이나 nimodipine으로 혈관연축을 예방한다는 부분은 시험 포인트로 계속 나올 것 같았다.두부손상과 ICP 상승 파트는 익숙한 내용이었지만, 시험 기준으로 보니까 더 정리가 됐다.결국 핵심은→ 의식 수준 변화 먼저 보기→ Cushing triad 기억하기→ 자극 최소화 + HOB 30도 + midline 유지이 세 가지로 정리됐다.Epidural vs Subdural도 다시 잡았다.Epidural은 lucid interval이 있다는 것,Subdural은 천천히 진행된다는 것.이 차이 하나로 문제를 푸는 느낌이었다.수술 파트에서는 craniotomy 이후 간호가 중요했다.LOC, 동공, V/S 같은 신경학적 사정이 중심이고, CSF leak(halo sign) 확인까지 같이 봐야 한다는 점을 다시 정리했다.척수손상에서는 ABC가 최우선이라는 게 확실하게 잡혔다.특히 C4, C5 레벨에서 호흡 문제가 바로 연결된다는 점은 문제 풀 때 바로 떠올릴 수 있어야겠다고 느꼈다.log rolling이나 경추 고정도 기본 흐름으로 정리했다.Spinal shock과 autonomic dysreflexia는 구분해서 봐야 했다.특히 autonomic dysreflexia는 시험에서 거의 공식처럼 나오는 느낌이었다.원인 제거 → HOB 올리기 → 필요 시 약물이 순서를 그냥 외우는 게 아니라 “왜 그런지”까지 이해하려고 했다.MS 파트는 치료보다는 관리가 중심이었다.재발-완화 패턴, 에너지 보존, 낙상 예방, 환경 관리 같은 것들.특히 피로 관리랑 체온, 감염 관리가 중요하다는 점이 기억에 남았다.이번 주 공부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역시 뇌졸중 환자의 혈압 관리였다.임상에서는 혈압을 낮추는 데 집중했던 기억이 많은데,이론으로 다시 보니까 “왜 일부러 유지하는지”가 이해됐다.중환자실에서 했던 간호들이 그냥 오더대로 수행했던 게 아니라다 이유가 있었던 거였구나 싶어서 연결되는 느낌이 들었다.이번 파트는 단순히 외우는 느낌보다는“임상 경험 + 이론이 맞물리는 느낌”이 강했던 한 주였다.그래서 더 재밌었고, 더 기억에 남는 파트였다.이렇게 또 한 주 정리 완료. ㅎㅎ
Assessment of Neurologic function1) Central nervous system (CNS, 중추신경계)- Brain and Spinal cord2) Peripheral nervous system (PNS, 말초신경계)- Cranial nerves (뇌신경)- Spinal nerves (척수신경)- Autonomic nervous system (자율신경계) → Sympathetic/parasympathetic nervous system2. Major Sections of Brain1) Cerebrum (대뇌)- The largest part of the brain; Right and left hemisphere 뇌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우반구, 좌반구로 이루어져 있음- Responsible for cognition, sensory perception, voluntary motor control, and language 지각, 인식, 감각, 운동조절, 언어 등을 담당함- Receive sensory input from the body's opposite side and are in charge of coordinating the skeletal muscles on the opposite side. 예를 들어 오른쪽 뇌에서 팔을 움직이라고 명령을 내리면 왼쪽 팔을 움직이게 됨- Cerebral cortex : the outer layer of the brain (gray matter, 회백질) ↓Divided into 4 lobes① Frontal lobe (전두엽)- Concentration, abstract thoughts, memory and motor function,★Broca's area (speech; expressive aphasia, 운동성(표현성) 실어증), Person's affect, judgement, personality and inhibition② Parietal lobe (두정엽)- Analyzes sensory information, relays the interpretation to other body positions in space, size and shape③ Temporal lobe (측두엽)- Auditory receptive area, ★Wernicke's area (receptive aphasia, 수용언어 실어증)④ Occipital lobe (후두엽)- Visual interpretation and memory2) Brain stem (뇌간, 뇌줄기)① Midbrain(중뇌)- The uppermost part; coordinates visual and auditory reflexes, eye movement, and the regulation of arousal and wakefulness② pons(뇌교)- Plays a role in controlling breathing, posture, sleep, and facial movements③ Medulla oblongata (연수)- The lowest part of the brainstem- Regulates breathing, heart rate, blood pressure- Controls reflexes like swallowing, coughing, and sneezing.3) Cerebellum (소뇌)- Posterior to the midbrain and pons; below the occipital lobe- Integrates sensory information to provide smooth coordinated movement- Responsible for fine movement, balance and position (postural sense)- Assessment→ Assessment of gait and balance→ Finger-to-nose test→ Rapid alternating action3. Structures of the Neurologic SystemPeripheral nervous system (PNS)- Cranial nerves (뇌신경) : Total 12 pairs -> 무조건 암기!!!!!1. Olfactory nerve (후각신경) 2. Optic nerve (시신경) 3. Oculomotor nerve (동안신경) 4. Trochlear nerve (활차신경) 5. Trigeminal nerve (삼차신경) 6. Abducens nerve (외전신경) 7. Facial nerve (안면신경) 8. Vestibulocochlear nerve (전정와우신경) 9. Glossopharyngeal nerve (설인신경) 10. Vagus nerve (미주신경) 11. Accessory nerve (부신경) 12. Hypoglossal nerve (설하신경)이 방법이 젤 외우기 쉬움!- Spinal nerves (척수신경) : Total 31 pairs (8 cervical, 12 thoracic, 5 lumbar, 5 sacral, 1 coccygeal nerves)- Autonomic nervous system (자율신경계)→ Sympathetic nervous system: Fight or flight response→ Parasympathetic nervous system: Visceral functions4. Neurological diagnostic Tests1) CT (computed tomography) : 전산화 단층촬영▶ Purpose- Detects hemorrhage, intarction, abscess, tumors, hydrocephalus and brain herniation- May or may not require IV contrast dye▶ Preparation- Informed consent- Painless procedure, immobile during exam- Patient education - contrast dye may cause flushing in the face and metallic taste during injection 얼굴이 붉어지는 이유는 조영제가 혈관을 일시적으로 확장시켜 나타나고 조영제 주입 후 metallic taste가 나타나는 것은 조영제가 혈액을 통해 미각신경을 자극해서 나타난다고 함 (나의 백과사전 췟지퓌뤼가 알려줌...ㅎ)▶ Nursing considerations- Assess for allergic reactions to contrast dye: 조영제 알레르기 과거력, 조개/갑각류 알레르기 유무 여부 학인 → allergic reaction: 숨가쁨, 두드러기, 심한 가려움, 목이 조이는 느낌- Encourage fluid intake after exam : CT에 사용하는 조영제 대부분은 신장을 통해 배설되기 때문에 조영제를 빠르게 배출하기 위해서 fluid intake를 늘려야 함2) Cerebral Angiography : 뇌혈관 조영술▶ Purpose- Detects aneurysms, vascular malformations, narrowed vessels by injection of contrast medium▶ Preparation- Informed consent- Assess for shellfish or iodine allergy and kidney function- Patient education - contrast dye injection into femoral artery; fluoroscopy and radiologic films taken after the injection- Anticoagulation : femoral artery로 조영제가 주입되기 때문에 항응고제 복용 여부 확인해야 함▶ Nursing considerations- Assess for allergic reactions to contrast dye- Encourage fluid intake after exam- ★ Keep patient flat in bed 12 hours : 뇌혈관 조영술은 대퇴동맥으로 카테터를 넣기 때문에 몸을 일으키면 대퇴동맥 압력이 증가하여 출혈 위험이 높아짐- ★ Check the puncture site for hematoma: 혈종은 혈관 밖으로 나온 혈액이 피부 아래에 고여서 생기는데 이것은 지혈이 잘 안되고 있다는 의미 - Perform neurological assessment3) Lumbar puncture (LP) : 요추 천자▶ Purpose- Needle inserted into subarachnoid space to obtain CSF or inject dye or medications- Contraindicated to high ICP patient: 뇌척수액은 뇌와 척수 주변 압력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함: 그런데 ICP가 이미 높은 상태에서 lumbar에서 CSF를 갑자기 빼면 척수 쪽 압력은 낮아지고 두개강 압력은 그대로 높아 압력 차이가 생겨 뇌가 아래쪽으로 밀림 ⇒ brain herniation (뇌탈출)▶ Preparation- Informed consent- Lateral recumbent or fetal position 옆으로 쪼그리고 누운 자세 또는 태아형 자세▶ Nursing considerations- Perform neurological assessment- Position flat for 4-5hrs : CSF 누출을 줄이고 두통을 예방하기 위해서- Monitor for headache- Encourage fluid intake- Monitor bleeding or CSF leakage at the insertion site → Halo sign Halo sign : 혈액이 섞인 체액이 고리모양(halo)으로 퍼져 보이는 현상 (CSF는 물처럼 맑고 혈액보다 퍼지는 속도가 빨라 혈액은 중심에 남고 CSF는 주변으로 퍼짐)4) Electroencephalogram (EEG) : 뇌파검사▶ Purpose- Records electrical activity of brain▶ Preparation- Patient education - painless exam- Avoid sedatives or stimulant before exam- Avoid stimulants (caffeine, coke, tea, cigarettes) before exam▶ Nursing considerations- Withhold prescribed medications before EEG (ex. antiepileptics, sedatives, hypnotics)- Help patient wash paste from hair- Monitor for seizure activity5) MRI (Magnetic resonance imaging) : 자기공명영상▶ Purpose- Identifies tissues, tumors, and vascular abnormalities- May or may not require contrast dye- Provides more detailed images than CT▶ Preparation ★ Safety ★- ★ Remove all metal objects from the patient- MRI Checklist: Verify whether the person has a pacemaker, implanted defibrillator, or any metal implants such as a cochlear implant, hip prosthesis, or vascular clips- IV extension - IV pump should stay outside of the MRI room- Assess for claustrophobia(밀실공포증) and administer prescribed medication accordingly.- Patient education - contrast dye injection; should lie still during the exam[문제/케이스 풀이]Q. The nurse is caring for a patient with a cerebellar deficit. Which of the following observations should the nurse anticipate after conducting a neurological assessment? Select all that apply.A. The patient is unable to swallow water.B. The patient is unable to walk heel-to-toe.C. The patient is unable to gaze at and track the moving fingers of the providers.D. The patient is unable to touch his nose and the nurse's finger alternately. 풀이 : Cerebellum = 균형 + 협응 + 정확한 움직임 조절A. The patient is unable to swallow water. → 삼킴은 주로 뇌간(brainstem), 특히 연수(medulla) 기능으로 소뇌 문제와 직접 관련 없음 B. The patient is unable to walk heel-to-toe. → heel-to-toe walking은 대표적인 소뇌 기능 검사로 소뇌 손상 시 균형 못 잡고 비틀거림C. The patient is unable to gaze at and track the moving fingers → 눈 움직임 추적은 주로 뇌간 D. The patient is unable to touch his nose and the nurse's finger alternately. → finger-to-nose test은 대표적인 소뇌 기능 검사로 소뇌 손상 시 목표 지점 정확히 못 맞추며 떨림이 나타남정답 : B, D7주차 공부후기)벌써 7주차라니!! 시간이 굉장히 빨리 간다. 그.러.나. 아직 들을 강의, 할 공부는 아직도 많이 남았다는 거....흑이번주는 훅 뛰어넘어서 목차 거의 마지막에 있는 신경계 공부를 했다. 요즘 중환자실에서 hemorrhage 환자들도 너무 많아서 공부할 필요성을 느꼈다... 항상 느꼈지만 이제는 공부 안하면 안될 것 같은 느낌쓰.. 이번주 초반에는 fundamentals를 끝내고 그제?부터 신경계 들어서 아직 초입만 공부했지만 다음주까지 한번 잘 끝내보겠다... 엔클렉스 공부하면서 진짜 알아가는 것들이 굉장히 많고 실제 임상이랑 엮어서 생각하면 더 이해가 잘 된다. 모든지 실제 경험이 중요하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간다.. 다음주는 신경계 질환에 대해서 깊이있게 공부할 것 같은데 담주는 더 빡시게 공부해보겠다!!!🔥🙂 [출처] https://blog.naver.com/abcdefggon/224250051015
나는 중환자실 간호사임근데 아직도 내가 ICU 간호사라는 게 실감이 잘 안 남…중환자실 간호사는 똑똑해야 하는데나는 아직 모르는 게 너무 많기 때문임…ㅎ그래서 더 공부하게 되는 것도 있는 듯중환자실에서는 ABGA 진짜 수시로 나감동맥혈로 검사하는 거라서환자 상태를 굉장히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검사인데막상 공부하기 전에는이거 볼 때마다 항상 헷갈렸던 기억 있음근데 이번에 다시 정리하면서“아 이게 이런 흐름이구나…” 하고 조금 잡히는 느낌이었음기본은 결국 이거임pH 먼저 보고CO2 → respiratoryHCO3 → metabolic이 순서로 보면 훨씬 덜 헷갈림그리고 정상 수치는 진짜 그냥 외워야 함이건 임상에서도 계속 보는 수치라서 안 외우면 답 없음…Respiratory acidosis는CO2가 쌓여서 산증 되는 거라결국 원인은 hypoventilation임그래서 중재도 보면산소 주고head 올리고필요하면 intubation이렇게 “숨 쉬게 만드는 방향”으로 가는 게 핵심임Respiratory alkalosis는 반대로hyperventilation이라 CO2 날려버린 상태그래서 anxiety나 pain 같은 것도 원인이 될 수 있고ventilator 세팅 문제도 원인이 될 수 있음이거 보면서 느낀 건“아… 환자가 숨 빠르게 쉰다고 무조건 좋은 게 아니구나…”이거였음문제 풀면서는 metabolic acidosis 해석 문제였는데pH 낮고HCO3 낮고→ metabolic acidosis여기까지는 괜찮았는데PCO2도 낮아서“아 보상 들어갔구나”이렇게 연결하는 게 포인트였음근데 pH가 아직 정상 안 돌아왔으니까partial compensation이 흐름으로 가야 되는 문제였음이거는 진짜 반복해서 익숙해져야 할 듯이번 주 공부하면서 느낀 건이 파트는 “이해 + 반복” 둘 다 필요한 파트라는 거였음그냥 외우기만 하면 문제 풀 때 꼬이고이해만 하면 속도가 안 나옴그래서 둘 다 같이 해야 되는 느낌그리고 솔직히…엔클렉스 공부인데영어 공부도 같이 하는 느낌임단어 하나 찾는데 시간 꽤 걸리고읽다가 흐름 끊기는 것도 많고그래서 더 피곤한 것 같기도 함그래도 좋은 건이게 그냥 시험 공부가 아니라임상에서 바로 연결되는 내용이라는 거ABGA는 진짜 ICU에서 계속 보던 거라이번에 공부하면서“아 내가 보던 그 숫자들이 이거였구나…”이렇게 연결되는 순간이 있었음이게 제일 좋았던 부분임직장이랑 병행하면서 공부하는 거 쉽지 않음솔직히 매일 쉽지 않고그냥 쉬고 싶을 때도 많음그래도 이렇게 하나씩 정리하다 보면확실히 도움 되는 게 느껴짐이제 책 한 권 끝나가는데책 볼 때마다“나 그래도 여기까지 왔네…” 싶은 느낌 있음이게 은근 뿌듯함빨리 이론 끝내고성취감 제대로 느껴보고 싶음다음 주도…일단 또 해보는 걸로…엔클렉스 준비하는 사람들다들 진짜 쉽지 않을 텐데다 같이 버텨봅시다…
6주차는 개인적으로 “이 주차를 제대로 잡으면 근무하면서 사고가 덜 난다” 싶은 파트였다.나는 PA 하면서 중환자실에서 심혈관 질환 환자를 많이 보고, ECMO(특히 VA), pacemaker 관련 상황도 자주 접한다. 그래서 심전도나 쇼크, 신장 기능 이슈는 “시험용 지식”이라기보다 당장 내 눈앞 환자 안전과 연결되는 개념이었다. 편하게 공부하면서 메모했던 것들을 정리하면서 적어보았다.ecg 사진들을 보고 공부하면서 든 생각은 리듬 이름 맞추기보다 ‘환자 상태→우선순위→행동’으로 바로 이어져야 한다는 것이었다.(stable/unstable, pulse 유무, shockable 여부, 전해질-리듬 연결)1) 부정맥은 “모양”보다 혈역학(hemodynamic) 안정성이 먼저“stable이면 약/조절을 고민할 시간, unstable이면 즉시 전기치료/ACLS로 간다.”unstable 힌트: 저혈압, 의식 변화, 흉통, 급성 호흡곤란, 쇼크 소견결론: 리듬 이름 붙이기 전에, 환자부터 본다실무에서도 모니터 알람이 울리면 ECG를 보게 되는데, 이번 주차 이후로는이 환자가 지금 perfuse 되고 있나? ,모니터 제대로 부착되어있나? 등 환를 먼저 확인하게 됐다.2) A-fib/A-flutter/PSVT는 “치료법”보다 목표가 뭐냐가 먼저 (rate vs rhythm)A-fib RVR은 ICU에서 너무 흔하다. 그래서 오히려 습관적으로 처치가 나가는 순간이 있다.강의는 그 습관을 “목표 기준”으로 정리해줬다.Rate control: HR을 목표 수준으로(예: <100) 낮춰서 안정화Rhythm control: NSR로 전환(심율동전환/cardioversion 포함)항응고/혈전(embolic stroke) 위험을 같이 생각하는 게 시험 포인트PSVT는 “갑자기 시작/갑자기 끝”이 핵심이고Adenosine은 반감기 <10초라서 rapid IV push + flush가 포인트였다.3) AV block은 “단계 암기”보다 pace 준비 타이밍을 외워야 한다Mobitz I(Wenckebach): PR 점점 길어지다 QRS dropMobitz II: PR 일정하지만 QRS drop → 위험도↑, 3도로 진행 가능 → temporary pacer standby가 핵심3도 complete block: atrium-ventricle 분리 → 약이 아니라 pacingpacemaker 환자를 실무에서 많이 보는데도, 시험에서는 “Mobitz II는 atropine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 / pace 준비”가 더 자주 나온다.AFib & PSVT: 혈역학적 안정성(Stability)에 따라 Adenosine 같은 약물 요법을 쓸지, 아니면 즉각적인 Synchronized Cardioversion을 시행할지 결정하는 기준이 중요하다.V-Tach & V-Fib: 맥박 유무를 확인하고 즉각적인 **Defibrillation(제세동)**과 CPR, Epinephrine 투여로 이어지는 ACLS 흐름을 이해할 필요성을 느꼈다.AV Block: 1도부터 3도(Complete block)까지의 차이를 알고, 특히 3도 차단 시 Sudden death 방지를 위한 임시 페이스메이커(Temporary Pacemaker) 준비의 중요성을 확인했다.Mobitz II/3도 AV block은 ‘약 반응’보다 pacing 준비가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실무에서 complete block 환자는 pacing으로 간다는 걸 알고 있어도 시험에서는 “atropine은 보통 효과 없다/temporary pacer standby”를 딱 떠올리는지가 갈린다. 모니터에서 QRS drop이 보이면 “이게 Wenckebach인지, Mobitz II인지”와 동시에 pacing 준비/응급카트 동선까지 같이 떠올리게 될 것 같다.4) V-tach/V-fib/Asystole/PEA는 “ACLS 알고리즘”이 답Shockable: V-fib / pulseless V-tach→ defib + CPR + epi + amio(or lido)Non-shockable: asystole / PEA→ CPR + epi + reversible causes(5H/5T)CPR 들어가면 다들 자동으로 ACLS 모드로 가지만, 시험은 “지금 리듬이 shockable이냐”를 깔끔히 나누는지를 본다는 것을 기억하려고 한다.“V-tach = 무조건 shock”이 아님 → pulse 유무가 먼저근무하면서 모니터에 V-tach가 찍히면 긴장된다.강의를 들으면서 pulseless V-tach → defib(비동기), V-tach with pulse → 안정성 평가 후 synchronized cardioversion/약물 즉, 리듬 이름보다 “순환이 있냐”가 먼저라는 점을 확인해야 한다고 생각했다.5) Shock은 “분류”보다 조직관류 저하 흐름(↓perfusion→lactate↑→acidosis→MODS)로 잡기Shock 분류(저혈량/심인성/분포성/폐쇄성)는 결국 목적이 있다.원인을 다르게 보고, 처치를 다르게 하려고.cardiogenic: pump 문제(AMI, ADHF, arrhythmia…)hypovolemic: volume 문제distributive(septic/anaphylactic/neurogenic): vasodilationobstructive: tamponade, tension PTX, massive PE 등강의에서 stage(보상기→진행기→불응기)까지 붙여줘서“지금 이 환자가 어디쯤인지”를 떠올리기 쉬웠다.6) Renal AKI는 결국 전해질-체액-호흡-리듬으로 연결된다AKI를 “Cr/BUN 상승”으로만 보면 너무 시험용이다.실무에서는 AKI의 무서운 지점이 더 구체적이다.fluid overload → pulmonary edemahyperK → dysrhythmia(특히 peaked T)uremia symptomsI&O / daily weight / lung sound / rhythm monitoring이 묶여야 한다7) CKD/투석/이식은 “교육 포인트”가 문제로 잘 나온다HD: AVF arm BP/채혈 금지, thrill/bruit 확인HD 중 저혈압: fluid shift/항고혈압제 hold 고려PD: outflow 관찰(탁하면 복막염 의심)ESRD 고칼륨에서 “부정맥 예방” 우선순위는 calcium gluconate이번 주 공부 하면서 처음 드림널스 강의를 들으면서 느꼈던 점들이 점점 강해져서 좋았다. 드림널스 강의가 단순 요약이 아니라 ‘우선순위 사고’를 중요시 하고 먼저 생각이 들도록 알려주고 있다는 점이었다. 부정맥: 리듬 이름보다 stable/unstableACLS: shockable/non-shockableshock: 분류보다 perfusion 흐름renal: Cr/BUN보다 전해질-체액-호흡-리듬 연결투석: 접근부/배액/교육 포인트실무에서 늘 보던 것들이 “시험 언어로 다시 정렬”되니까 임상에서 근무하면서도 "이게 맞나??" 라는 의구심이 사라져가는거 같아서 좋았다. [출처] https://blog.naver.com/rudfladl88/224241501706
이브닝 출근 전에 강의 하나라도 듣고 가려고 카페 들러서 공부해봤는데요, 드림널스가 안드로이드 폰이면 앱으로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갤럭시 유저인 저한테는 진짜 편리했어요!!핸드폰으로 강의 듣고, 패드로 필기하는 방식이 생각보다 너무 잘 맞더라구요. 폰으로는 어디서든 가볍게 들을 수 있고, 필기는 패드로 하니까 집중도도 훨씬 잘 되는 느낌이었어요!집에서는 피곤하면 늘어지기 쉬운데, 카페는 너무 시끄럽지 않아서 오히려 더 집중 잘 되고 요즘 자주 가게 되는 것 같아요..!이번 주 Cardiovascular 파트는 외울 것도 많고 공부량도 많아서 부담이 되긴 했지만, 임상에서 매일 접하는 분야라 그런지 생각보다 재밌게 공부했던 것 같아요!중환자실에서 근무할 때 ECMO, pacemaker, open heart OP 환자들 케어했던 경험도 있고, 지금도 NSTEMI/STEMI 환자들 PCI 들어가고, VA ECMO, IABP, pacemaker/ICD, 항응고제나 승압제 조절까지 매일 보고 있다 보니까 이번 공부가 단순 시험 준비가 아니라 “내가 하고 있는 판단을 다시 정리하는 느낌”이었어요.특히 좋았던 점은 강의가 그냥 약 이름만 외우는 게 아니라,병태생리 → 증상/사정 → 진단/수치 → 약물/처치 → 간호/교육/우선순위이 흐름으로 계속 이어지니까, 실제 임상에서 생각하는 흐름이랑 거의 똑같아서 이해가 훨씬 잘 됐어요!RAAS도 그림으로 다시 잡아주니까 ACEi/ARB가 왜 심장 보호로 이어지는지 연결이 확 되면서 이해가 됐고,Beta blocker, CCB, NTG, diuretics까지 각각 “왜 쓰는지” 기준으로 정리되니까 단순 암기가 아니라 적용까지 이어지는 느낌이었어요!항응고제 파트는 진짜 “무조건 나온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구나 싶었어요..!Heparin, Warfarin, DOAC까지 각각 어떤 걸 봐야 하는지, 그리고 교육 포인트까지 같이 정리되니까 훨씬 명확해졌고, statin도 그냥 근육통 정도로 넘길 게 아니라 CK나 rhabdo까지 연결해서 봐야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그리고 angina랑 ACS 분류도 다시 정리하면서, 임상에서 그냥 익숙하게 보던 내용들이 더 체계적으로 정리되는 느낌이었어요!이번 주 공부하면서 헷갈렸던 부분도 다시 잡을 수 있었어요!특히 PAD랑 DVT에서 다리 체위 중재가 반대로 간다는 부분..!평소에 습관적으로 다리 올리는 걸 생각하다가 PAD에서도 올려야 하나 했던 게 오답 포인트였는데,이제는 “혈류가 못 들어오는 건지(IN), 못 나가는 건지(OUT)” 먼저 생각해야겠다는 기준이 생겼어요!그리고 “흉통 = NTG”로 바로 생각했던 것도 다시 한번 경계하게 됐어요.NTG가 preload를 떨어뜨리니까 inferior MI나 RV involvement 있는 환자에서는 위험할 수 있다는 걸 다시 정리하면서,앞으로는 흉통 보면 바로 NTG보다 “혈압 먼저 확인!” 이게 먼저 떠오르도록 해야겠다고 느꼈어요..!Warfarin 교육도 인상 깊었는데,비타민 K를 아예 끊는 게 아니라 “일관성 있게 유지하는 게 핵심”이라는 점..!이걸 환자한테 설명할 때도 훨씬 이해시키기 쉬울 것 같아서 좋았어요.전체적으로 이번 주는 공부량은 많았지만, 임상에서 하던 것들이랑 연결되니까 더 재밌게 느껴졌고,특히 “왜 그렇게 되는지”를 이해하면서 공부하니까 훨씬 기억에도 잘 남는 느낌이었어요!출근 전, 퇴근 후에 공부하는 게 쉽지는 않지만, 이렇게 정리하면서 실무랑 연결되는 게 느껴져서 뿌듯했고,이번 주도 의미 있게 공부했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이번 주에는 중간에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잠깐 여행을 다녀왔는데, 오히려 카페에서 커피 마시면서 공부하니까 환기도 되고 집중도 더 잘 됐던 것 같아요.강의도 핸드폰이나 태블릿으로 어디서든 들을 수 있고, 문제 풀고 바로 오답까지 할 수 있어서 굳이 책을 안 들고 가도 충분히 공부가 가능하다는 걸 느꼈어요. 이번에 여행 가서도 부담 없이 강의 듣고 복습할 수 있어서 좋았고, 앞으로는 이렇게 환경을 바꿔가면서 공부하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이번 파트에서는 seizure 관련 내용을 정리하면서 예전에 있었던 경험들이 같이 떠올랐어요. 학교에서 분명 중요하다고 배웠던 내용인데, 막상 실제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당황했던 기억이 있었거든요.특히 예전에 병동에서 혼자 환자를 받다가 seizure가 발생했을 때, 이게 맞는 상황인지도 확신이 안 들어서 급하게 도움을 요청했던 기억이 있었어요. 이론적으로는 알고 있었지만, 실제 상황에서는 바로 적용하기 어렵다는 걸 그때 느꼈던 것 같아요.그 이후에 중환자실에서 다시 seizure 상황을 겪었을 때는, 이전보다 훨씬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었고 필요한 처치를 바로 할 수 있었던 경험도 있었어요. 그때는 확실히 예전보다 성장했다는 느낌이 들어서 개인적으로 되게 뿌듯했던 기억이 있어요.이런 경험들이 있어서인지 이번 강의 내용이 더 현실적으로 와닿았고, 단순히 공부가 아니라 실제로 필요한 내용이라는 생각이 더 들었던 것 같아요.그리고 이번에 다시 느낀 건, 예전에 공부했던 내용도 시간이 지나면 금방 잊히기 때문에 반복해서 보는 게 정말 중요하다는 점이었어요. 특히 약물이나 중재 같은 부분은 실제 상황에서 바로 떠올릴 수 있어야 하니까 더더욱 계속 복습이 필요하다고 느꼈어요.전체적으로 이번 주 공부를 통해, 단순히 이론을 아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실제 상황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계속 반복하고 경험과 연결해서 공부하는 게 중요하다는 걸 다시 느끼게 되었어요.앞으로도 지금처럼 계속 공부하면서 조금씩 더 성장하는 간호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